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일을 해결하고 난 뒤에 이제 남주와 여주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그려지네요. 여주는 전생의 힘든 생활을 뒤로 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은 것 같아요. 내용의 전개는 빠른 편이라서 마음 졸이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머리 식히고 싶을 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 청야에서 출간한 화일비 작가님의 소화위군가 05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여주의 전 남편이 업보를 받는 복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여전히 서녀 자매들은 빌런이며 소소하게 말썽을 일으키네요 하지만 여주가 당차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
| 5권은 외삼촌네 집에 갔던 위지란, 위지금 자매는 외숙모 형씨의 아들 둘을 꼬드겨 가산을 빼돌리게 하고, 화가난 형씨는 두 자매를 끌고 설부에 와서 다시 데려가라고 함. 마음이 약한 소씨는 두 자매를 다시 데리고 있기로 하고 설신은 소리없이 한 숨을 내쉼~ |
| 소화위군가 5권 리뷰입니다. 회귀한 후 설신이 당차고 능력 있는 모습을 잘 보여줘서 시원시원합니다. 사리분별 제대로 못하고 능력도 없던 찌질한 전 남편이 업보 빔을 제대로 맞는 복수 에피소드 덕분에 사이다 마신 통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소화위군가 05권입니다 화일비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청야에서 나왔습니다 여주의 회귀물입니다 여주가 전생에서는 참 어리석게 이용만 당하고 살았네요 회귀해서 복수하는 부분이 재밌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소화위군가 06권으로 갑니다 |
| 설신의 누경운에게 만나자는 서신을 받지만 설신은 그 서신이 평소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위지란 자매는 설신의 약혼자인 누경운에게 흑심을 품고 그의 첩이라도 되고자 계략을 꾸밉니다. 설신은 위지란 자매의 검은 속내를 눈치채고 그녀들을 혼내주기로 결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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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녀로 태어났지만 적모가 죽은후 계모에게 혼수를 거의 빼앗기고 괴롭힘을 당하다가 도망가다시피 결혼을 한다. 결혼한 곳은 허울만 좋은 고생길이 훤한 곳이었다. 가지고 간 혼수로 겨우겨우 살림을 꾸려나가다가 고생하고 병이들자 자신이 죽지도 않았는데 후처를 들인다는 남편의 말에 숨이 끊어진다. 어머니가 죽던 날로 돌아와 어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혼수도 지키고 계모를 상대할 계획을 세운다. |
| 여주가 혼인을 해서도 남주에게 기대지 않고 모든 일을 척척 해결해내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시어머니는 순하디 순한 솜사탕같은 사람이라 오히려 여주의 능력이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생기는 사건의 연속이지만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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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씨와 송안당이 설신을 잡기 위해 보낸 가짜 편지 내용을 엿들은 위씨 서녀들은 누경운을 빼앗으려고 계략을 꾸미지만 거사를 치른 뒤에야 그가 누경운이 아니라 송안당임을 알게 되고, 되돌릴 수 없으니 욱 씨를 협박해 정실로 받아들이게 한다. 누경운과 혼인한 설신이 너무 무른 시어머니 장공주를 대신해 기강이 해이해질 대로 해이해져 있었던 하인들의 기강을 바로잡자 시할머니 노태군과 시아버지까지 설신의 일처리 솜씨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한다. 동성애를 하는 선녕후부 강의신에게서 둘째 시누이 누영한에게 혼담이 들어오자 설신은 뒷조사를 시키고 도씨의 욕심을 이용해 소란을 일으켜 도씨가 강씨 집안의 악행을 폭로하게 만든다. 위지정이 당비와 혼례를 올리자 송육화는 혼수에서 은표 삼천 냥을 빼돌려놓고 설부에서 다시 받아낸다. 송육화는 욱씨의 부추김에 당부의 제전인 땅을 팔아버린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전남편이 바로 업보 쳐맞는 전개가 통쾌한 회차입니다 덤으로 남주도 괴롭힘을 보태서 좋았네요 혼란한 상황에 망해가는 전남편 집안 얘기로 즐거웠어요 여주는 친모의 재산을 지켜내고 남주랑 혼인하고 전생과 마찬가지로 가정에 충실합니다 시어머니랑 사이도 괜찮고 무난하게 잘 지냅니다 남주는 전생과 다르게 살아남구요 마라맛 전개만 보다가 이런 가벼운 복수물보니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이제 반정도 왔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