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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3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가 이뻐서 그림만 봐도 재밋는 만화입니다. 스토리는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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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2학년 마지막 반 전체 뒤풀이로 고기 뷔페에 온 일행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며 시작한다. 이때 시키모리와 네코자키, 하치미츠가 고기를 굽는 동안 벌이는 신경전이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즈미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는 시키모리의 모습이다. 이즈미의 말이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는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행동 패턴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그림체는 매력적이지만 스토리 쪽에서는 조금 더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이 작품은 여전히 재미있으며, 인기 있는 만화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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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부터 점수 먹고 들어간다! 물론 12권까지의 표지도 흠잡을 데 없었지만 작가가 속된 말로 "한 단계 폼이 올라온 듯 한" 느낌이다. 작중 시간은 꾸준히 흘러 이제 "팀 시키모리 & 이즈미" 는 2학년을 마치고, 수험생이 되어간다. 그리고 화려한 2학년의 마무리! 호화롭고 맛있어 보이는 마무리도 좋았고, 시키모리 양이 이즈미 군의 집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은 보기 흐뭇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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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마지막 반 전체 뒤풀이로 고기 뷔페에 온 일행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고기를 굽는 와중에 신경전을 벌이는 시키모리와 네코자키&하치미츠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개인적으로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작중 중반 이즈미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는 시키모리의 모습이었다. 여기서 이즈미의 말이 왠지 모르게 심금을 울렸달까.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다.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3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시키모리랑 이즈미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시키모리양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