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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까지는 자동차 그리고 4세 이후로는 기차와 지하철을 좋아하는 저희 집 기차돌이 어린이에게 딱 어울리는 첫 과학책이네요. 글밥이 제법 있어서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 엄마가 먼저 한 번 읽어주고 다시 읽으면서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석탄의 발견부터 증기기관의 발명 그리고 기차에서 자동차 발명에 이르기까지의 히스토리가 물 흐르듯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관심사가 기차와 자동차인 어린이들이 보면 단번에 끝까지 읽고 할 말이 많아질 거예요. 평소에 기차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는 다른 책에서 본 내용이 나오면 엄마에게 추가 설명까지 해줬어요. "발명의 시대" 기차, 자동차, 전등, 전화... 등등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대부분이 19세기에 발명되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발명의 시대'라고 하죠. 자동차 한 대에도 수많은 발명품이 들어있고 그 부품들이 '과학적인 생각'에서 나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책에서 본 내용 중 실 뽑는 기계가 인상 깊었는지 아이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실 뽑는 기계를 발명한다고 만들기도 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더욱 발명가가 되고 싶대요. 평소에 관심 갖고 궁금해했던 것들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무언가를 발명하고 싶다는 꿈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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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어린이 책을 알게 된 건 <나의 첫 역사책>을 통해서 였어요~ ㆍ ㆍ 유아 때부터 읽었던 책들을 놓고 좀 더 초등스러운 책을 찾고 싶었거든요 ㆍ ㆍ 둘째 읽어 주기 부담 없으면서 초등인 누나가 읽어도 어렵지 않은 책 그러면서도 내용은 알찼으면 좋겠는 엄마 맘들 다 똑같잖아요 ㆍ ㆍ 그래서 믿고 과학 책도 신청 했어요~ 선배 맘들이 초등 방학 때 아이들과 많이 여행하고 체험 다니라 하잖아요~ 그런데 그냥 가면 안 돼요~ 배경지식 없이 다니면 남는 거 10%도 안돼요 박물관, 체험전 다니기 전 한번 쓱 읽고 출발하셔요~ 아이들이 다녀와서 조금씩 관심이 생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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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시될 나의 첫 과학책을 선물해주신 덕분에 아이와 조금 일찍 읽어 볼 수 있었어요 평소 과학, 지식 분야의 책들을 좋아하고 돌 무렵부터 탈 것을 좋아하는 남아라 책을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어디든 갈 수 있어! 기차와 자동차는 탈 것이 어떻게 탄생하고 어떤 변화를 거쳐 왔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과학책이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정갈한 글씨체와 따뜻한 일러스트 그리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과학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석탄을 실어나르던 기차부터 증기로 움직이는 기계 증기기관 디젤기관등 책을 통해 기차의 역사와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 할 수 있고 장단점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기차를 통해 해소하지 못한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자동차 역시 시대에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나눌 수 있는 이야기거리가 많아 대화가 더욱 풍부해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윤택해진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엿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