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눈을 뜬 주인공이 자신을 제발 그 집으로 되돌려 보내지 말아 달라는
외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가 일단 흥미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주인공의 시점으로 저택에서 있었던 일과 밖으로 나온 후..
과거와 현재의 상황이 오고가게 되는데요~
비밀을 쌓인 저 집..에는 과연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 것인지..
초반의 궁금증이 차곡 쌓이다 보면 나름 재미있는 결말에 다다르게 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