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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머릿말에서 저자는 피지컬 컴퓨팅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피지컬 컴퓨팅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이를 직접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마이크로& 나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홈! 이라는 책은 총 10가지의 예제를 들며 피지컬 컴퓨팅을 직접 실행해볼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피지컬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디지털 장치나 장비로 정보와 결과물을 출력시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마이크로비트와 나두이노를 피지컬 컴퓨팅의 수단으로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비트와 센서, 그리고 다른 준비물들을 토대로 회로를 제작하고 이를 직접 구현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제작된 결과물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알려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10가지 예제를 모두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일련의 제작 과정들을 상세히 나열해주고, 과정과 결과 사진을 첨부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의 코드 적용이 엔트리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엔트리와 비슷한 방식이라면 마이크로비트와 나두이노로 피지컬 컴퓨팅을 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피지컬 컴퓨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관심은 있어도 실제로 피지컬 컴퓨팅을 시행해본 적 없는 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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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컴퓨팅을 아시나요 디지털 기술이나 장치를 이용해서 정보를 입력받고 다양한 장치를 통해 결과를 출력해주는 컴퓨팅을 말합니다. 우리 세대가 컴퓨팅을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요즘 학생들은 피지컬 컴퓨팅을 배우는군요! 피지컬 컴퓨팅에 대해 궁금증을 풀고 내가 직접 스마트 홈을 꾸미는데 활용할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공간인 ‘집’ 안에서 피지컬 컴퓨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아요~ 목차를 살펴보고 흥미로운 주제부터 보아도 좋겠습니다. 저는 ‘현관감지등’이 지금 가장 유용하게 쓰일 장치인데 먼저 주제에 맞는 장치부터 알아갑니다. 생전 처음 보는 장치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어떤 장치인지, 무슨 원리로 작동하는지 쉽게 설명해줍니다. 직접 실습하기에 앞서 학습목표, 준비물, 학습시간, 난이도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표가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교재인만큼 다양한 도표와 상세한 설명으로 처음 접하더라도 재료만 잘 준비되어 있으면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저 완제품을 구매해서 쓰기만 했지 직접 내가 코딩하여 장치를 만들고 설정을 변경할 생각은 못했습니다.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알맞은 부품과 코딩 방법만 알면 되는 거군요! 현관 자동 감지등이나 무드등, 도난 경보기 등은 얼마든지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치를 직접 만드는 것이라 무척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겠어요.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되고 피지컬 컴퓨팅을 새롭게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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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비트와 나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한 가정을 꿈꿉니다. 여기 레비의 집이 있어요. 레비의 집이 스마트~해지도록~ 현관자동감지등 화장실 에티켓 지킴이 TV거리 지킴이 자동블라인드 미세먼지 감지기 무드등 도난 경보기 가스안전 지킴이 간식창고 지킴이 허스키렌즈가 달린 반려동물 자동 배식기 등등... 10가지 예제를 가지고 레비의 집을 꾸며보아요. -------------- 학교에서 코딩 수업이 정규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고 사물자동화 시스템과 관련하여 다양한 교재가 출시되고 있지요. 피지컬 컴퓨팅을 온라인 수업으로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마이크로비트의 회로에 전선을 연결하다가 ㅠ 좌절했답니다. 보고 따라해볼 수 있는 교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했는데~ 이 책에 무려 10가지의 예제가 수록되어 있네요.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으로 처음 코딩을 시작하는 학생에게 블록코딩이 가능한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하여 피지컬 컴퓨팅을 경험하고, 아두이노로 만들어보며 회로를 이해하며 직접 구성하도록 돕는 교재랍니다. 초보를 위한 교재답게 자세한 용어설명과 학습계획서를 통해 학습 목표를 분명히 할 수 있고, 마이크로비트의 회로 구성을 보여주면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이제 피지컬 컴퓨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걷고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레 친숙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온라인 수업을 들을 때 회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도 못찾던 제게 좌절의 경험만 안겨 주었는데... 이 교재가 있었더라면 수업이 매끄러웠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코딩과 마이크로비트, 아두이노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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