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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누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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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맨날 나만 혼내고???엄마는 나보다 율이가 더 좋지?맨날 오빠만 새 거 사 주고???엄마는 나보다 오빠가 더 좋지? "너희는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들도 달라.사과와 귤처럼 너희도 각각의 매력이 있지.그래서 못 고르는 거야."엄마는 살짝 미소를 지었어요."너희는 같은 곳에 있어도, 서로 다른 풍경을 보여 준단다.그래서 엄마는 매일 다른 곳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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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맨날 나만 혼내고???
엄마는 나보다 율이가 더 좋지?
맨날 오빠만 새 거 사 주고???
엄마는 나보다 오빠가 더 좋지?

"너희는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들도 달라.
사과와 귤처럼 너희도 각각의 매력이 있지.
그래서 못 고르는 거야."
엄마는 살짝 미소를 지었어요.
"너희는 같은 곳에 있어도, 서로 다른 풍경을 보여 준단다.
그래서 엄마는 매일 다른 곳을 여행하는 것 같아 즐거워." -본문중에서-

===
신랑과 저는 아이들에게 자주하는 질문이 있어요?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누가 더 좋아??
어이들도 눈치가 있어요.
그럴땐 항상 둘 다 좋아요.
엄마, 아빠 모두 사랑해요. 모두 좋아해요.

저희는 참 재미삼아 놀리듯 물어보는 질문이지만
아이들은 마음을 다해 표현해주죠
그럼 저희도 온 마음을 담아 사랑의 표현을 해준답니다.

원이는 이런 이런 점이 사랑스럽고 또 이런 점들은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범이는 이런걸 잘하잖아 얼마나 멋있는지 몰라~~
말도 너무 예쁘게 해줘서 사랑스럽지!!

각자의 칭찬할 점을 찾아 열심히 설명을 하면 아이들의 눈빛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몰라요. 똘망 똘망한 눈으로 칭찬을 더 하라며 기다리고 있어요.

딸과 아들을 키우다보니 둘 다 똑같이 혼낼 수 없을때가 많은데 그럴때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가 동생만 예뻐하는게 아니냐며 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물건을 사줄때도 누나에게 먼저 사주다보니 동생은 왜 내거는 없는거냐며 누나만 사랑하는거 아니냐고 투정을 부리기도해요.

참 어려워요. 그렇다고 같이 혼내기도,
똑같은 물건을 계속 사기도 어려워요.
육아엔 정답은 없다고하죠.
매일 매일 사랑을 표현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지금은 듣지 않고 다 이해 할 수 없다고 해도 열심히 설명도 해주고 있어요. 그럼 언젠간 그래도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죠.

항상 그래서 아이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열심히 지켜보고 어떤 칭찬을 해주면 좋을지 고민을 합니다. 좋아하는 부분도 달라서 취향을 존중해주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있어요.
서로가 하기 싫어하는 일은 의향을 물어보고 선택이 어려운 경우에는 상의도 해요. 좋은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요.

다른 부모님들은 어떠실까요?
육아서들을 봐도 아이들을 잘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강조하는 부분들이 많지만 저는 그걸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엄마, 누가 더 좋아요?>>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런 점들을 설명해주기 너무 좋았어요. 좋아하는 점들이 다르고 모두에게는 각자 다른 부분들이 많잖아요.
아이들도 그림책을 보면서 좀 더 쉽게 이해를 하고 엄마가 항상 말해주던 부분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갈구할며 질투로 힘들어 한다면

#엄마누가더좋아요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lovely3bears

#곰세마리출판사
#오리타리넨#나카다이쿠미
#편애#질투
#다둥이육아#남매육아
#그림책추천#신간그림책
#도서서평#남매사이
k****3 2022.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부모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내용보기
저희 집 삼 남매를 17년 동안 육아하다 보니 저는 분명 공평히 나누고 대했음에도 불구하고,아이들은 서운함을 토로할 때가 있습니다.딸기 하나, 빵 한 조각 되도록 공평하게 나누고,혹은 직접 동의를 얻어 가며 아이들을 몫을 나누며,아이들끼리 싸워도 최대한 객관적 근거로 혼을 내고어느 누구 하나의 편을 들지 않으려 하는 편인데요.이게 아이들이 느끼기엔 또 그게 아닌가 보더라고
"부모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내용보기
저희 집 삼 남매를 17년 동안 육아하다 보니
저는 분명 공평히 나누고 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서운함을 토로할 때가 있습니다.

딸기 하나, 빵 한 조각 되도록 공평하게 나누고,
혹은 직접 동의를 얻어 가며 아이들을 몫을 나누며,
아이들끼리 싸워도 최대한 객관적 근거로 혼을 내고
어느 누구 하나의 편을 들지 않으려 하는 편인데요.
이게 아이들이 느끼기엔 또 그게 아닌가 보더라고요.
왜 누나만! 왜 오빠만! 왜 막둥이만!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이들은 본인에게 불리하다고 느껴지거나,
어떤 물건이나 엄마 아빠의 사랑, 인정 등 나의 몫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다 느껴지면 무척 억울한가 봐요.
또 요즘은 자녀를 둘 또는 셋 정도 낳는 집이 많으니,
비교가 되어 더 서운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더군요.

아이들이니까, 아이들이라서 이런 말을 하기도 합니다.
"엄마는 우리 중에 누가 더 좋아요?"
"엄마는 우리 중에 누가 더 소중해요?"
혹은 저희 아이들처럼 직접 말을 하진 않더라도
속으론 다들 생각해 보고 궁금해하곤 하지요.



★★★★★
시하와 율이가 색연필 때문에 싸웠나 봅니다.

시하에게 동생을 때리지 말라고 혼내니
"맨날 나만 혼내고... 엄마는 나보다 율이가 더 좋지?"
율이에게 오빠 거 맘대로 쓰지 말라고 혼내니
"오빠만 새 거 사주고... 엄마는 나보다 오빠가 더 좋지?"

결국 아이들 입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네요.
"우리 중에 누가 더 좋아?"

엄마는 시하와 율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었을까요?

-



"음, 누가 더 좋은지 고를 수 없는데!"
"시하는 사과 같고, 율이는 귤 같아서."

같은 바구니 속 과일이지만, 맛도 먹는 재미도 다르 듯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남매도 서로가 다르다는 것이죠.

그래서 누가 어떤 존재가 더 좋고 덜 좋은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매력이 있고, 각자가 잘하는 것이 다르고,
각자가 좋아하는 것도, 보여주는 모습도 다르다는 걸
사과와 귤에 빗대어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었답니다.



아이들은 어쩌면 단번에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아이들은 늘 부모로부터 사랑을 확인받고 싶으니까요.
하지만, 형제자매와 하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자녀가 부모의 소중한 존재임을 이야기합니다.

사랑을 나눈다고 반으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자녀에게 주어지는 사랑은 늘 커다랗다는 것,
모두를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또, 어느 하나가 아닌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혹여 아이가 느끼기에 조금 부족한 표현일지 모르나
표현하고 있는 것보다 더욱더 많이 사랑한다는 점을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고민이 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오히려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삼아볼 수 있답니다.

또, 독후 활동으로 제공된 워크지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각자 좋아하는 과일, 색깔, 동물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고,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누가더좋아요
"엄마누가더좋아요" 내용보기
#엄마, 누가 더 좋아요?책을 보니 우리 남매사이같기도 하고 남매사이는 다 그런가 싶기도하고 ㅎㅎ엄마는 동생편만 들고 왜 나만 양보해야해!엄마는 오빠편만 들고..오빠말만 들어주잖아!이 말을 들을때면 내가 그랬나싶기도하고 아닌데..그런적이 없는데 생각도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도하다.책에 나오는 시하와 율이도 마찬가지이다. 오빠는 오빠나름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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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누가 더 좋아요?

책을 보니 우리 남매사이같기도 하고 남매사이는 다 그런가 싶기도하고 ㅎㅎ

엄마는 동생편만 들고 왜 나만 양보해야해!
엄마는 오빠편만 들고..
오빠말만 들어주잖아!

이 말을 들을때면 내가 그랬나싶기도하고 아닌데..그런적이 없는데 생각도 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도하다.

책에 나오는 시하와 율이도 마찬가지이다. 오빠는 오빠나름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기분이 상하고 엄마에게 사랑을 확인받으려는 오빠와동생.

책을 같이 읽으면서
맞어맞어 오빠는이래 .. 난 안그러는데 .. 오빠는 수영을 좋아하고 모래도 좋아하고 나는 모래는 싫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오빠와 나는 다름을 조금을 이해했을까?! ??

사과와 귤에 빗대어 다름을 나타내는 표현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엄마의 다정한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잘 전달된듯 하다.

#도서협찬 #엄마누가더좋아요 #그림책 #곰세마리 #그림책추천 #오리타리넨 #그린비출판사



f*******g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은책이에요
"모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은책이에요 " 내용보기
#도서제공@lovely3bears엄마,누가 더 좋아요?"엄마 내가 루트였으면좋겠어엄마는나갔다들어올때도항상루트를 먼저안아주고 먼저부르고 샤워 시키면 항상엄마가 온몸을 오랬동안 말려주잖아나도 루트가되면 엄마가 항상 나를 일등으로 생각해주겠지?"얼마전 루트를 말리는데 제옆에서 한참을 빗질하는저를보고 한 말이에요딸들의 감정선이란.. 하지만 딸만이 감정선이 민감한건아니죠? 감
"모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은책이에요 " 내용보기
#도서제공
@lovely3bears

엄마,누가 더 좋아요?

"엄마 내가 루트였으면좋겠어
엄마는나갔다들어올때도항상루트를 먼저안아주고 먼저부르고 샤워 시키면 항상엄마가 온몸을 오랬동안 말려주잖아
나도 루트가되면 엄마가 항상 나를 일등으로 생각해주겠지?"

얼마전 루트를 말리는데 제옆에서 한참을 빗질하는저를보고 한 말이에요

딸들의 감정선이란.. 하지만 딸만이 감정선이 민감한건아니죠? 감수성넘치는 아들들도 제주위에 엄청 많아요 ㅋㅋ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라는말은 자매,남매,형제 들이
수십번 수백번 입에 달고사는말이에요

니가최고지 둘다이뻐 둘다사랑해혹은 셋다사랑해 셋다최고야

라는 뭉뚱그리는 구름같은 말로는 아이들의 마음을 충족 실킬수가 없더라구요ㅎㅎㅎ

?? & ?? 를 빗대어 이야기를 시작해요 그리곤 아빠에게묻지요

아빠는 신의한수의 대답해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귤과사과 어떤과일이 더좋다고 했을까요?



d******k 202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형제자매 단골 질문 명답변이 궁금하다면?
"형제자매 단골 질문 명답변이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이제는 진지하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을 아이들에게 하는 부모는 없겠지만, 형제자매 집안에서는 "누가 더 좋아?" 질문만큼은 한 번쯤 나오지요. 직접적으로 질문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라도 비교하고 있을 수도 있고요.    아이들의 단골 질문 "엄마, 누가 더 좋아요?"에 어떤 대답을 하셨나요? 저는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고 저도 외동으로 자라 형제자매간의 속
"형제자매 단골 질문 명답변이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이제는 진지하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을 아이들에게 하는 부모는 없겠지만, 형제자매 집안에서는 "누가 더 좋아?" 질문만큼은 한 번쯤 나오지요. 직접적으로 질문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라도 비교하고 있을 수도 있고요. 

 

아이들의 단골 질문 "엄마, 누가 더 좋아요?"에 어떤 대답을 하셨나요? 저는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고 저도 외동으로 자라 형제자매간의 속 사정을 깊이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사촌들을 보면 우스갯소리로 지나치지 못할 만큼 아귀다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고요. 

 

가장 모범적인 답변이라 생각했던 "다 좋아."라는 말에는 함정이 없을까요. 아이들이 정말 그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림책 <엄마, 누가 더 좋아요?>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이해시키는 답변을 보여줍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몽글거리게 하는 부드러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그림에 단숨에 반해 이 그림책을 펼쳤는데, 너무나도 멋진 명답변에 저도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아이들은 "누가 더 좋아?!"라는 질문을 왜 하는 걸까요? 그림책 <엄마, 누가 더 좋아요?>는 그 질문에 숨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짚어줍니다. 친구, 형제자매간에 비교하며 부러움과 질투를 느끼는 아이들. 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확인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숨어있다고 해요. 보통 다툼이 있을 때 엄마로부터 "그러면 안 돼."라는 말을 들은 아이는 "맨날 나만 혼내고…."라면서 엄마가 나보다 다른 형제자매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 속 시하와 율이도 색연필을 두고 니꺼내꺼 따지다가 결국 "누가 더 좋아?"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사과와 귤을 들고 누가 더 좋은지 고를 수 없다는 대답을 하는데요. 그 말에 시하는 귤이 더 좋다고 하고, 율이는 사과가 더 좋다며 똑 부러지게 말하니... 저 같으면 여기서 한번 동공 지진을 일으켰을 것 같아요. 하지만 현명한 엄마의 모범적인 답변은 바로 '다름'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사과와 귤을 두고도 좋아하는 감정이 다른 것처럼 남매간에 그만큼 서로 다르다는 걸 짚어줍니다. 

 

좋아하는 음식, 물건, 놀이, 정리 습관 등 서로가 참 많이 다릅니다.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각각의 매력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거죠. 

 

"너희는 같은 곳에 있어도, 서로 다른 풍경을 보여 준단다. 그래서 엄마는 매일 다른 곳을 여행하는 것 같아 즐거워." - 책 속에서

 

둘 중 하나를 반드시 고르지 않아도, 저마다 가치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단순히 "둘 다 좋아!"라는 말보다 왜 둘 다 좋아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들려준다면 아이들도 납득할 수 있을 겁니다.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린 그림책입니다. 

 

장을 보고 들어오는 아빠에게 (흔하디흔한 퇴근하는 아빠 모습이 아니라 식료품이 든 장바구니를 든 아빠 모습이라니! 이런 세심한 장면 하나까지도 마음에 쏙!) 아이들은 사과랑 귤 중에 뭐가 더 좋냐며 묻는데요. 아빠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