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야에서 출간한 화일비 작가님의 소화위군가 10권 (외전 포함) (완결)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설신은 남녀 쌍둥이를 출산하며 2남 1녀를 두게됩니다.그러고도 남편인 누경운의 극진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외전에서는 설신의 자녀들에 대한 에피가 조금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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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공물을 폐지하겠다고 발언한 남강의 대왕자 때문에 역정이 난 황제는 순이 남강의 소왕자 분라가 싸우는 것을 계속 나두라고 하고, 설신 부부와 누전은 황제가 내린 결정에 할 말을 잃음. 분라의 두 팔을 등 뒤로 꺾은 순에게 분라는 패배를 인정하고~ |
| 소화위군가 10권 리뷰입니다. 10권으로 완결이라 읽기에 부담이 없네요. 설신은 다시 환생한 후 완전 능력자에 사기 캐릭터에 가까운 활약상을 보여줍니다. 덕분에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시원시원한 사이다 전개가 가능했어요. |
| 소화위군가 10권입니다 외전 포함 완결편입니다 화일비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청야에서 나왔습니다 소화위군가 마지막 편이라 너무 아쉽습니다 중국소설 답지 않게 길이가 너무 짧네요ㅋ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화일비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 여주가 완전 사기 캐릭터이긴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이다 전개가 가능했겠죠.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건과 그것을 해결하는 여주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완결까지 굳! 더 길지 않고 10권 완결이 딱 적당한 길이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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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은 남경 대황자를 끌어들여 태자를 치려하지만 실패하고 되려 누경운이 우상을 부상 입힌다. 설신은 태자와 태자의 첩자인 류연의 계획에 따라 자신이 움직였음을 알게 된다. 누경운이 우상을 피해 막북으로 피신한 뒤 설신은 남아, 여아 쌍생아를 무사히 출산한다. 병을 얻은 뒤, 점점 쇠약해진 우상이 점차 힘에 부치는 모습을 보이자 우상의 세력은 천천히 잠식된다. 설신은 산후조리를 마친 뒤 누경운의 연락을 받고 아이들과 함께 막북으로 간다. 누경운의 훈육 아래 권법 훈련과 말타기를 하면서 순은 성격이 조금씩 다듬어지기 시작했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다시 경성으로 돌아온 누경운은 형부상서를 맡아 일하게 되고, 순은 소전하의 반독이 된다. 큰 공을 세운 강회신에게 황제는 사혼 의지를 내리면서 바로 정위장군으로 봉하고 삼품 장군부까지 하사한다. 또 그의 부인에게는 삼품 고명을, 친모에게는 오품 고명을 내린다. 최소심 모녀의 사연을 알아본 설신은 최소심을 남몰래 도와준다. 천엽암 사건의 배후가 누옥소였고 삼공주까지 아편에 중독되게 만들었음이 밝혀져 삼방 집안은 완전히 몰락한다. 곱게 단장한 흔연에게 반한 탁발정은 남장을 한 흔연이 흔연의 오라비인줄 알고 혼담을 꺼내고 두 사람은 친형제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된다. 그러나 흔연이 남장한줄 알고 장녕에게 고백을 하는 바람에 촌극이 벌어지지만 탁발정의 고백으로 오해를 푼 흔연은 탁발정과 혼인을 한다. 귀여운 아이들이 성장해 혼인을 하고 짝도 만나고, 견문을 넓히러 여행도 떠나고.. 좀 짧은 후기까지 곁들여져 아쉽기도하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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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에서 나온 화일비 작가의 '소화위군가' 1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10권으로 완결이 났는데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권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완결권이지만 외전이 따로 나오지 않고 10권에 포함되서 나왔네요.....따로 1권을 더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이네요.... 회귀물로 여주가 어릴때로 돌아가 성장하면 복수하는 이야기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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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방지선-------------------------------------------------------------------------------------------- 스포에 주의하세요. 예스는 왜 스포 주의 블라인드가 없는가;;;;;;;;;;;;;; 나도 스포에는 블라인드 좀 걸고 싶은데 스포주의........ 전부 보여서 뭐라 할수가 없네;;;;;;;; 이걸 어쩌지;;;;; 나도 스포 밟기 싫고 하기 싫은데 좀 리뷰 써 놓으니 스포라니;;;;;;;; . . . . .
그동안 여주가 회귀 전부터 알고 있었던 악역이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것에 대해서는 이건 남주와 엃히기 전이니까 어쩔수 없었다 싶어요. 엃힌 이후에도 태자쪽의 핵심 인물인만큼 여주가 알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악역이 여주에게 저지른 사건들도 여주가 해결해버려서 큰 사건도 작게 느껴져서인지 악역 같지도 않았고... 어쨌든 나중에는 악역도 대단해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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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네요 착한 아군인줄로만 알았던 태자비가 반전을 주며 악인으로 등극했네요 이황자 세력도 1차원적인 악인이라 그런지 단순하게 비춰져서 아쉬워요 여주의 능력으로 해결하고 속도감 있게 후반부까지 달려왔습니다 아들은 귀엽지만 성질이 장난 아닙니다 여주가 잘 훈육하고 교육중이니 그리 걱정되진 않네요 전생에선 유산만 하고 아이는 없었는데 이번생에선 아이도 낳고 육아하는거보니 가슴이 찡하면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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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에서 출간된 화일비 작가님의 소화위군가 10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마지막 권이라 그런지 외전이 많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