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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배달부 키키 작가가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2018년 국제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수상한 가도노 에이코의 그림책이죠. 그림이 귀엽고 따뜻합니다.
아치와 도치를 보니까 마치 우리 아이들 보는 거 같더라고요. 형아라고 도치가 아치를 부르면 아치는 가슴이 두근두근 콩콩 하대요. ㅎㅎ
넘 귀여운 도치는 아치를 도와주고 상을 받기를 원하더라고요. 글밥이 길지 않고 매 장마다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보네요.
하루 종일 할 일이 많은 아치. 누가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머 그때 뺨이 포동포동한 유령 도치가 나타납니다. 아치랑 형제마냥 닮아 보여요. 넘 귀엽지 않나요?
고양이 봉봉이는 도치가 맘에 안드는 거 같아요. 도치도 그런 봉봉을 무서워하고요. 아치를 도와주고 상을 받겠다던 도치는 사고만 칩니다. 사고치고는 사라져 버립니다. ㅠ ㅠ
하지만 도치는 다음 날 아침이면 무슨 일있었냐는 듯.. 다시 아치를 돕겠다며 찾아옵니다. 상을 꼭 받아야겠나봐요.
역시나 사고를 쳐버리는 도치. ㅠ ㅠ 도치는 대체 어떤 상이 받고 싶어서 아치를 돕겠다고 하고 사고만 치는 걸까요?
도치는 3층 케이크를 상으로 바다고 싶었다네요. 아치는 되도록이면 도치가 원하는 것들을 다 해주고 싶었어요. 근데 도치는 정말 끝도 없이 바라더라고요.
도치는 자신의 몸을 투명하게 숨기고 날아갔지만 케이크를 숨길 수는 없었죠. 도치는 왜 28개의 초를 꽂아 달라고 했을까요? 넘 귀여운 도치~~ 자꾸만 보고싶어지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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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는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3번째 책입니다. 두 번째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3번째 책도 기대가 되었어요.
주인공인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먹보 요리사에요. 두 번째인 책에서 만난 도치가 등장한답니다. 도치는 아치를 닮은 꼬마 유령이에요. 정말 귀엽답니다. 도치는 자꾸 종달새 레스토랑에 나타나 길고양이 봉봉과 함께 레스토랑을 엉망으로 만들어논답니다. 음식을 만드는 걸 도와주고 싶지만 자꾸 잘 안됐어요. 마지막으로 도치는 상을 받고 싶다며 케이크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뒤에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8살 아이가 읽기 적당한 글의 양이었어요. 한 번에 뚝딱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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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꼬마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에요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어 더욱 친근한 이야기라서 하늘을 나는 케이크 주제로 기대하며 책을 읽어보아요 요리사 아치는 바빠요 오늘 할일만 빨래, 청소, 꽃에 물 주기, 빵 굽기, 장보기 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 누가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아요 그때 조그맣고 뺨이 포동포동한 유령 도치가 등장해요 형아라고 부르는 도치가 넘 귀여워 아치는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형아를 돕게다는 의지가 대단한 도치! 요리사 모자까지 쓰고 아치를 도울 준비가 되었어요 그때 길고양이 봉봉이를 만나 봉봉이는 과연 꼬맹이 도치가 어떻해 아치를 도울 누 있을까 도치를 째려보아요 도치가 오이를 썰며 노래를 불러요 과연 오이는 잘 썰렸을까요? 하나도 안썰려서 오이 썰기는 다시 아치의 몫이에요 다음은 완두콩 까기에요 콩을 까면서 콩알이 날아다녀요 봉봉이 얼굴에 콩알이 맞고 아치도 넘어 졌어요 사라진 도치 걱정이 되어요 하지만 다음날 아침 형아라고 부르며 다시 도치가 왔어요 아치는 반가워 다시 두근두근 해요 이번엔 양파 썰기에요 양파 썬 손으로 눈을 비벼 괴로운 도치에요 봉봉이가 문을 열면서 도치와 부딪치며 봉봉이를 피해 도치가 사라졌어요 아치가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도치는 왜 계속 돕고 싶을까요? 상을 받기 위해서에요 도치가 원하는 것은 케이크였어요 아치와 도치가 만든 3층 케이크에요 엄마의 생일 선물로 주고 싶었었던 착한 마음! 이 모습을 본 아치의 마음도 두근두근 기쁘고 섭섭해요 도치처럼 귀여운 동생의 귀여운 실수는 용서가 될듯 해요 사이좋은 아치와 도치의 이야기에 따뜻한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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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3번째 책입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읽기도 하고 엄마와 함께 읽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림책보다는 두껍고 작아져서 처음에는 스스로 읽기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막사 읽기 시작하면 스스로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무엇보다 한 페이지에 있는 글밥이 많지 않고 글씨 크기도 큰편이라서 저학년은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기를 좋아하는 7세 아이들도 그림책 읽듯이 잘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 잠자리 독서로 함께 읽어 보았는데 아직 어린 둘째도 집중하고 잘 보더라구요. 이야기가 반복되는 구조라서 이해하기 쉽고 등장인물도 많지 않아서 좋습니다. 케이크가 날아가는 장면을 함께 따라가다보면 무슨 일일까? 함께 궁금해집니다. 지난 두번째 시리즈에서 만났던 도치가 이번에도 등장하는데 도치의 행동이 자꾸 궁금해 지는 이야기 입니다. 도치와 아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책 한권을 다 읽었더라구요. 그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책이고 무엇보다 유령이라는 소재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유령이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너무 귀엽기만 합니다. 아치는 요리사라서 가끔 책에 요리를 알려주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그런 이야기도 좋아하면서 직접 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책도 읽고 아이와 요리도 하면서 저절로 독후활동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더 뜻깊은 것 같아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조금 어린 아이들도 읽어주면 좋아 할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꼬마유령아치와하늘을나는케이크 #가도노에이코 #가람어린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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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3번째 시리즈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를 읽었어요 지난번 2번째 시리즈인 포동포동 아이스크림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가 되었어요 꼬마유령 시리즈 덕분에 조카랑 친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이번에도 조카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포동포동아이스크림에 나왔던 도치와 함께 아치가 표지의 주인공이네요 아치와 도치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 지 궁금하네요
꼬마유령아치오 하늘을 나는 케이크는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중 하나로 2018년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수상한 가도노 에이코의 그림책 시리즈에요 ~ 그림은 가도노 에이코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사사키요코가 그렸는데 그림들이 사랑스러워요
어느날 갑자기 도치와 아치가 요리사로 근무하고 있는 종달새레스토랑에 찾아와요 레스토랑에 와서 아치를 도와주겠다고 하며 우탕탕 사고만 쳐요 ~ 그러던 와중에 도치가 아치에게 상으로 케이크를 달라고 하는 데 아치는 참 착한 것 같아요 사고만 치는 동생이더라도 도치를 걱정하고 예뻐해요 형제가 있는 어린이들 중에 첫째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꼬마유령시리즈는 참 좋은 게 표현들이 다행해서 좋아요 어린이친구 조카덕분에 저도 함께 책을 읽어보며 다양한 표현들을 배우고 있어요 가슴은 두근두근 콩콩 깜짝 놀라서 두근두근 등 어린이들이 표현력을 늘릴 수 있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치는 도치의 당돌한 요청에도 흔쾌히 수락하여 케이크를 같이 만들어요 1단케이크도 아니고 3층 케이크를 만들어달라고 하고 다양한 데코를 요청하다 못해 3층케이크를 들고 휙 사라지는 모습까지 정말 사고뭉치 동생 도치네요 ㅋㅋ 어떻게 하늘을 나는 케이크를 만들까 했는데 도치가 초에 불을 붙인 케이크를 들고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한 제목이었네요 ~ 도치는 왜 아치에게 케이크를 만들어달라고 했는 지 궁금해졌어요
엄마의 생신이라 케이크를 선물해주고 싶었나봐요 도치의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꼬마친구들이 책을 읽고 예쁜 마음도 한가득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모습을 본 아치도 함께 기뻐했답니다 이번 꼬마유령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는 꼬마친구들엥게 따뜻한 이야기와 예쁜 마음을 한가득 선물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어린이 도서 시리즈로 추천하고 싶어요 !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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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꼬마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입니다.
전 편인 포동포동 케이크를 재밌게 읽었던 터라, 하늘을 나는케이크도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드라큐라성에서 만난 도치가 아치를 만나러 와 주는데요! 아치는 도치가 형아~형아~ 불러주는것이 너무 좋고, 그런 도치가 귀엽습니다^^ 도치는 아치의 레스토랑일을 도와주고 싶어해요. 아치는 도치에게 요리사 모자도 씌워주고 할일을 주었어요. 그때 길고양이 봉봉도 아치를 도와주러 왔어요. 도치는 자기가 도와줄테니 봉봉은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첫번째로 한 일은 오이썰기! 과연 도치는 오이를 잘 썰 수 있었을까요!? 제대로 썰리지 않은 오이를 보고 봉봉은 애벌레 같다고 놀립니다 두번째로 한 일은 콩 까기!
콩알이 봉봉에게 마구 날아들어요 ㅠㅠ 봉봉은 아프고 화가나서 털이 곤두서요. 도치는 놀라서 도망가 버렸어요 ㅠㅠ 다음 날, 도치는 또 찾아와서 도움을 주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양파 썰기! 양파를 썰다가 눈을 비비고 만 도치는 난리가 납니다. 데굴데굴 구르다가 문을 열고 들어온 봉봉과 부딪혀서 봉봉은 또 털이 곤두서버리죠. 도치는 또 도망을 갔구요. 다음날 도치는 또다시 찾아 왔어요. 아치는 이번에는 도치도 쉽게 할 수 있는 케찹 뿌리기를 시킵니다. 처음에는 예쁘게 잘 뿌리다가 또 난리가 났죠 ㅠㅠ 봉봉과 친구들이 들어왔을 때, 케찹 총을 맞고 모두들 화가 났어요. 다음날 도치는 또 찾아왔어요. 하지만 아치는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도치는 상받고 싶다고, 케이크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아치와 도치는 즐겁게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도치는 케이크를 들고 날아갔지요. 엄마 생일에 케이크를 선물해 주고 싶어서 도치는 그렇게 아치를 돕고 싶었던 것이였어요^^ 하늘을 나는 케이크를 본 봉봉은 진짜 멋있는걸 봤다고, 아치에게 자신도 케이크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하늘을 나는 케이크는 도대체 무엇일까 생각을 했는데, 도치가 들고가는 모습이였네요. 귀여운 유령 아치와 도치 시리즈 계속 보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가람어린이 #가도노 에이코 #사사키 요코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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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가도노 에이코 그림_사사키 요코 옮김_고향옥 1권 <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 요리>에 이어 2권 <꼬마 유령 아치와 포동포동 아이스크림>, 그리고 3권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가 나왔어요.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그림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아치 시리즈에 푹 빠졌답니다. 한 번씩 읽으면 아쉬우니까 다시 펼쳐보게 되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직 한글 모르는 둘째에게 읽어주기도 괜찮았어요. 자기도 보고 싶다고 읽어달라하더라구요. 아이부터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꼬마 유령 아치를 만나러 가볼까요? 꼬마 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먹보 요리사예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치에게 꼬맹이 유령 도치가 찾아왔어요. 꼬맹이 유령 도치는 아치가 드라큐라 성에서 구해준 귀여운 유령이랍니다. 도치는 아치에게 어떻게 왔냐고 물었어요. 바쁜 도치는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아치가 온거죠. 아치는 그런 도치의 마음의 소리를 들은 걸까요? 그렇게 아치는 "형아,형아"하면서 도치를 도와주었어요. 도치는 자신이 도와주고 나면 상을 달라고 했어요. 처음해보는 요리보조지만 열심히 도와줄려고 노력했어요. 마음만큼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도와주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그런데 고양이 봉봉이 나타나서는 쪼꼬만 애가 뭘하겠냐고 했어요. 그러자 도치는 고양이 봉봉에게 자꾸 사고를 치고 말았어요. 봉봉이 점점 더 화를 내자 도치는 고양이 봉봉이 무서워졌어요. 도치는 아치 형 옆에서 요리보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요? 일을 하다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는 도치 때문에 아치도 점점 힘들어지는데요. 도치는 요리보조를 끝내고 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주인공들의 행동들도 그저 사랑스러운 꼬마 유령 아치 이야기는 책을 읽는동안 푹 빠져들게 만드네요. 앞으로 계속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4권도 벌써 기다려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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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이 책은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 작가의 책이에요. 가도노 에이코는 2018년 국제 안데르센상 작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는 1권 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 요리 2권 꼬마 유령 아치와 포동포동 아이스크림에 이은 3권이랍니다.
먹보 꼬마 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입니다. 맛있는 요리 그리고 오싹오싹 요리도 잘 만들지요. 아치는 잘 자고 일어나 빨래, 청소, 꿏에 물주기, 빵굽기 등등 엄청 바쁩니다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을 때 드라큘라 성에서 만난 도치가 찾아와요.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들은 거에요 힘든일이지만 할 수 있다는 도치에게 요리사 모자를 씌워주었어요. 그런데 오이를 썰었지만 오이 하나도 썰리지 않고 오이 애벌레를 만들어버리네요 콩을 까달라고 하니 콩을 까자 톡,톡, 피융 콩알이 요리조리 날아가네요 봉봉이는 바닥에 떨어진 콩알을 발고 주르륵, 꽈당 아치도 벌러덩 넘어집니다. 이렇게 도치는 사고를 치지요. (나머지 이야기는 비밀!꼭 읽어보세요)
가람 어린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꼬마유령 아이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는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초등 1학녀느 8살인데, 조금 긴 내용이 있으면 제가 대부분 읽어 주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저희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혼자 다 읽은 책이에요.
글밥도 적당하고 중간 중간 귀여운 그림까지 겸비한 그림동화책이기에 부담없이 긴 글밥으로 넘어가기 전 징검다리 책으로 읽기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물론 재미 있구요. 재미 없었으면 안 읽을 거에요 ㅎㅎㅎ
너무너무 기특한거 있죠. 아이가 다 읽자마자 하는 말이 "엄마~ 앞에 책은 우리 못 읽었잖아 나 1권 2권도 사주세요!!" 라고 말하길래 1권 2권도 구매해서 아이가 읽고 있답니다. 4권도 꼬마 유령 아치와 깜짝 도시락도 너무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책 정보> 글 가도노 에이코 / 그림 사사키 요코 / 옮김 고향옥 출판사 가람어린이 / 대상 초등 1-2학년 / 분야 그림동화책 쪽수 80p / 판형 148*210 / 값 15,000원 / 발행일 2022년 11월 20일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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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두근 콩콩거릴 정도로 귀여운 책을 만나보았다. 제목은 <꼬마 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마녀 배달부 키키"로 유명한 가도노 에이코가 글을 지었고 "내 담요 어디 갔지?"의 작가 사사키 요코가 그림을 그렸다. 내가 소개하는 이 책은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의 3번째 편이다. 다른 시리즈로 <오싹오싹 요리(1편)>, <포동포동 아이스크림(2편)>, <깜짝 도시락(4편)>, <드라라의 폭탄카레(5편)> 가 나와있다. 아마 이 중에 한 권이라도 책을 읽게 된다면 무조건 전집을 구매하게 될 것이다. 왜? 그만큼 너무 귀엽고 재밌으니까 ^^ 종달새 레스토랑의 꼬마 유령 먹보 '아치'는 어느날 '도치'라는 귀여운 아기유령을 만난다. 도치는 형인 아치를 도와주겠다고 나서지만 매번 사고만 치기 일쑤이다. 하지만 아치는 그런 도치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도저히 혼을 내킬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도치는 갑자기 아치에게 케이크를 만들어달라고 조른다. 아주 크고, 무려 3단에, 온갖 과일과 초콜릿으로 장식한 화려한 케이크를! 도치는 케이크가 갑자기 왜 필요했던 걸까? 여기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는데... 약 8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지만 매 장면마다 그림이 그려져 있고 글이 짧아서 그림책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아마도 그림책과 어린이소설의 중간쯤?으로 보인다. 그리고 콩콩, 폴짝폴짝, 데굴데굴, 꽈당, 슉슉 과 같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나와서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며 한글 공부 하기에도 무척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너무 좋았던 것은 귀여운 캐릭터와 따듯한 스토리이다. 아치는 도치가 온갖 사고를 치고 돌아다녀도 마음이 넓은 아빠처럼 잘 돌봐준다. 도치 또한 여러 사건사고에 풀이 죽고 지칠만한데 꿋꿋이 나와 부지런히 아치를 돕는다. 결말 부분에 가서 왜 그렇게 노력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오는데 그 또한 너무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 사랑스럽다. 책을 읽는 내내 뭔가 마음이 몽글몽글, 간질간질, 그리고 오늘 내린 새하얀 눈처럼 포근해졌다. 자꾸만 보게 되고 웃음이 새어 나오는 아주 귀여운 책이었다. 얼른 우리 학교 도서관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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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책을 읽을때 글밥수가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글밥이 많은 책들을 둘러보고있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관심을 보이면서 읽어볼 수 있을만한 책이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줘 보았다.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3 꼬마유령 아치와 하늘을 나는 케이크 귀여운 요리사가 그려진 이 표지는 꼬마유령 아치와 그 보조이다. 동글동글 귀여운 꼬마유령이 어떤 음식을 할까?? 왜 케이크는 하늘을 날고 있을까??? 눈에 확 띄는 분홍색 배경과 함께 웃음이 지어지는 표지그림이 있다.
먹보 꼬마유령 아치는 종달새 레스토랑의 요리사이다.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만들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치...
글밥은 큰 글자로 한페이지에 대여섯줄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글밥책으로 넘어오면서 아이들이 도전해보기 좋은 책일듯하다.
그림은 흑백과 칼라의 글미들이 번갈아 나타나고있다. 확실히 컬러가 들어간 그림이 더 귀여운듯하다.
아치는 매일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면서 몸이 열개여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그래서 누군가가 도와주면 좋겠다고 중얼거리고 있었는데... 똑똑.. 누군가가 찾아왔다. 바로 꼬마유령 도치였다. 도치는 아치를 도와주고 싶어서 바로 달려온 모양이었다.
길고양이 봉봉이도 도치를 보고 실력이 의심스러웠다. 그래서 바로 테스트를 해보기로 하는데..... 도치는 조심조심 오이를 잘라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실력은 조금 모자랐지만 도치는 아치를 도와주고 싶었다. 아치는 도치의 마음을 알고 간단한것부터 부탁을 했는데..... 하루하루 지나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그래도 같이해서 너무너무 즐거웠다.
어느날... 도치는 아치에게 부탁을 했다. 하루일을 무사히 마친 후 아치에게 상을 받고싶다고 했는데... 그것은 바로 케이크였다. 아치는 하루일과를 마치고 도치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를 시작했다. 맛있는 케이크가 완성되자 도치는 그 케이크를 가지고 하늘을 날고 있었다. 왜 날아갔을까????
도치와 아치는 서로 도우면서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길고양이 봉봉은 도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계속 보니 친해진듯하다. 아이가 그림책에서 글밥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중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글밥많은것에 대해서 거부없이 아치와 도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권을 다 읽었다. 계속 나올것같은 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이야기.. 다음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