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야에서 출간한 화일비 작가님의 소화위군가 08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인 설신은 드디어 아들을 출산합니다. 3대 독자라 어르신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게 되고 청양공주도 설신의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여주가 너무 능력자라 사이다가 난무 합니다. |
| 8권은 청양공주는 남편을 유혹해 잡아두었던 소나 여관의 제자 상화를 위국공부를 끌고가 소란을 피우기 시작하고, 설신은 이럴 때 나서 봤자 청양공주의 손바닥에서 놀아다는 꼴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생각하고 만나지 않음. 위국공부 호위들은 위국공 누전이 오기 전까지 청양공주가 못들어 오게 막고~ |
| 소화위군가 8권 리뷰입니다. 이야기 진행이 빠른 편이라 시원시원합니다. 어머니를 여의고 불행한 삶을 살았던 설신이 열한 살 때로 되돌아와서는 과거의 잘못된 선택을 바꾸고 악당들에게 하나하나 복수해 나가며 새로운 삶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 설신이 원하고 바라던 아들을 낳게 됩니다. 남주가 여주의 우선순위에서 아들한테 밀리네요. 두 사람의 애정 행각도 많이 나오지만 사건도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류소저라는 새로운 빌런이 등장하는데 설신과 비슷한 능력자 같아요. 다음 권이 궁금하네요. |
| 소화위군가 08권입니다 청야에서 나왔습니다 화일비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소화위군가도 이제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사이다 이야기가 진행되니 보기 좋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소화위군가 09권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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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녀로 태어났지만 적모가 죽은후 계모에게 혼수를 거의 빼앗기고 괴롭힘을 당하다가 도망가다시피 결혼을 한다. 결혼한 곳은 허울만 좋은 고생길이 훤한 곳이었다. 가지고 간 혼수로 겨우겨우 살림을 꾸려나가다가 고생하고 병이들자 자신이 죽지도 않았는데 후처를 들인다는 남편의 말에 숨이 끊어진다. 어머니가 죽던 날로 돌아와 어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혼수도 지키고 계모를 상대할 계획을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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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이 설수를 원부로 데려간 뒤, 원경은 확실히 개과천선하여 모든 첩과 통방을 정리하고 설수 한 사람에게만 집중해 설수를 행복하게 한다. 청양 공주부에서 풍 씨가 손녀를 낳자 장공주와 설신은 세삼례에 참석한다. 장공주가 위험한 일을 당한 것을 눈치챈 설신은 재빨리 수습해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장공주를 구출해 위국공부로 돌아 온다. 청양에게 배후가 있음을 짐작한 설신은 뒷조사를 명하고, 누경운이 배후에 움직인 결과 청양 공주부의 위원후 세자가 자신의 아내와 아버지가 간음해 자식까지 낳았다고 경조윤에 신고해 추악한 내막이 폭로된다. 설신이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하고, 누조운과 이씨 집안 대소저 이몽영은 혼인한다. 아들 순이 설신에게 달라붙어 떨어지려하지 않아 누경운은 힘들어하지만 소나가 순을 잘 다루자 유모로 들인다. 여남왕태비가 마음에도 없는 혼담을 꺼내고, 누영연을 속여 위국공부에 의중을 묻는 척하면서 서방의 예물 속에 위조 혼인 증서와 사주단자를 끼워 놓은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 직접 여남에 간 설신은 누씨 집안을 이용해 서방을 처리하려는 속셈을 파악한다. 설신은 회남왕태비와 회남왕비가 사병을 이끌고 왔고 사병들은 여남왕부 뒷산에 진을 치고 있다는 엄낙동의 보고를 듣는다. 우상의 외실 류연의 계략대로 회남왕부는 설신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지만 수상한 움직임을 눈치챈 설신 대신 회남왕비가 살해당하고 만다. 평점 4.9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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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임신한 후 청양공주와의 다툼이 생기지만 남주가 가볍게 해결합니다 둘 사이에 아들이 태어나고 나서도 여전히 사이가 좋습니다 아들은 둘을 닮아 확실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똑똑힙니다 전생에 남주는 불행하게도 일찍 죽어버렸는데 이번 생에서는 살아남아 여주랑 혼인도하고 행복하게 살게 된거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었던거 같아요 여주도 남주를 만나 힘들고 고되고 불행했던 삶을 벗어나게 되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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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에서 출간된 화일비 작가님의 소화위군가 8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여주인공이 첫 아이를 출산하게 됩니다. |
| 소나를 둘러싼 쳥양공주와 장공주의 갈등이 격화됩니다. 장공주는 청양공주의 세삼 때 갔다가 물에 빠져 곤욕을 치릅니다. 사실은 설신과 아이를 노렸음을 안 누경운은 분노해서 위안후와 며느리의 사이를 세자가 알게합니다. 세자는 분에 차서 칼을 휘두르고, 며느리인 풍 씨는 목을 맵니다. 청양공주는 위안후를 거세시켜 그를 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