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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는 일곱 살이 되고 나서 엄마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육아의 최종 목표는 아이의 자립심을 길러주는 거라고 하죠?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것이고 언제까지 엄마가 옆에서 하나하나 챙겨줄 수 없기에 하나 둘 아이 혼자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시켜주고 있어요.
그런 아이가 홀로서기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두 권의 #안전 그림책을 준비했습니다.
풀빛 출판사에서 출간된 #어린이안전지킴이 시리즈인데요, 어린이 안전공제회에서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공모전 수상작을 모아 어린이 안전지킴이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하네요:)
빵빵! 꼬미야, 조심해! #빵빵꼬미야조심해 그림책은 횡단보도와 신호등, 차도의 의미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교통안전 그림책입니다.
얼마 전부터 꼬맹이는 홀로 유치원 등원을 시작했습니다. 아침마다 신호등 앞에서 헤어지는데요, 매일 아침마다 아이에게 교통안전들을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 도서를 읽으면서 말을 했어요. ?? 오늘부터는 꼬맹이가 스스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보자. #빵빵꼬미야조심해 그림책에 나와있는 교통안전 순서를 같이 읽어보았어요. 그림책을 통해 안전하게 길 건너는 방법을 배웠고 오늘 등원길은 초록불이어도 잠시 멈춰 차도를 살펴보고 안전하게 건넜습니다. ?? 엄마가 건너편에 있을 땐 건너도 되는걸까 ?? 응. 엄마가 있으니까 안전해.
아이가 제가 보이면 신호에 관계 없이 길을 건널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 아이에게 질문을 하니 당연히 엄마를 향해 건너온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책을 읽어주길 잘했다며 제 머리를 쓰다듬어줬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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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지키는 안전 교육 그림책 시리즈는 전 6권으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에서 주최한 그림책 공모작 당선작을 모은 그림책이에요 재난안전, 보건 위행, 교통안전이라는 3가지 주제로 나눠져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스스로 위험에 처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어린이집에서 봤다고 엄청 반가워하네요 ~
[빵빵! 꼬마야, 조심해!]는 교통안전에 대한 책이에요
숲속 마을에서만 살았던 꼬미가 도시마을로 내려오게 되었어요 빨간 불인 줄 모르고 건널목을 건너려는 꼬미는 깜짝 놀랐어요
신호등, 빨간불을 모르는 꼬미에게 토순이가 알려주기 시작해요
우리가 걷는 도로는 보도, 자동차가 슝슝 달리는 도로는 차도 건널목을 건널 때는 1. 우선 멈춘다 2. 차가 멈추었는지 오른쪽, 왼쪽을 본다 3. 손을 든다 4. 초록불이어도 차가 오는지 확인한다 5. 차를 보며 건넌다
건널목을 잘 건넌 토순이와 꼬미는 맛있는 케이크를 먹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겠다고 다짐해요!
안전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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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꼬미야, 조심해!는 교통안전과 관련된 이야기예요.
숲속 마을에 사는 꼬미는 고소한 냄새에 이끌려 도시마을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빠앙!!!
난생처음 신호등을 본 꼬미를 위해 토순이가 차도와 인도의 차이부터
신호등 보는 방법
안전하게 신호등 건너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줬답니다.
토순이의 이야기를 들이며 차도와 인도를 손으로 가리켜보고 횡단보도도 찾아보았어요.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도 한 번씩 따라 읽어보며 몸으로 실천도 해봤답니다. ................
빵빵! 꼬미야, 조심해!는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해 차근차근 하나씩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친숙한 동물 친구들을 통해 차도와 인도의 차이부터 신호등의 불빛 의미는 물론 어떻게 건너야 하는지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귀에도 쏙쏙 들어오고요. 또 무엇보다 엄마가 길 건너편에서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등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 설명해 줘 더 좋았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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