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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사세요 완 전 추 천 처음에 어떻게 올까 걱정하면서도 책에 문제가있지 않을까?라면서 엄처어엉 걱정하면서 기다렸는데 생각과달리 너무 완벽하게 깔끔하게 포장돼어 왔습니다 이제 맘편히 책을사며 하루하루가 기대될것입니다 사랑해요 많이 이용헐게요 |
| 타이키가 연애 상담을 할 정도로 마음이 복잡해지고, 치나츠는 자신의 꿈과 주변 사람들에게 줄 영향 사이에서 고민한다. 서로를 생각하지만 곧장 다가가지 못하는 답답함이 청춘물 특유의 현실감을 만들어낸다. 큰 고백보다도, 한 마디 한 행동에 의미를 과하게 부여하게 되는 나이를 잘 포착한 권 |
| 푸른상자 6권에서는 관계의 무게가 조금 더 실리는 권이다. 선택과 태도가 누적되며 감정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스포츠 만화로서의 긴장감과 로맨스의 섬세함이 잘 어우러져 작품의 색깔이 확실해진다.다음권이 기대되는 6화였다 |
| 표지 진짜 뭔가요..? 이쁘긴 합니다! 내용엔 저런 수영장이 나오거나 그렇진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 수영복 입은 모습을 보여주시다니ㅜㅠ 너무 이쁘잖아요ㅜㅜㅠ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어요 진짜 설레서 잠이 안와요..!!! |
| 푸른상자는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스포츠의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 청춘 만화예요. 배드민턴 소년 타이키와 농구부 에이스 히나츠가 보여주는 일상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을 향한 고민과 노력까지 그려내서 읽는 내내 공감하게 됩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분위기가 맑아서 순정만화 특유의 설레는 감정이 잘 전해지고,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더 몰입이 잘 돼요. 스포츠의 땀내와 청춘의 설렘이 어우러져 있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 청춘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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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입니다. 오랜만에 읽어서 1권부터 다시 읽었어요. 러브코미디도 답답한 전개가 있는데 이건 또 스포츠랑 결합된 내용이라 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번 편은 만족하고 읽었어요. 배드민턴과 연이 있는 사람이라 더 재밌게 읽은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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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타이키와 치나츠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며, 타이키의 감정이 더욱 깊어집니다. 치나츠 역시 타이키를 신경 쓰는 모습이 점점 늘어나면서 관계의 흐름이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냅니다.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지며, 감정선이 한층 풍부해지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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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우연히 애니로 접했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아니라,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라는 소재가 같이 있어도 이상함이 없을정도로 스토리가 매우 뛰어납니다. 또 작화는 웬만한 스포츠만화를 뛰어넘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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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애니까지 나왔다 그래서 전권 구매해봤어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앞부분만 읽어도 명작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왜 이제야 읽었을까 싶을 정도로 재밌어요.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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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도 정점을 찍었네요 정말 사기 잘했네요. 보통 러브코미디는 답답한 경우가 정말로 많은데 6화까지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책은 이번에 처음이여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배드민턴의 대한 관심이 생길 정도로 매우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