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에 여섯편의 장르 소설이 실려있어 제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실린 소설들이 모두 참신하고 재미있었는데 특히 엘리베이터 거울이 된 남자에 대한 소설이 참신했습니다. 책이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광고도 없고 딱 소설과 작가의 말만 있어서 간결하고 좋네요. 작가 소개를 보니 주로 신인 작가 분들이 많았는데 앞으로도 재미있는 소설 많이 읽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책에 여섯편의 장르 소설이 실려있어 제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실린 소설들이 모두 참신하고 재미있었는데 특히 엘리베이터 거울이 된 남자에 대한 소설이 참신했습니다. 책이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광고도 없고 딱 소설과 작가의 말만 있어서 간결하고 좋네요. 작가 소개를 보니 주로 신인 작가 분들이 많았는데 앞으로도 재미있는 소설 많이 읽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