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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헤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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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이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살짝 설레는 느낌이 든다.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 가능하다면 나도 가서 살아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아무 것도 없는 빈 땅에 자발적으로 예술인이 모여 고유의 철학에 따라 지침을 정하고 마을을 조성했다는 곳. 그래서 작은 것 하나에도 예술인의 고민이 담겨 있다고 하니 그 곳에서 보고 듣는 것을 상상하기만 해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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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이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살짝 설레는 느낌이 든다.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

가능하다면 나도 가서 살아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아무 것도 없는 빈 땅에 자발적으로 예술인이 모여 고유의 철학에 따라 지침을 정하고

마을을 조성했다는 곳.

그래서 작은 것 하나에도 예술인의 고민이 담겨 있다고 하니 그 곳에서 보고 듣는 것을

상상하기만 해도 가슴이 설렜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린 책이라고 하니 당연 이 책이 궁금할 수 밖에는...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생각보다는 얇은 책 두께가 별 부담없이 책을 펼쳐보게 했고, 표지에 나오는 노란색 카페가

금방이라도 나에게 오라고 손짓하는 것 같았던 책.

이 책은 헤이리 마을에 거주하는 14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 중 쑬딴이라는 분이 제일 처음 등장하는데 이 소개가 참 마음에 들었다.

'어떻게 하면 일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지 매일 고민하지만 아직 해답을 찾지 못했다'

내가 하고 있는 고민과 너무 유사한 고민인지라...ㅋㅋ

결국 그 답을 찾지 못해서 매일 술을 마시고 글을 쓰고 책을 내고 있다고 하지만,

언젠가 답을 알게 되면 꼭 같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분의 꿈은 온 동네가 책방인 마을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먹고 사는 것이 고민만 아니라면 나도 동참하고 싶은 꿈이다.

이 책은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살았으며, 살고 있고, 그 안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카페를 운영하며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이다.

또한 활발하게 활동하던 현업에서 물러나 자신만의 공간을 꾸리고 사는 분들의 이야기이도 하다.

사실 이야기 한 편 한 편을 읽어보면 내가 헤이리라는 예술마을에 대해 꿈꾸던 삶과는 사뭇 다르고

이 곳 역시 삶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는 꿈만 꾸기만 하는 삶을 도전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멋지고 응원하고 싶어진다.

마지막 페이지는 파인트리 대표인 지재건씨의 이야기인데

추운 헤이리의 겨울 늘 누더기 옷에 찢어진 파카를 입고 밖에서 냉커피를 마시고 다니니까

헤이리거지 같다는 놀림을 받았다는데, 이 놀림마저 정감 가고 좋았다고 하니

어떤 마을일지 상상이 된다.

다들 삶이 녹록하진 않지만 꿈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서로를 응원하는 인간다움이 묻어 있는 삶.

얼마전 정주행 한 '나의 아저씨' 속 사람들의 모습일 것 같아서 그저 응원하고 싶어지는 곳.

그런 의미에서 표지의 작은 제목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우리의 삶이 햇살이 될 때"

부디 이렇게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 되는 한국이 오길 꿈꾸면서

꼭 한 번은 헤이리 마을에 찾아가서 이들에게 힘이 되어야겠다 생각해 보게 된다.

* 쑬딴스북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4 2023.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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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헤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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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헤이리 예술 마을에 거주하는 14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 시작은 그곳에서 서점을 하고 있는 쏠탄 저자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서점을 하면서 갖가지 진상손님에 대해서 열거하고 있다.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서 드나드는 손님들의 각가지의 천태만상을 통해서 서점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고충을 담고 있다. 아쉬운 점은 이 내용을 좀더 길게 가지고 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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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헤이리 예술 마을에 거주하는 14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 시작은 그곳에서 서점을 하고 있는 쏠탄 저자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서점을 하면서 갖가지 진상손님에 대해서 열거하고 있다.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서 드나드는 손님들의

각가지의 천태만상을 통해서 서점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고충을 담고 있다. 아쉬운 점은 이 내용을 좀더 길게 가지고 갔으면

어떨까 했다. 이야기가 재미있어 지는 찰나에 다른 저자의 이야기로 넘어가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저책은 다양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한 저자의 긴 호흡이 아닌 다양한 글들이 담겨져 있어서

흐름이 끊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책은 헤이리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인생군들을 보여주는 글들이다. 예술인 마을 헤이리

에서의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헤이리가 추구하는 바는 매우 명징하다. 예술인이 자신의 건물을 짓고, 거기에 살면서 예술의 창작부터 소비까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자신만의 세상을 만든다. 예술 활동만으로 생계유지가 힘들면 카페나 식당 등 상업활동도 영위할 수 있으되 그

비중은 엄격히 제한된다. 그렇게 예술인이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각각의 세상이 바로 이웃하여 연속해서 펼쳐진다. 내

건물 안에서의 독립성은 물론 이웃 건물과의 연속성및 연결성을 추구한다. 그렇다. 헤이리는 예술을 매개로 자신의 세상을

만들고 각각의 세상이 연결된 하나의 소우주다.

이 글로 지금조다 많은 이들이 헤이리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어디 가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가게엔 사람들이

넘치고 작가들에겐 작품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고, 맞집엔 음식을 맛보기 위해 예약이 쇄도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책방에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와서, 책을 고르고 책을 읽고 책을 읽은 소감을 나와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 그렇게 헤이리에 계시는 분들이 모두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b***9 2022.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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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헤이리]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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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책이 고플쯤 추천받아 읽게 된 <오늘 같은 날 헤이리>   헤이리는 파주에 위치한 마을로 북한과 강을 두고 3km 정도의 거리로 매우 가깝다.   이 책은 헤이리라는 예술 마을에 거주하는 200여명 중, 14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방하시는 분, 부동산 중개업을 하시는 분, 그리고 예술에 대해 등등.. (특히 진상을 대하는 책방 스토리가 참 흥미로웠다.)   가독성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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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책이 고플쯤 추천받아 읽게 된 <오늘 같은 날 헤이리>

 

헤이리는 파주에 위치한 마을로 북한과 강을 두고 3km 정도의 거리로 매우 가깝다.

 

이 책은 헤이리라는 예술 마을에 거주하는 200여명 중, 14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방하시는 분, 부동산 중개업을 하시는 분, 그리고 예술에 대해 등등..

(특히 진상을 대하는 책방 스토리가 참 흥미로웠다.)

 

가독성도 좋고 책 페이지 수도 적어서 앉은자리에서 금세 다 읽어버렸다.

나중에 내가 헤이리 예술마을에 방문하게 된다면 이 책과 함께 가보고 싶다.

a****9 202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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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헤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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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와 함께 여름 여행을 간 곳이 바로 헤이리 였는데요.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책 한권을 보았어요.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책인데 이 책은 헤이리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14인의 헤이리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에세이 였어요. 책방과 카페, 베이커리와 공인중개사, 플리마켓, 광고회사, 작가, 화가, 농부 등 각기 다른 직종으로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헤이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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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와 함께 여름 여행을 간 곳이 바로 헤이리 였는데요.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책 한권을 보았어요.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책인데 이 책은 헤이리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14인의 헤이리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에세이 였어요.

책방과 카페, 베이커리와 공인중개사, 플리마켓, 광고회사, 작가, 화가, 농부 등 각기 다른 직종으로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헤이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있는데요.

헤이리는 뭔가 그곳 장소를 떠올렸을 때 특별함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쑬딴 저자를 비롯하여 총 14명의 각기 다른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저자 쑬딴 어떻게 하면 일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지 매일 고민하지만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하였다고 하며 그 핑계로 매일 술을 마시면서 글을 쓰고 책을 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온 동네가 책방인 마을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데 언뜻 떠올렸을 때 헤이리와 참 잘 어울리는 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자는 퇴사하고 싶은 사람과 책방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무조건 하라고 한다는데요.

어떤 사람이라도 책방을 하고 싶다면 자신에게 연락을 하라고 할 정도로 자신이 하고 있을 일에 대해서 깊은 애착을 갖고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십여년 전에 헤이리에 갔을 때와 올해 헤이리에 갔을 떄의 분위기는 정말 사뭇 달라진 것을 느꼈는데요.

헤이리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헤이리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책을 읽어 가면서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는데요.

물론 사람 사는 이야기야 어디든 다르지 않겠지만 헤이리만이 갖고 있는 특별함들이 이야기 속에 녹여있더라고요.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헤이리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담겨있었는데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에게는 특별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어떤 소설 책을 읽고 나서 가끔 모든 것을 놓고 자연 풍경 좋은 곳을 찾아 북카페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는데 그런 상상을 해보는 것 만으로도 뭔가 두근거리는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책 속에는 실제로 그런 생활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보니 더 그런 생각들이 간절하게 다가오더라고요.

파주 헤이리 예술 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정말 이보다 더 생생하게 담겨있는 책이 있을까 싶은데요.

예술 마을이라고 상상해 보면 대단히 특별하고 멋질 것 같은 막연한 생각이 들었는데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읽어 보니 사람 사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지 않구나 하는 것도 느껴지고요.

 

반면에 그래서 더 특별하게도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술인, 그리고 작가나 화가, 카페 주인, 플리마켓, 농부, 가수나 영화감독 까지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로 헤이리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담아 놓아 더 공감있게 다가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보니 다시한번 헤이리로 나들이 하고 싶네요~

 









 

i*****6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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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주민들 이야기, 오늘 같은 날 헤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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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주민들 이야기,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쑬딴스북 쑬딴, 성낙중, 김민수,천호균, 박봄슬, 정병규, 조형미, 송효섭, 장민자, 유상현, 이근미, 김길수, 류재민, 지재건 14명의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살았던,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오늘 같은 날 헤이리   헤이리 마을이 조성된지 약 20년 파주 프로방스, 영어마을과 함께 핫했던 곳 나도 처음 자유로를 달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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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주민들 이야기, 오늘 같은 날 헤이리

쑬딴스북


쑬딴, 성낙중, 김민수,천호균, 박봄슬, 정병규, 조형미,

송효섭, 장민자, 유상현, 이근미, 김길수, 류재민, 지재건


14명의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살았던,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오늘 같은 날 헤이리

 



헤이리 마을이 조성된지 약 20년

파주 프로방스, 영어마을과 함께 핫했던 곳

나도 처음 자유로를 달려 파주를 찾게 된 계기가

프로방스와 함께 바로 이 곳 헤이리였다.


요즘 핫플에 '~길'을 붙여 카페, 맛집 거리를

만들 듯, 그 당시 헤이리가 그런 느낌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런 기대감과는 달리

예술적으로도 상업적으로도 어떤 두드러진

특징은 보이지 않고 그냥 파주의 여러 동네 중


조용한 한 마을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지면서

지금은 거의? 아예 찾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주말마다 서울 근교 나들이 겸 뻔질나게

찾던 파주를 이제는 1년에 서너번,


그마저도 아울렛 쇼핑하러 갔다가

파주 숨은 맛집에서 한 끼를 해결하고 오는

그런 루트로 바뀌면서 헤이리 마을은

나에게는 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곳이었다.

 


 

술딴님의 글은 굳이 찾지 않더라도

흘러 흘러 보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헤이리 예술 마을

관련 서적을 내실 줄은 몰랐다.

 

코드가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생각 패턴이 나와 비슷하다고 여겨져


쑬딴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왠지 모를

편안함과 당연스러움이 있다.

 


 

오늘 같은 날 헤이리

헤이리의 시작과 과정, 지금을 보여주는

14명의 산 증인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자면,


다시 헤이리가 특별하게 다가온다.

새삼 어떤 존재(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가 생명력을 가지고

회자되고 유지되려면 이런 노력도 필요하겠구나 싶다.


헤이리, 그 곳과 동떨어져 잊고 있었지만

쑬딴님과 주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2022년 12월이 다 끝나기 전

헤이리를 다시 찾아가 봐야겠다 싶었다.

 



쑬딴님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당당하게 창고를 이용해 봐야겠다.


몇 년전부터 의식의 흐름에 귀촌, 귀농을

머리 속 한 켠에 박아두었다가


올해 10월 갑작스럽게(?)

온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귀촌할

지역을 물색해 보고 있다.

 



표현이 귀촌인거지, 비싸고 복잡한 서울을 벗어나

제 2의 고향으로 자리를 잡을 곳을

알아보고 있다는 말이 더 정확할 듯 하다.


강원도에서 전라남도까지 생각으로는

못 갈 곳이 없어 끝과 끝을 다 염두한

그야말로 이제사 시작을 해 보자는 단계이다.


그래서 헤이리 예술마을에 정착한

이 분들의 이야기가, 시간은 흘렀지만

어떤 과정으로 어떤 마음으로 그 곳,

헤이리를 택하게 된 건지 읽는 재미도 있었다.

 


 

사람 사는 이야기다.

헤이리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읽고 나서 헤이리 마을을 찾는다면,

보이는 만큼 또 다르게 보일 동네가 될 것이다.

나도 그런 느낌으로 12월, 헤이리를 가 볼까 한다.


#오늘같은날헤이리 #쑬딴 #쑬딴북스 #헤이리마을


쑬딴북스로부터 오늘 같은 날 헤이리를
무상 지원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서평이에요.

s*****l 202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