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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든 아이가 표지에 그림을 보고 엘리베이터에 왜 괴물이 사냐고 의아해 하네요. 그도 그럴것이 우리 아이에게 엘리베이터는 만나는 이웃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 해서 칭찬 받는 곳이라 좋은 느낌이 드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표지의 친구는 무서워 벌벌 떨고 있으니 아이가 호기심 가득해서 책을 펼쳤어요. 주인공 선우는 엘리베이터에 옷이 끼인채 그대로 내려가는 일을 겪게 된 후로 혼자 엘리베이터에 타지 못해요. 선우가 타려고 하면 어디선가 쓰윽쒸익쓱 소리를 내며 가느다랗게 찢어진 빨간 눈에 문어 다리처럼 생긴 구불구불한 머리카락의 괴물이 나타나거든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 민재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고 싶지만 민재는 그런 선우가 귀찮아 피해다녀요. 그러다 민재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도로 아래로 굴러떨어져 다치게 되고, 선우가 다친 민재를 도와주게 되면서 둘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게 되요. 그리고 민재는 선우에게 용기를 주는 아주 놀라운 마법의 주문을 알려주어 선우를 용기를 내게 되요. 선우가 느낀 공포가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읽는내내 안타까움이 들었어요. 하지만 선우가 민재 덕분에 용기를 얻어 공포의 대상에 점점 당당히 맞서는 모습또한 잘 담고 있어 글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만의 공포로부터 맞설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는 공포든 아이들에게 두려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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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글 | 현숙희 그림 ? 두려움에 당당히 맞서는 방법 어느 날 내 앞에 엘리베이터 괴물이 나타났어. 쓰은쒸익쓱. 그 괴물은 내가 엘리베이터에 타면 나타나서 나를 벌벌 떨게 해. 어떻게 하면 엘리베이터 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까? 이제 더 이상 물러설 수는 없어! 같은학교 같은반 민재와 선우는 수업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키 큰 민재가 성큼 성큼 운동장으로 달렸다. " 야, 나선우! 따라오지 마! 너 혼자 가란 말이야!" 대충 신었던 신발이 벗겨지면서 앞으로 철퍼덕 엎어지고 말았다. 손바닥이 아팠다. 고개를 들어보니 민재는 보이지 않았다. 눈물이 와락 쏟아졌다. 민재가 야속하게 느껴졌다. 단지, 엘리베이터만 같이 타면 되는데???. ? 같은아파트에서 사는 민재와선우는 17층은 민재 집이고, 16층은 나선우집이다. 엘레베이터만 타면 괴물이 보여서 두려운 감정이앞서는 선우! 극복해보려 레고로 전투기와 탱크를 만들었다. 곰인형을 괴물이라 생각하고 인형 주위에 레고들을 전시했다. 레고로 만든 로봇이 책상 위에 있었다. 빙긋 웃으며 들여다봤더니, 레고 로봇이 속삭이는 것 같았다. '괴물을 무서워하지마 내가 너를 도와줄게." 레고 로봇이 곁에 있으면 안무서울지도 모른다. "민재야, 우리 선호랑 잘 다녀와. 나중에 맛있는 과자 사줄게." 엄마 말에 민재는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 엘레베이터가 1층에 멈추었다. 민재는 잽싸게 뛰쳐나갔다. 나도 뒤따랐다. 하지만 민재가 뒤돌아서서 발로 내 가방을 뻥 차 버렸다. 가방에서 로봇이 툭 떨어졌다. " 이게 바로 마법의 힘을 실은 강철 발차기다! 맛이 어떠냐 ?겁쟁이야!" ? "안 돼 .이건 나를 도와줄 로봇이란 말이야." ? 선우의 두려움의맞서며 극복하는 방법을 두 친구가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시죠? ? "마시라, 구린똥 말린똥 물똥 된똥! 괴물아, 달아나라! 똥가루 퍼붓기전에? 얍!" ? 두려움은 작은용기에서 부터 이겨낼수 있는 힘이 나오는것같아요. 두렵고 무서울때 용기를 내 봐요~ 그리고 주문을 말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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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 책은 두려움에 당당히 맞서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가족이 다같이 있는데도 밤만 되면 혼자 자는 것도 무서워 하고 화장실도 혼자 못가는 막둥이가 생각이 나서입니다. 어릴때에는 아직 어리니까 그려러니 하고 이해했는데 지금은 초등 2학년인데도 그러니까 슬슬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무서움을 떨쳐 내고 씩씩해질 수 있을까 했던 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엘리베이터에 옷이 한번 낀 이후로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괴물을 만나는 선우는 혼자서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가 없습니다. 한층 위에 사는 민재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타긴 하지만 어느날부턴가 민재는 선우를 피하기 바쁩니다. 그런 민재에게 서운하기보다는 늘 같이 놓고 싶어하는 선우. 자전거를 타고 가다 넘어지는 민재를 도와준 선우... 그런 선우에게 고마움을 느껴 엘리베이터가 왜 그렇게 무서운지 자신에게 말해보라며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선우 이야기를 다 듣고 난 민재는 선우에게 할머니가 가르쳐 준 괴물을 쫒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행동으로 옮기며 선우에게 용기를 줍니다. 우리 막둥이에게도 '마시라, 구린똥 다음에 말린똥 다음에 물똥 된똥. 괴물아, 달아나라! 똥가루 퍼붓기 전에, 얍!' 주문을 알려주어 책속 선우처럼 무서움을 한방에 떨쳐 버리게 해주고 싶어요.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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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명서 ㅣ 그림 현숙희
한번쯤은 무서운 괴물이나 귀신이 나타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았나요? 초등학생때는 귀신, 도깨비가 내 주변에 항상 있을것 같은 무서움, 두려움이 공존했는네요. 그 공포심을 줄이기 위해 나름 노력했던것은 노래를 불렀지요. 특히나 화장실에서의 공포심은 극강으로 올라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지 지금도 노래를 참 많이 흥얼거리는것도 어렸을적 영향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 두려움과 공포심은 어른이 되어 아이를 낳고 난 이후부터 조금씩 조금씩 사라졌는데요. 왜냐하면 강한 엄마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은 괴물보다도 더 두려움과 공포를 맞이하게 되는 현실은 안보이는 존재의 공포심과 두려움을 줄여주고 사라지게 만들지요. 나에게 두려움과 공포의 존재는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인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선우와 민재의 이야기를 읽어보아요.
내가 무서워하지 않는것을 다른사람은 무서워할 수 있는건데 " 에이~~ 그게 뭐가 무서워~!!" 라고 하는 말들은 그냥 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 스스로에게는 엄청난 무서움의 무게가 다가오기 때문이지요.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왜? 왜 무서워? 라고 하는 으뜸, 열매와도 무서움의 크기는 각자 다르다는 것을 책을 통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읽으면서도 아~!! 그럴 수 있겠다!! 라고 같이 선우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입장을 존중해 주는 모습이 귀엽고 기특하기도 하고 배려심을 하나 또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그 공포와 두려움을 없애고 선우와 민재는 단짝이 될 수 있었는데요. 두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것이 한편으로 부럽기까지 하네요. " 아 이게 무서웠구나" 라고 말 한마디가 정말 힘이 될 수 있는데 말이죠. 그 말의 힘에 방법까지 알려주다니 더이상 무서워 하는 괴물의 존재는 있지 않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책과 노는 어린이 시리즈>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라고 하네요. 책과 뒹굴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책 시리즈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네요. 다채로운 세상을 만나고 성장 할 수 있는 좋을 책들을 통해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라며 다음책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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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 선우는 그렇게 믿는다. 그리고 선우는 엘리베이터를 혼자타는 것을 무서워한다. 괴물이 자신을 공격할까봐... 같은반 친구 민재랑 같은 아파트동에 살기에 학교와 학원에서 끝나면 민재를 따라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런 겁쟁이 선우가 마음에 들지 않는 민재라 매번 선우를 따돌린다. 그러다 서로를 돕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속에 민재는 선우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서로힘을 합하니 자연스럽게 엘리베이터 괴물은 사라진다. 아이들과 잠자리에 들기전 잠자리 책으로 읽어간 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는 정말 인기가 많았다. 특히 민재할머니의 마법의 똥가루 주문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줘서 늦잠을 자야했다. 무서운 대상을 이겨내는 방법, 친구를 돕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를 읽는 동안 아이들에게도 예쁜 마음이 새겨지길 바래본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무섭고 두려운 일이 생긴다면 이 이야기를 함께 떠올리며 마법의 똥가루 주문을 외우기로 한다. 엉덩이 실룩실룩은 꼭 필요한 동작임을 기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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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혼자타는걸 무서워하는 우리아이. 아직도 등하교를 엄마와 같이하고 학원마치고 집에 올때도 차량까지 데리러 가야 해요. 이유는 단하나! 엘리베이터가 너무 무섭대요. 처음에는 이책을 같이 읽어봐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같이 읽고 무서움을 이겨내보기로 했어요.
주인공 선우는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해요. 선우가 엘리베이터에 타면 어디선가 괴물이 나타나 괴롭힐 거 같았거든요. 가느다랗게 찢어진 눈으로 광선을 쏘아대고 거대한 혀를 날름거리고 선우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해요.
우리는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놀람, 외로움 등 여러감정을 매일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책은 두려움에 맞선 나선우의 용감한 변화를 그린 동화랍니다. 어떤 사람은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고 어둠을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어요.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이예요. 하지만 두려움에 맞서는 순간,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내안에 숨어있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공포랍니다. 그 공포에 당당히 맞서는 선우의 변화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예요. 우리 아이는 점점 커갈수록 아는것이 많아질수록 겁이 더 많아지는것 같아요.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두렵고 무서운것이 아주 많아요. 지금은 두렵게 느끼는 존재들도 자라면서 하나씩 배워나가고 두려움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배우며 두려워하는 것에 대해 하나씩 줄여나갈 수 있어요.
무시무시한 엘리베이터 괴물에 맞선 선우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의 우정과 그친구의 도움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포를 이겨내는 힘을 배우게 된답니다. 과연 선우는 엘리베이터 괴물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이책의 선우처럼 엘리베이터에 겁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선우의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받아들이면서 두려움에 마주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배워보아요. 우리아이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두려움은 없애고 용기를 가지고 이겨내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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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아파트에 거주하는 아이라면 반드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간다. 매번 걸어올라가기에는 힘들기때문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보니 엘리베이터라는 밀폐된 공간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트 16층에 살고있는 주인공 선우는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한다. 엘리베이터에 타면 괴물이 나타나 새까만 입을 벌려 선우를 삼켜버릴 것만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무서워하고 괴로워하는 선우가 안쓰러웠다. 선위 윗층에 살고있는 민재는 이런 선우가 못마땅하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되는데 이것조차 싫은 민재는 바람처럼 먼저 가버린다. 야속하다고 생각했는데 민재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그 행동이 이해가 갔다.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는 처음에 선우가 불쌍하다고 했다. 자신의 친구였다면 매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누구나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 그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친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겨내려고 용기를 내는 선우의 이야기를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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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 . 엘리베이터 속 보라색 괴물과 남자아이의 모습 표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저역시도 어릴때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무서웠던 적이 있고 아이도 지금 학교 갈때 혼자 엘리베이터 타기를 무서워하는데 책속의 주인공이 엘리베이터 괴물에 어떻게 맞설지 재밌게 읽어봐야겠어요 ^^ 그럼 서평 시작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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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 . 민재를 뒤따라 달리는 선우 친구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선우는 단지 민재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고 싶을 뿐이죠. 엘리베이터 괴물이 선우자신을 삼켜버릴것만 같나봐요. 선우는 엘리베이터를 타지않고 옆에 쪼그리고 있네요. 엄마는 선우에게 2학년은 엘리베이터를 혼자타야한다며 괴물은 없다고 말해요. . 일요일 선우는 텔레비전 만화영화속의 겁많은 초록공룡의 용감함과 자기를 이해해주는 친구를 사귄 모습을 보고 초록물감을 자신의 얼굴과 몸에 바르고 레고 병사들도 만들며 곰인형 괴물을 물리치는 놀이를 해요. 엄마는 선우를 이해할수없네요 아빠와 자전거 타기도 배우고해요. . 레고로 만든 로봇이 " 괴물 무서워하지마 내가 너를 도와줄게" 라고 말해요. . 예전에는 민재가 선우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엘베도 같이 타줬는데 학원친구들의 겁쟁이라는 놀림에 피하게 되었다고해요. 학원에서 민재가 먼저 나가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넘어져요, 선우는 민재를 도와주게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민재의 마법주문을 배우게 되는 선우..과연 선우가 두려움이 사라져서 엘리베이터를 잘 탈 수 있게될지 엘리베이터에 괴물이 산다 책을 아이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읽으면서 저희아이 유치원~초1까지 모습이 생각나요. 혼자서는 선우처럼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했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자주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는것도 보고 소리가 무섭다고 하였어요. 저와 손잡고 타고 선우처럼 지켜주는 인형을 챙기기도 하였답니다. . 이책을 읽고 엘리베이터 괴물을 맞선 선우가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맞서고 용기를 갖는 부분을 아이가 멋지게 생각하더라구요. 저학년 친구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책이라 겁이 많고 무서운 감정을 잘 느끼는 친구가 책을 읽어보고 선우같은 친구가 이렇게 용기를 내었구나를 알면 좋겠어요.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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