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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윌모어 / 글.그림 신수진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개구쟁이 아이가 분명히 매머드를 봤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한 펭귄들... 분명 매머드는 멸종했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다른 사람이 생각지 못한 말을 한다면? 먼저 공감하고 인정해 주세요!
줄거리... 우리는 펭귄을 찾아 남극에 왔어요. 꼬마 대원은 매머드를 보러 갈 거라고 해요. 하지만 다들 말도 안 된다고 해요. 매머드는 이미 멸종을 했거든요. 어른 대원들은 멋지고 귀엽고 고귀한 펭귄들 생각뿐이에요.
꼬마 대원은 매번 매머드를 발견하고는 대원들에게 말을 했지만 믿어주지 않았어요. 매머드의 모습이 살짝 의심이 가는 건 사실이거든요. 선글라스를 쓰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었거든요. 매머드를 본 모습을 그려서 어른 대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거였다.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른다. 여전히 믿어주지 않는 대원들에게 매머드가 있는 곳으로 안내해 준다. 분명히 봤다고 했는데도 믿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데리고 간 곳에는 온통 펭귄들뿐이었다. 그런데 저 멀리 뭔가 보이는데요. 꼬마 대원은 믿어주지 않는 대원들에게 마구마구 화가 납니다. 쿵쾅쿵쾅 발을 굴리며 큰소리로 봤다고요, 매머드 ~ . . . . .
<분명히 봤다고요, 매머드>를 읽고.... 멸종된 매머드를 본 꼬마 대원의 말을 전혀 믿지 않는 어른 대원들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해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눈으로 확인해야만 공감할 수 있을까요? 아이의 말들은 가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곤 해요. 그럴 때마다 진짜야? 거짓말이잖아. 대답하곤 했는데 먼저 공감해 주고 인정해 주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준다면 사람들과의 소통이 어렵지 않겠죠. 재미로만 보아도 좋지만 담긴 이야기를 생각한다며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국민서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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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매머드를 봤다고 절규하는 꼬마대원과 펭귄사이에 있는 숨어있는 매머드가 인상적인데요. 우선 매머드에 대해 설명하고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저희아이는 매머드 그림을 보고 털코끼리, 남극코끼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코끼리의 먼친척으로 지금은 멸종된 매머드!! 펭귄을 연구하기위해 남극에 온 탐험가들!! 그런데 꼬마대원은 매머드를 보러 남극에 왔대요. 꼬마대원앞에서 왔다갔다하는 매머드!!! 탐험가들에게 말하지만 아무도 믿지않죠. 매머드는 멸종되었으니까요. 대원들과 함께 매머드가 있던곳에 가보았지만 매머드는 보이지않고 꼬마대원이 매머드를 봤다고 소리치는데요.? ?매머드 등장에 깜짝놀란 탐험가들ㅋㅋ 그리고 매머드는 집에 돌아가서 인간을 봤다고 말해요. 아무도 믿지않는것 같죠ㅋㅋㅋ 어딘가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매머드!!! 꼬마대원의 말을 경청해주고 공감해주는 마음의 소중함을 배울수 있었답니다. 선글라스끼고 스케이트보드 타는 매머드를 보면 빵빵 터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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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은 분명히 봤다고요, 매머드! 에요. 귀여운 그림과 매머드라는 소재가 과연 무슨 이야기 일까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주황색으로 크게 쓰여진 매머드!라는 글자가 눈에 띄는 표지에 빨간 옷을 입은 아이의 외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고 귀여운 내용이라 5~7세의 유아들에게 적당해 보여요. 다만 매머드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어떤 동물이었는지 왜 멸종되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과 이해가 필요할 듯 보여요. 하지만 매머드가 무엇인지 몰라도 아이들은 깔깔 웃으면서 볼 수 있을 만큼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아이의 입장에서 과장하며 읽어주었더니 아이들이 깔깔깔 웃으며 매머드다!! 하고 따라 외치면서 아주 재미나게 보았어요. 그림책은 다른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어줄 때 웃음을 줄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조금 큰 예비 초등생은 매머드가 왜 멸종하였는지 궁금해해서 아이와 함께 매머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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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도서를 받자마자 표지를 보면 엄청난 펭귄들을 볼수 있어요. 제목은 매머드인데 펭귄? 무슨일일까요?
아이들에게 매머드라는 동물은 생소한데요.
이처럼 수만은 펭귄속에서 보이는 특별하게 보이는 매머드를 만나볼 수있어요. 과연 무슨이야기를 담고있는지 살펴볼까요?
남극으로 떠나는 사람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펭귄을 보고싶은 마음과 다르게 매머드를 보기위해 떠나는 아이!!! 과연 매머드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예요.... 정말 매머드가 있는거예요. 선글라스를 쓰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메머드의 모습을 본 아이는 사람들에게 뛰어가서 이야기를 하지만, 사람들은 믿어주지않고, 결국 몇차례 왔다갔다하다 사람들과 함께 가는데... 엥?/ 수많은 펭귄들만 보이고 마는데요... 과연 다른친구들에게도 매머드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한장한장 보면서 매머드라는 단어가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아이에게는 재미와 흥미를 줄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어렵지않고 반복적인 내용이담겨있기때문에 아이가 술술 책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처음들어보는 매머드라는 단어!!! 저희아이는 고창?에있었던 공룡박물관에서 한번 본적이 있어서 그림을 보더니 얼추 기억은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아니 사람들은 왜 말을 안믿어주냐며.... 이 책을 보면서 양치기소녀이야기를 떠올리는 아이를 보며, 신기했답니다. 그럼녀서 혼자흥분해서 이야기를 하고... ^^ 아이와 새롭게 이야기도 해보고 중간에 펭귄속에서 매머드찾기도 해보는 쏠솔한 재미 느껴보세요 ^^
국민서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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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난 표정의 펭귄과 그 옆에서 짜증이 화가 많이 난 듯한 아이 ㅋㅋㅋ 집에서 짜증많이내는 우리집 아이들 같은 느낌!
그걸 들은 어른대원들은 매머드는 이미 멸종되었고 여긴 매머드가 사는 곳도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그걸 들은 펭귄친구들 ㅋㅋㅋ 표정 어쩔거야 너무 귀여운!!!
오??!!! 매머드가 선글라스를 쓰고 스케이드보드까지 타고 있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체에 매머드의 모습까지 ㅋㅋㅋ
꼬마대원은 매머드를 봤다는 장소로 다들 데리고 가게 된다. 뒤에 졸졸졸 따라오는 펭귄들 너무 귀엽네, 와글와글 모여있는 펭귄들도 너무 귀엽다. 이렇게 볼 땐 발견못했는데 아이들과 읽었더니 저 뒤에 숨어있던 작은 매머드를 찾아내던 우리집 아이들 ㅋㅋㅋ 책 내용이 너무 재밌고 매머드매머드 반복하는 부분이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에겐 더 재밌게 읽어보게 되는 부분이였어요. <위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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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봤다고요, 매머드!>펭귄을 찾아 남극에 온 탐험대가 빙하 위에 짐을 푸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여행 가방과 카메라를 잔뜩 들고 온 무리 속에 빨간 옷을 입은 아이가 보입니다. 매머드를 보러 가겠다는 아이의 말에 어른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핀잔을 주며 멋지고 귀엽고 고귀한 펭귄을 보라고 말합니다. 그래도 매머드는 분명히 있을 거라며 혼자 길을 나선 아이 앞에 스케이트도 드 위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엄청 커다란 매머드가 나타납니다. 아이는 신이 나서 자신이 본 매머드를 그려 보이며 어른들에게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매머드는 멸종했다며 펭귄을 잘 못 본 것일 거라며 아이의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아이는 믿어주지 않는 야속한 어른들 때문에 화가 나고 속이 많이 상합니다. 분명히 매머드를 봤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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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 그림책은 처음이라 참 신선한, 국민서관에서 나온 《분명히 봤다고요, 매머드!》를 읽었습니다.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국민서관 #분명히봤다고요매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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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를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이름은 낯설지가 않았어요. 왜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코끼리와 비슷하게 생겨서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도 매머드가 코끼리 같다고 하고요!~ 펭귄을 연구하기 위해 남극에 온 탐험가들 사이에 펭귄에는 관심이 1도 없는 아이는 매머드를 찾아 나섭니다. 그러다 진짜로 매머드를 만나게 된 아이는 같이 온 사람들에게 알리지만 아무도 아이의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답답한 아이는 사람들을 이끌고 매머드가 있었던 곳으로 가는데... 아이의 말을 못 믿는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가 봅니다. 맨 뒷장면의 매머드 가족이 나오는 장면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수용과 경청의 자세를 재미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며 자기 말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가 얼마나 답답했을지... 이렇게 또 그림책을 보며 하나씩 배워가는 어른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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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분명히 봤다고요, 매머드!" 라고 외치며 답답해하는 듯한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주변에 있는 펭귄들은 그 말을 믿지 않는 것 같은데... 그림책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펭귄을 찾으러 남극에 온 어른들과 달리 아이는 매머드를 보러 갈 것이라고 선언한다! 매머드가 분명히 있을 거라 확신하는 아이, 그리고 선글라스를 낀 매머드를 발견한다. 우와! 선글라스를 끼고 보드까지 탄 매머드의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어쩌면 이런 설정은 '이런 매머드가 있을 리 없어!'라고 말하는 것만 같다. 선글라스를 끼고 보드까지 타는 매머드라니. 아이는 그림까지 그리며 실제로 본 매머드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모두 믿지 않는다. 스케이트보드 위에서 선글라스를 낀 펭귄이었을 거라고는 말하지만 매머드였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는 또 매머드를 발견한다. "매...매...매... 매머드다!' 이번엔 치마를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매머드다. 하지만 또 믿는 사람은 없다. "진짜 매머드였는데." 이번에는 물안경에 오리발까지 끼고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매머드를 본다. 매머드도 참 재미있다. 아무래도 다른 평범한 매머드와는 다른 그런 매머드인지. 아이에게만 발견되는 매머드의 모습은 너무 재미있다. 그러나 다들 아이의 말을 믿지 않는다. 사람들과 펭귄들을 데리고 매머드를 보여주러 가지만 보이지 않는 매머드에 의기소침해진 아이. 그리고 "흑... 정말로 내가 잘못 봤나 봐..."라고 말하는 순간! 뒤에서 등장하는 매머드를 본 펭귄들과 사람들은 놀라서 자빠진다. 매머드가 등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시원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림책 뒤에 매머드 그림과 함께 설명이 나온다. "지금까지 남반구에서 매머드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찾아보지 말란 법은 없잔아요?"라고. 그렇지! 꼭 흔적이 없다고 찾아보지 말라는 법은 없지. 진짜 그림책에 나온 매머드처럼 언젠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모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