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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져스는 놀라운 책이다. 왜냐하면 어린이가 의사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정말 병원에서 의사 역할을 하고있기 때문이다.나는 처음엔 이 책이 그냥 역할극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의사여서 더 깜짝 놀랐다. 아이들은 여러 사람들 하나 하나 병을 치료하면서 우리에게 얕은 교양도 하나씩 전해준다. 내가 만약 이책의 주인공이 되어 정말로 치료도 하고 수술도 한다면 정말로 무섭고 떨릴 것 같았다.하지만 이 책의 아이들은 그 무서움과 두려움을 떨치고 일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놀랍고 신기했다. 우리는 나이 작은 어린이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이자 후손이기도 하다.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다. 아이를 낳는 곳,산부인과도 결국 의사가 운영하는 곳 이기도 하다.결국 의사는 출생과도 관련이 있는 걸까? 의사님들은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다. 자신의 기술 하나로 한 사람,또는 여러 사람의 생사와 일생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장래희망 중 하나가.의사이기 때문이다.나는 이 글을 보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의대생,또는 의사에게 이 글을 보여 주고 싶다.앞으로는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더 높아지면 좋겠다. 우리들은 모두 사람이다. 하지만 사람이 다치거나 목숨이 위태롭다면 당연히 필요한 사람은 의사일 것이다. 하지만 의사가 없다면 사람은 그 자리에서 영원한 잠을 자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의사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그런데 그 의사를 어린이들이 해낸다니,이 아이들은 팀워크가 아주 좋은 것 같다.게다가 여기 아이들은 중학생도 아니고 10대 초등학생이다.이 책을 쓰신 작가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을 전 세계 의대생,그리고 의사가 꿈인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