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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47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유비가 신야에 있던 시절이군요. 분명 중반이라기엔 아직 좀 모자란 부분 같던데 47권이라니. 후반부로 갈 수록 이야기가 줄어들지, 페이스를 늘려서 빠르게 100권을 찍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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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도대전이 정리되자마자 빠르게 전개되며 조조의 형주 남하가 시작되네요. 조조의 군세는 여럿으로 나누어 수군은 적벽으로 가는 길을 뚫으려 하고, 이미 양양에 진입해 유비의 배후를 노리는 하후돈의 부대와 정면에서 서서와 대치중인 부대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비는 백성들을 이끌고 남하를 시작하고, 조조의 수군들은 이미 손잡은 주유가 북상하여 견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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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팩션과 신선한 이야기전개 입니다. 이야기는 여전히 흥미롭게 나아가고 조연같은 인물들이 나름 멋있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친다는 점이 이 만화의 장점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나올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