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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14권도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둘이 꽁냥대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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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신규 캐릭터 하야세와 시키모리와의 관계가 밝혀진다. 특히 하야세의 휴대폰에 저장된 중학생 시절의 시키모리 양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고등학교 입학 전 시키모리의 일상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어, 이즈미와 처음 만났을 당시 그에게 마음이 뛰게 된 이유와 그와 연인이 된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이번 권에서 신규 캐릭터의 등장으로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투샷 비중이 줄어든 점은 아쉽게 느껴진다. 특히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인해 과거 회상이 길어져 조금 느슨한 느낌이 들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행동 패턴이 계속 유지되는 점은 아쉽게 느껴진다. 그림체는 매력적이지만 스토리 쪽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여전히 재미있으며, 인기 있는 만화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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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야 너는 그냥 눈치껏 좀 빠져줘라! 이번 권 보는 내내 이 말을 입에 달고 있었다. 첫 등장부터 관종끼 철철 넘치는 어그로를 잔뜩 끌어서 내 마음에는 들지 않았던 영향이 크지만 후배 등장으로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 군의 투샷 비중이 줄어드는 자체가 너무나도 마음에 안 든다. 신 캐릭터 투입하면 의레 튀어나오는 과거 회상으로 인해 좀 늘어지는 느낌도 들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은 각양각색이지만 나는 신캐릭터 그닥이올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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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 잠깐 나왔던 후배 캐릭터-하야세-와 시키모리와의 접점이 이번 권에서 밝혀지게 된다. 무엇보다 하야세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던 중학생 시절의 시키모리 양의 모습이 어떤 의미로 충격적이었달까. 또한 이번 권 후반에 나오는 고등학교 입학 전 그녀의 일상은 왠지 모르게 감동적이었고... 여기에 시키모리가 이즈미와 처음 만났을 당시 그에게 가슴이 뛰게 되었고, 그와 연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알 수 있었고... 그래서 이번 권 재미있었다.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4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시키모리랑 이즈미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시키모리양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