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에서는 숙부가 갑작스럽게 백작가를 방문하게되는데 원래 한나에게 히비스커스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여주캐릭터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내용도 기대돼요. |
| 1권을 재밌게 읽고 바로 2권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2권에서 여주는 한나의 대역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고 이전에 비밀을 들어주었던 사람들과도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돼서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태생부터 말을 할 줄 몰랐던건 아니었지만 아버지의 말을 듣기만 하고 대답하면 안된다는 게임에서 듣는 일을 잘한다며 아버지의 칭찬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게 되고 자연스럽게 말을 하는 것을 잊고 말을 못하게 된 사람이 여주입니다. ㅠㅠㅠ 그런 상황속에서도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구원을 원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여주의 모습이 멋졌어요, 2권에서 여주의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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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에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원래는 말을 할 줄 알았던 여주인공이 다섯살 때 아비가 지 화풀이 하려고 절대로 대꾸하지 말고 말에 집중하고 듣기만하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말하는 법을 잊게됩니다. 그리고 아비는 그걸 이용해 돈을 법니다. 그러다가 남주들도 만나고 여주가 떠나고 새롭게 나타나는 이야기였습니다. 여주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뒷부분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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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가 취저라서 더 부담없이 술술 읽혀요~~집중할수있었고 잼났어요 제목 드래도 읽고나서 깨달은 스토리구요~ 후회남이쥬~남주찾기 저는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남주찾기가 잼나네요~ㅎㅎㅇ 제가 예쌍했던 남주라서 만족하구요~ 그게 아니더라도 읽다보면 같은 느낌일거라 생각해요~ 워낙 대놓고 남주라서 ㅎㅎㅎ 스토리 사건사고나 감정선도 괜츈해서 취향저격아니라도 킬타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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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 작품이 취향을 타는 부분이 크긴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서양풍 분위기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상당히 촘촘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엘리를 둘러싼 다른 캐릭터들의 감정과 태도의 변화나 상황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까지 많은 부분을 고려한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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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 못하고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이엘리는 우연한 기회로 세남자의 비밀을 들어주기 시작했고 그들이 그녀에게 호감을 가진 순간 그녀가 사라지게되고 백작이 된 그녀와 재회를 하게됩니다. 평민에 자신들이 마음껏 휘두를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했기에 여주를 함부러 대하던 세남자가 그녀가 사라지고 난뒤에 자신들이 그녀에게 가진마음을 정확히 깨닫고 후회를 하면서 그녀를 찾으려고 하는 그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그녀의 상황을 전부 알면서도 필요에 의해 그녀를 데리고 왔지만 그녀가 다시 말을 할 수있게 그리고 그녀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성장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한나로 인해 변화해나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고 그런 그녀의 곁에서 처음에는 누나때문에 어쩔 수없이 그녀를 도와주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그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된 하드윈과 그런 하드윈의 배려속에서 멋지게 한나의 대역을 하게된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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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새똥 작가님의 잃고 나서야 깨달았다 6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대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므로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5권에서 말했듯 결말을 향해 전개가 다소 빨라지는 느낌은 있었지만, 이 작품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작가님이 작품의 분위기와 캐릭터를 서술하는 문체가 특히 중점이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 앞 부분은 읽은 적이 있는 작품이지만 몰입이 깨졌던 적은 없거든요. 결말까지 캐붕은 없고,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 많은 거 아는데, 본 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수작이라고 부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결말과 왜 외전으로 분류되어있는지 모를 약간 아쉬운 외전까지 보면 캐릭터 특성이 두드러지고, 나름 교훈도 있어서 좋아요. 각자의 행복과, 사람을 대하는 모습, 관계가 잘 쓰인 글이에요. 특히 레넌...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부르고,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거짓말이 자신의 발목을 잡게 된 점은 정말 캐릭터 그 자체였다고 느껴요. 그럼에도 대체로 제 취향인 부분이 많아 하드윈과의 삼각관계에서 (래브라도는 미안) 재밌게 읽었어요. 후회하는 부분은 좀 더 구르는 부분이 많이 서술되었으면 좋았겠다.... 요즘은 2권짜리가 제일 좋고, 4권부터는 엄청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 무려 6권까지의 장편을 읽은건 오랜만이네요. 시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구... 아 근데 외전 부족해요.... 더 주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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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새똥 작가님의 잃고 나서야 깨달았다 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대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므로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3권까지 빠르게 읽고 4권을 읽는 데는 개인적으로 조금 바쁘기도 해서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5권은 빠르게 읽고 곧장 6권까지 다 읽었어요. 그러다보니 앞에서 읽던 시간에 비해 더 빠르게 읽게 되었는데 꽤 천천히 읽는 편이라 전개가 이전의 호흡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은 있었습니다. 제가 빠르게 읽어서인지 완결이 조금 성급하게 느껴지는 느낌은 있었어요. 레넌과의 관계를 끝낼 방법이 죽음이라는 어쩌면 굉장히 뻔한 방법이라 그동안 쌓아온 빌드업이 조금 허무해지는 느낌도 있었지만, 서술이 잘 되어 있어서 납득은 가요. 그동안 성장한 이엘리가 거짓말에 능숙해지고, 자연스럽게 사건을 만들어가지만, 여기가 급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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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새똥 작가님의 잃고 나서야 깨달았다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조금씩 휘둘리는 이엘리이지만 표현도, 감정도 거세되었던 이엘리를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는 해요. 그냥 보는 입장에서 조금 답답할 뿐. 그러다가 레넌과 헤이든의 말에 의심하고 레넌의 속내를 파악하게 되면서 다시 재밌어졌어요. 이엘리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레넌이 신기하고, 하드윈과의 관계도 급진전되면서 딱 15에 어울리는 섹텐이라 좋네요. 마지막에 헤이든의 비밀을 알아챈 레넌까지.. 다음권을 볼 수 밖에 없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