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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김한나 작가님의 일력이라 기다렸다가 바로 샀어요! 작가님의 손글씨 스티커부터 기분 좋아지고 토끼작가님의 그림과 찰떡인 토끼해의 일력이라 모든게 다 기분 좋아집니다. 받침도 설명대로 견고해서 일년동안 잘 사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주변에서도 달력보고 다 예쁘고 귀엽다고 해요 ㅎ 하루하루 넘겨보는 재미로 기분좋은 23년을 맞이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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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력을 처음 써봐요. 평상시 이 일력을 만드신 출판사 대표님 인스타를 팔로해서 보고 있었는데 그림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매일 밤 자기 전에 한장씩 소중하게 떼어서 버리지 않고 뒷면에 일기를 쓰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예뻐서 버릴 수가 없어요. 이 일력 덕분에 매일 일기를 쓰는 좋은 습관도 생겼고 매일 따뜻한 그림을 보는거 참 좋습니다 |
| 표지 그림이 예뻐서 바로 사봤습니다. 실제로 보니 더욱 마음에 들어서, 원래는 매일 한장씩 뜯어버려야 하는데 하나도 버리지 않고 그냥 넘기며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달력 스스로 서있지 못해서(넘긴 종이가 무거워서) 다른 물건들에 기대서 쓰고 있습니다ㅋㅋ 2023년이 다 지나고 달력의 쓰임새가 다하면 그림있는 날만 따로 모아서 보관하려고 합니다ㅎㅎ 난다 출판사님들 2024년이랑 그 이후에도 계속 내주시면 좋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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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는 매일매일 일력을 쓴 걸 연말에 친구들과 모아서 뒤집어가며 서로에게 있었던 일을 나눈다고 하는데 나도 해봐야지란 생각에 일력을 사봤는데 생각보다 내 안의 단단함을 키울 수 있다. 부담없이 하루 마감 혹은 시작을 하기 좋은 일력. 주제를 정해 하루하루의 기분 좋은 일, 의미 있는 일, 특이 사항을 적어도 좋고 짧은 하루 일기를 쓰기도 좋다. 앞면의 그림을 매일매일 넘기며 하루를 환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앗, 일력을 못 썼다고? 내가 이 날 빠뜨렸구나 생각하면서 나를 되돌아볼 수도 있다.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여가는 오늘이 만들어가는 365일을 기대하며 써나가는 매일은 반복되는 듯하면서도 다르게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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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하루 마감 혹은 시작을 하기 좋은 일력. 주제를 정해 하루하루의 기분 좋은 일, 의미 있는 일, 특이 사항을 적어도 좋고 짧은 하루 일기를 쓰기도 좋다. 앞면의 그림을 매일매일 넘기며 하루를 환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앗, 일력을 못 썼다고? 내가 이 날 빠뜨렸구나 생각하면서 나를 되돌아볼 수도 있다.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여가는 오늘이 만들어가는 365일을 기대하며 써나가는 매일은 반복되는 듯하면서도 다르게 이어진다. 독일에서는 매일매일 일력을 쓴 걸 연말에 친구들과 모아서 뒤집어가며 서로에게 있었던 일을 나눈다고 하는데 친구, 가족과 연말에 일력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해도 즐거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