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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는 일곱 살이 되고 나서 엄마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육아의 최종 목표는 아이의 자립심을 길러주는 거라고 하죠?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것이고 언제까지 엄마가 옆에서 하나하나 챙겨줄 수 없기에 하나 둘 아이 혼자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시켜주고 있어요.
그런 아이가 홀로서기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두 권의 #안전 그림책을 준비했습니다.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된 #어린이안전지킴이 시리즈인데요, 어린이 안전공제회에서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공모전 수상작을 모아 어린이 안전지킴이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하네요:)
심술쟁이 감기 마녀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로 우리의 삶은 많이 변했어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가 강조되었고, 꼬맹이도 하원하고 나면 집에 오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합니다. #심술쟁이감기마녀 안전 그림책은 심술쟁이 감기 마녀를 통해 아이들에게 보건 위생의 중요성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손을 씻는 방법도 알려주죠. 나쁜세균을 물리치기 위해 다 놀고 나면 바로 몸을 깨끗하게 씻는다는 친구들. 꼬맹이도 나쁜 세균을 물리치기 위해 태권도를 다녀오고 나서 깨끗하게 손을 씻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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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지키는 안전 교육 그림책 시리즈는 전 6권으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에서 주최한 그림책 공모작 당선작을 모은 그림책이에요
재난안전, 보건 위행, 교통안전이라는 3가지 주제로 나눠져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스스로 위험에 처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어린이집에서 봤다고 엄청 반가워하네요 ~
[심술쟁이 감기 마녀]는 보건 위생에 관한 책이에요 어떻게 해야 감기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다음날 감기 마녀는 아픈 아이들을 놀리려고 찾아갔는데,
어쩐 일인지 아픈 아이가 아무도 없어요
감기 마녀는 "왜 너희는 감기에 걸리지 않은 거야?"라고 물어요
아이들은 "우리는 다 놀고 나면 바로 몸을 깨끗이 씻거든. 비누 거품을 내서 손과 얼굴을 씻고, 치카치카 이도 잘 닦아. 그래서 나쁜 세균을 모두 물리친 거야!"라고 대답해요
감기 마녀는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재미있게 놀아요~
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기 좋았어요
특히 밖에 나갔다 와서는 반듯이 손발을 씻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해 줬어요~
안전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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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의 <어린이 안전 지킴이> 시리즈는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주최의 아이사랑 안심보육 공모전 당선작들로,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재난 안전 부문 최우수상 <불이야! 불이야!>, 보건 위생 부문 대상 <심술쟁이 감기 마녀>를 읽어보았습니다.
<불이야! 불이야!>는 어린이집에 불이 났을 때의 상황을 그린 책입니다. 어린이집 3세 반에 재원 중인 저희 딸도 얼마 전 소방대피훈련을 받고 왔는데요. 안전이라는 주제 자체가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내용을 생각보다 훨씬 쉽게 풀어쓰고 있어서 어린이집에 등원 중인 두 돌 정도 이상의 아이라면 충분히 잘 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하면 안 되는 행동은 '안 돼!'라는 굵고 붉은 글씨로 알려주고 있어요. 물론 저희 아이는 어려서 한글은 못 읽지만 그림으로 기억하는 나이니 부모님이 강조해서 읽어주면 바로 다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소방관을 악어 소방관, 기린 소방관, 코끼리 소방관 등으로 표현하고 있는 점도 참 좋았어요. 실제 불이 났을 경우에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의 경우 자칫하면 소방관분들도 무서워할 수 있기에 이렇게 친근한 동물들로 표현한 게 아닐까 싶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어 아이들이 꼭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맨 끝 페이지에는 재밌고 유익한 활동지도 있어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어요.
<심술쟁이 감기 마녀>는 감기에 걸리고 예방하는 과정이 동화처럼 아주 재미있게 나와있어요. 감기 마녀가 마법으로 세균 대장들을 만들어 놀이터에 있는 아이들의 손과 입과 코로 가 괴롭히라고 명령해요.
마녀는 열이 펄펄 나고 콧물은 주룩주룩, 머리는 욱신욱신 아플 아이들을 예상했지만, 아이들은 다 놀고 나면 바로 몸을 깨끗이 씻어서 감기에 걸리지 않고 나쁜 세균을 모두 물리쳤어요.
말이 늘며 뭐든지 다 싫다고부터 하는 아이에게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의 책이었어요. 마지막 장의 미니 북 만들기까지 활용하면 안 해! 싫어! 병에 걸린 아이도 왜 씻어야 하는지, 씻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며 스스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안전 교육 책으로 풀빛의 <어린이 안전 지킴이>시리즈 매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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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은 멀쩡하죠?
그리고 아이들은 비밀을 알줘줍니다.
감기 마녀와 아이들은 친해지고
뽀득뽀득 깨끗하게 씻고 깨끗해진 감기 마녀와 아이들은 친구가 되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아이들과 독감 주사를 맞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을 신경 씁니다. 하자만 집에 오면 아이들은 대충 물로 손을 닦고 간식을 먹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아이들은 겨울, 환절기에 꼭 감기에 걸립니다. 아이들아 엄마와 보건위생 부분 대상 "심술쟁이 감기 마녀"를 읽어보자~ 아이들은 심술쟁이 감기 마녀가 예쁘다고 한다. 내가 봐도 귀엽다.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은 감기 마녀는 친해지고 싶은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심술을 내지만 후에 아이들과 감기 마녀도 뽀득뽀득 꺠끗하게 씻고 친해지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가 참 따뜻하다. "그럼 엄마 잘 씻으면 감기 걸리지 않겠네!" 그래 아이들아, 밖에서 놀고 들어오면 비누칠해서 세균을 없애고 놀아야 해~ 위생에 대해 아이들도 알지만 이렇게 귀여운 감기 마녀가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깨끗한 모습이 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미소가 생기고 스스로 청결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이젠 아이들이 손을 대충 씻고 나오면 "아이야 심술쟁이 감기 마녀" 하고 말하면 다시 들어가 손을 닦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