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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 는 라이브 중에 너무 무리해서 인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입원하면 몸도 건강해 질수 있다고 합니다.과로 의 영향이 있지만 그렇게 심한 것은 아니었던 것입니다.에이코는 병원에 입원중에 왠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이 할아버지는 과자점을 운영하던 인물인데 아내와 함께 가게 를 운영했었는데 아내의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과자점을 운영했는데 아내가 지금은 세상에 없어서 과자점을 운영하기 싫다고 하였습니다.에이코는 할아버지를 응원하는 김에 열정적으로 노래를 했는데 문득 할아버지는 자신의 아내가 웃음을 지은 이유는 과자가 잘팔려서 가 아니라 남편인 자신이 즐거워했기 때문이 아닐까 작은 깨달음 을 얻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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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공명 10권 입니다. 오장원 전투에서 죽음을 맞이한 제갈량 공명이 젊은 육체로 되돌아와 현대 일본으로 전생을 합니다. 난생처음 보는 현대 모습에 여기가 지옥에 왔다고 착각을 하며 당황하다가 시부야의 클럽에서 가수가 목표인 츠키미 에이코를 만나게 되고 그의 노래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에이코를 가수로 성공하게 만들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삼국지와 음악이라는 독특한 조합의 만화입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제갈공명이 계책을 적절하게 사용하며 스토리를 진행시키는게 특징인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쓰레기 호스트 편 끝나고 태풍 전야의 느낌이랄까? 쓰레기 자식 참교육과 사이다가 너무나도 부족하다만 그래도 전력 상승은 이루어냈으니 뭐~ 근데 쓰레기를 하나 치우니 그보다 더 한 쓰레기가 나와서 짜증나는군... 끊는 타이밍은 그보다 더 짜증나고... 하아~ 11권 언제 나오려나?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해 죽겠네... 뭐~ 그래도 그 어떤 쓰레기가 나오더라도 공명미만잡일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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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꿈을 향해 공명과 에이코가 출사표를 던지며 사건의 중심으로 들어가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정사 삼국지에 나온 공명의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던거 같습니다. 흔히 우리는 소설 삼국지 영향으로 제갈량을 전략가로 알고 있는데, 실제 제갈량의 모습은 유능한 행정관료에 더 가까웠습니다. 10권에서 포스 킹덤을 운영하는 모습에서 제갈량의 유능한 행정가 모습이 잘 구현된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한편 공명과 에이코의 중간 목표에 해당하는 서머소니아가 개막하였는데, 그 사건 자체가 '적벽대전'을 은유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막강한 인력풀과 재력을 바탕으로 페스티발을 장악하려는 마에조노는 위나라의 조조 같았고, 소규모의 자본과 인력으로 무대를 준비하는 에이코는 촉나라의 유비 같았습니다. 마에조노가 권력을 바탕으로 에이코의 진영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공략해가는 상황에서 공명이 어떻게 대응할지 기대가 됩니다. 매번 삼국지에 나온 전술을 코믹하면서도 신선하게 해석하는 이 작픔이 적벽대전의 '화계'를 또 어떤 식으로 해석해서 묘사할지 11권이 무척이나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