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구매했어요. 이야기가 끝맺을 때마다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만드네요. 머릿속이 복잡하고 어려운 책이 읽기 싫어질때 읽으면 좋은 것 같아요. 중생이라는 뻔한 소재지만. 03권에서는 주인공의 어머니가 하지 못했던 후원을 본격적으로 정리해 버리네요. 주인공 아버지와 할머니는 조금 얄미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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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에서 출간한 화일비 작가님의 소화위군가 03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언정 소설 치고는 짧은 편이며 사이다 여주로 인해 더 더욱 짧게만 느껴지는 작품 입니다.여주의 아빠가 약간 고구마 이긴 하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 3권은 설운주는 설신이 주고간 약방문을 의원에게 보여주고 그 약이 살정제 역할을 하는 약재 2개가 더해져 자신이 불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대를 끊은 서소아를 아꼈던 자신을 원망함. 설신은 며칠이나 식음을 전폐한 설운주를 찾아가 적장자로서 해야되는 일이 아들을 낳는 것만 있지 않다며~ |
| 어머니를 여의고 불행한 삶을 살았던 설신은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가난한 후부로 시집가서 시어머니에게 구박 받으며 고생합니다. 설상가상 남편은 사리분별 제대로 못하는 변변찮은 놈입니다. 평처를 들이겠다는 말에 절망하던 설신이 열한 살 때로 되돌아와서 다시 제대로 살아보기로 합니다. |
| 소화위군가 03권입니다 화일비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청야에서 나왔습니다 화일비 작가님의 소설은 처음 읽어보네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소화위군가 04권으로 갑니다요 추천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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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녀로 태어났지만 적모가 죽은후 계모에게 혼수를 거의 빼앗기고 괴롭힘을 당하다가 도망가다시피 결혼을 한다. 결혼한 곳은 허울만 좋은 고생길이 훤한 곳이었다. 가지고 간 혼수로 겨우겨우 살림을 꾸려나가다가 고생하고 병이들자 자신이 죽지도 않았는데 후처를 들인다는 남편의 말에 숨이 끊어진다. 어머니가 죽던 날로 돌아와 어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혼수도 지키고 계모를 상대할 계획을 세운다. |
| 설신은 서소아가 설운주를 불임으로 만든 약방문을 설운주에게 보여주기로 결정합니다. 설운주는 그 약방문을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의원에게 그 약방문의 진실을 듣고 나서 절망합니다. 설신은 절망한 설운주에게 설씨 집안을 위해서라도 털고 일어나야 한다며 설운주를 설득합니다. |
| 계모와 여동생의 짜증 나는 행동을 오래 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퇴장을 하네요.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책을 계속 읽고 있습니다. 여주는 아직 남주에게 마음이 확 가진 않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직진하는게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구입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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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비 작가의 소화위군가 3권 리뷰입니다.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주기에는 초반부라 이러한 장면들이 많이 없지만 여주인공이 주변의 상황에 맞물려 어려운 난관들이 있는 모습들이 보여져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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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신의 개입으로 추악한 비밀이 드러났고, 설운주는 지옥에 떨어졌다 마침내 충격을 이겨 내고 다시 양지로 나왔고, 녕 씨는 서 이낭을 깨끗하고도 조용하게 처리한다. 사희 골목에 있던 서소아의 가족들 역시 비참하게 경성 밖으로 쫓겨나고 노부인은 설완을 내쫓는다. 누경운은 설신에게 흥미를 느껴 관심을 표하지만 설신은 누경운과 얽히고 싶지 않아 거리를 둔다. 그러나 설신의 머릿속은 밤하늘을 향해 손을 뻗어 별자리를 설명해 주던 누경운의 모습으로 가득해진다. 누경운이 무뢰배처럼 굴긴 했지만 늘 자신을 소중히 지켜 주니 설신은 그에게 설렌다. 설신은 누경운과 비둘기로 서신을 주고 받는다. 가화 현주와 중서시랑 설운주의 사혼 성지가 내려와 혼례를 치르고 가화 현주는 적녀 위지정과 서녀 위지란과 위지금을 데리고 온다. 엽강과 유민선의 사이를 알게 된 설수와 설신은 원경과 유민선의 혼인을 막기 위해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 원경의 혼담은 취소된다. 누경운은 열네 살이 된 설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