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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을 구입한지 한달 뒤에 하권을 구입했습니다. 두권 총 구입금액 십일만칠천원에 이르는 거금을 투자했습니다 아깝지는 않습니다. 이런 명저로 손꼽히는 주석을 한글로 읽어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격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NIGTC 시리즈라서 그런지 저에게도 다소 어렵긴 어렵습니다. 천천히 곱씹으면서 설교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이 두꺼운 명저를 과감하게 출판한 새물결플러스 이요한 대표님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이와같은 벽돌신학책들 많이 출판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