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9"는 타무라 유미의 인기 만화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토토노우가 새로운 의뢰를 받게 되는데, 바로 바꿔치기를 계속하는 쌍둥이 자매를 구별해달라는 것이에요. 토토노우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이 이번에도 빛을 발하네요. 그의 예리한 시선이 하토무라 집안에 숨겨진 위험한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 이번 편은 주인공 토토노우의 관찰력이 정말 돋보이는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이유로 세쌍둥이가 아닌데 세 쌍둥이로 살아온 세 아이의 이야기다 세 아이의 모습을 통해 토토노우는 관찰력으로 쌍둥이가 아님을 안다 그리고 왜 그들이 그렇게 살아야했는지 그 과정이 나오는데 토토노우의 관찰력은 정말 놀라울 뿐이다 |
|
매력적인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사건과 추리가 볼만합니다. 몇번의 이야기전개를 꺽는것이 꽤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
|
Yumi TAMURA 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9권 입니다. 2024. 10. 08 기준 이북으로 13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인데요 1월에 나오고 그 이후에 좀처럼 안나오네요ㅠㅠ 일드로 봤다가 재밌어서 원작 찾아보고, 정말 깨달음도 얻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토토ㅋㅋ 카레만 먹을만 하면 자꾸 사건 터져서 누군가 찾아오고 방해받음ㅋㅋ 온전히 먹을 수 있는게 손가락에 꼽힘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부터 봤던 바사라와 세븐시즈의 작가님이 아직 작품활동을 다른 장르의 만화로 하는 것에서 놀랐네요. 작품활동이야 더 길게 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전혀 다른 장르로 너무 재미있는 만화를 그린다는 게요. 드라마도 찾아보고 싶네요. 쌍둥이 이야기와 함께 나오는 별자리 악세사리의 비밀도 궁금하네요. |
|
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9>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
|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도 토토노우의 관찰력과 추리력이 빛을 발하네요ㅎㅎ 추리만화를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독자는 아니어서 토토노우가 으음 하고 주목하는 부분에서 뭐지 뭐를 본 거지 하고 궁금해하면서 넘겼다가 나중에 사건을 해결할 때 그 장면에 이런 힌트가 숨어 있었단 말이야? 하고 깜짝깜짝 놀라게 돼요ㅎㅎ 이번 에피소드는 왠지 김전일 시리즈가 생각나기도 하고 재밌었어요ㅎㅎ |
|
Yumi TAMURA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9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두 쌍둥이는 세 쌍둥이었다는 반전과 여기서 또 쌍둥이네 엄마의 걱정이 과한게 아니라 진짜 빌런이 가까운데 있었고 그런 주인공네를 구하러 이누이 가 사람들이 찾아오고 또 여기에 빌런의 비서?가 사실은 복수의 칼날을 갈던 인물이었고... 아무튼 반전에 반전에 반전으로 가득한 9권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번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09권에서는 쌍둥이 유괴사건을 맡고 있네요. 쌍둥이지만 실은 세쌍둥이... 호적 정리라던가 후견 문제라던가 하는 이유로 삼촌이 의뢰했지만 실상 삼촌은 제 조카들 중 제 살인 목격자를 식별하려는 거고... 어릴적부터 쌍둥이들이 해오던 역할 바꾸기 놀이... 토토오우 이번에도 엄청 큰일임에도 크게 당황하지도 않고 뭐 이래저래 잘 해결하네요. |
|
읽다 보면 왜 이렇게 주인공 주변에서는 납치사건이나 살인사전 같은 강력범죄가 많이 일어나나 싶은데 ㅋㅋㅋ 사실 대도시에서는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우리 주변사람이 대상인 경우가 별로 없어서 그렇지) 그 모든 사건을 처리헤야 하는 경찰의 입장에서는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주인공은 경찰이나 사건의 주도자와도 사적으로 관련이 있다 보니 그만큼 사건을 마주치는 빈도가 늘어나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고 볼 수 있을지도... 그래도 우연히 사건과 조우하는 경우가 훨씬 많지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