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푸른 오케스트라 5권입니다. 주인공은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잘 켜던 음악 천재 소년 아오노 하지메입니다. 아오노 하지메는 아버지의 불륜을 기점으로 이혼 가정이 된 이후 의지를 잃고 바이올린 연주를 그만둡지만 아키네 리츠코를 보고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서 바이올린을 다시 시작하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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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5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5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점점 오케스트라로서의 단합력과 연주력이 생기는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초반에는 서로 잘 섞이지 않았지만 가면 갈수록 점점 합이 맞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나중에 얼마나 성장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 5권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6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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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5권입니다.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주인공이 자신의 아빠의 외도로 인해서 손을 놔버린 상태였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다시금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오케스트라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음악 작품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또 요즘 애니메이션도 방영중이라 그쪽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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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처음보다 더 재밌어진 느낌이 들었어요. 드디어 정기 연주회가 한껏 다가온 느낌을 주어요. 그전에 정리되어야 할 이야기들이 다 마무리 지어졌어요. 정기 연주회 재시험을 앞두고 라이벌 사에키로부터 어떤 사실을 고백받아 당혹감에 빠진 아오노. (이 어떤 사실이 굉장했었죠.) 공백기에 의한 슬럼프, 라이벌에 대한 초조함,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 아오노도 아직 어리니까요. 이해가긴 하지만...부딪히는 모습이 놀랍고 대견했습니다. 그 결과, 여러 고민을 넘어선 아오노의 연주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슬기롭게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한템포 쉬어가듯 오케부원들과 보내는 여름 불꽃놀이 에피소드도 무척 좋았어요. 학원물에 필수 소재지만 역시 다 같이인건 참 좋네요. 5권 기대이상으로 재밌었고 얼른 뒷권도 읽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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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5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