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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7권 역시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항상 같은 패턴의 개그지만 가끔 나오는 비트는 개그도 너무 좋고 뻔하지만 재밌는 개그라 볼만한것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이번 7권의 표지는 마왕님의 아내와 마오마오 모녀! 아무래도 큰 비중을 차지하기는 힘들지만 그만큼 등장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리고 이 표지의 영향인지 마왕 관련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리고 공주를 배신했던 흑막도 밝혀졌는데 솔직히 작중 분위기를 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정도의 느낌밖에 안 든다. 공주 본인도 감옥에서 "고문" 당하는 것을 즐기는 것 같기에 더더욱 아무래도 좋다는 식이 되어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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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과 전쟁을 계속하는 인간의 왕국의 주력은 공주였다. 공주는 수많은 싸움을 거쳐왔고, 수없이 많은 고난을 이겨냈지만 결국 마왕군에 붙잡히게 되었다.
0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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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07권 입니다. 제목과 달리 공주를 각종 음식, 귀여운 동물등으로 고문하는(?) 힐링물입니다. 짧은 에피소드들의 모움에 한계가 있는 소재다 보니 마왕성에서 잘자요와 같이 점점 다양한 마계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인물관계를 부각 시키는 스토리가 많아지네요. 이번 권에서도 마왕의 딸인 마오마오와 뜀뜰(...)로 대결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소재가 가지는 단조로운 구성에서 탈피해서 장기연재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