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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짱짱한 잡학상식으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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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1. 잡학 상식2. New 잡학 상식3. 엽기 상식"팩토피아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완벽한 팩트의 세계야. 이곳에서는 모든 사실이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 점선 길을 따라가면 세상 모든 지식을 맛 볼 수 있지."팩토피아 2. NEW 잡학 상식짱짱한 잡학 상식으로 다시 돌아왔다????어릴 때 책을 읽어주면 이안이가 왜 그렇게 즐거워했는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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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
1. 잡학 상식
2. New 잡학 상식
3. 엽기 상식

"팩토피아란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담은 완벽한 팩트의 세계야. 이곳에서는 모든 사실이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 점선 길을 따라가면 세상 모든 지식을 맛 볼 수 있지."

팩토피아 2. NEW 잡학 상식
짱짱한 잡학 상식으로 다시 돌아왔다????
어릴 때 책을 읽어주면 이안이가 왜 그렇게 즐거워했는지 알겠다.
새로 알게 된 사실도, 알고 있지만 확장해서 더 알게된 사실도 너무나 재미있어서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엄마!!!"를 연발한다.
엄마를 불러서 옆에 앉혀 놓고 이거 보라며 재잘재잘 떠들기 시작하는 아이의 목소리는 한껏 신나있다.
날개를 한 번도 펄럭이지 않고 160km를 활공한 안데스콘도르,
해왕성과 천왕성의 다이아몬드 빗방울,
레몬처럼 생긴 지렁이 알,
화성에 '행복한 얼굴'이라는 분화구.
살면서 궁금하지도 않았고, 궁금할 일도 없을 것 같은 이런 이야기들이 이안이를 통해 듣게 되면 듣는 나까지 신이 나고 신기해 마지 않는 그런 시간들.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게는 빠르게 바뀌는 주제들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고, 파고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한 주제를 다방면으로 파고들 수 있어 여러모로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매년 9월 19일 국제 해적처럼 말하기 날같은 날이 왜 있는지 정말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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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개월이안이일상 #이안이책 #시공주니어 @sigongjr #팩토피아 #FACTopia #팩토피언 #팩토피언서포터즈

#꼬꼬무 #어린이꼬꼬무 #호기심 #어린이 #아동도서 #아동추천도서 #잡학지식 #학습만화 #어린이학습 #팩토피언 #팩토피언서포터즈 #서포터즈 #책서포터즈 #시공주니어서포터즈 #잡학상식 #엽기상식 #아동도서협회선정도서 #브리태니커 #초등학생추천도서 #지식도서 #상식도서 #책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a****s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발하고 놀라운 사실이 가득한 이곳은 팩.토.피.아!
"기발하고 놀라운 사실이 가득한 이곳은 팩.토.피.아!" 내용보기
기발하고 놀라운 사실이 가득한 팩토피아 2권!  이번 시리즈는 NEW 잡학상식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네요.   팩토피아 1권을 펼친 순간 느낀 화려한 그래픽과 실감나는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난 상식과 놀라운 사건들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순식간에 한 권을 읽어내려갔는데요. 이번 2권도 앉자마자 아이가 휘리릭~ 한권을 다 읽었네요.      아이가 뽑은 BEST 페이지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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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놀라운 사실이 가득한 팩토피아 2권! 

이번 시리즈는 NEW 잡학상식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네요.  

팩토피아 1권을 펼친 순간 느낀 화려한 그래픽과 실감나는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난 상식과 놀라운 사건들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순식간에 한 권을 읽어내려갔는데요. 이번 2권도 앉자마자 아이가 휘리릭~ 한권을 다 읽었네요. 


 


 

아이가 뽑은 BEST 페이지라고 하네요^^ 

팩토피아는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세상 모든 지식을 맛 볼 수 있는 팩트의 세계를  마치 영상을 보듯이 자연스럽게 시각화해 준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 인 것 같습니다. 긴 방학기간 동안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은 감상평을 자유롭게 기재하였습니다. 

 

#브리태니커잡학사전 #초등지식상식잡학사전 #팩토피아1 #팩토피아2  #시공주니어

m********7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팩토피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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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초등학생인 저희 딸아이는 팩토피아는 1권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읽었어요.    이번에 팩토피아 2권을 보고 읽었는데, 역시나 1권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보고 읽었어요.     <팩토피아> 1권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1권에서 못다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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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피아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초등학생인 저희 딸아이는 팩토피아는 1권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읽었어요. 

 

이번에 팩토피아 2권을 보고 읽었는데,
역시나 1권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보고 읽었어요.

 


 

<팩토피아> 1권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1권에서 못다한 새로운 잡학 상식 400가지 사실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요.

 

차례에 나와 있는 읽고 싶은 주제를 선택한 뒤 그 페이지에서 지식 정보를 읽고
그 내용과 연결 된 또 다른 사실을 다룬 주제로 확장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책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를 읽고 지시하는 점선을 따라가다보면
어디로 가서 어떤 것을 읽어야할지 안내해주고 있어요.

 

이것이 팩토피아 책의 매력이에요.

 

<팩토피아2> 책은 워크북과 함께 제공되는데요.

 


 

팩토피아 1권은 책을 다 읽고 워크북을 풀어봤는데,
팩토피아2권은 책을 읽기 전에 워크북을 먼저 보고 책을 살펴보는 것으로

순서를 바꿔봤어요.

 

먼저 풀어 본 워크북을 중심으로 틀리거나 몰랐던 부분들을 위주로

<팩토피아 2> 책을 살펴봤어요.

 

<팩토피아 2>의 워크북에 있는 문제를 풀다가 알쏭달쏭하게 틀린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를 살펴보려고 책을 펼쳐봤어요.

 

하나 예를 들어 볼게요.

 


 

세상에서 가장 높은 폭포는 베네수엘라의 앙헬 폭포다
라는 퀴즈의 정답을 알 수 없어서 책을 찾아봤어요.

 

'폭포'라는 키워드로 찾아봐야 할 것 같아서 맨 뒤에 있는 색인에서 '폭포'를 찾아 살펴봤어요.

 


 

'폭포'에 대한 키워드로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 두 가지로 나와 있어요.

 

먼저 나와 있는 40 페이지를 살펴보니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에 대해서 나왔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는 바닷속에 있다고 하는군요.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저희가 찾는 폭포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서,
두 번째로 나와 있는 179-181 페이지를 찾아봤어요.

 


 

여기에서 블러드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앙헬 폭포, 그리고 수학 관련까지..
여러 정보를 얻고 배워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워크북을 먼저 풀어봄으로써 아이와 <팩토피아 2> 책을 한 번 볼 때면
기본 한 시간 이상씩은 앉아서 살펴본 것 같아요.

 

<팩토피아> 책을 보면서, 읽으면서 그냥 평범하게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앞뒤로 이리저리 살펴보고 궁금한 부분들의 지식을 확장시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을 되짚어보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저절로 상식과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될 것 같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먼저 팩토피아 보는 시간을 갖자며
자꾸 책을 들고 저에게 오는 그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지식서는 자칫하면 공부하는 것 같은 느낌에 읽는 것이 힘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식서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지적 호기심을 건드려주는 재미가 있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의미에서 <팩토피아>는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에요.

 

책을 보는 아이도, 그 책을 볼 수 있게 해 준 부모도
모두 만족스러운 지식서인 팩토피아로
아이들의 호기심의 문을 활짝 열어주면 어떨까요^^

 

#시공주니어 팩토피아 서포터즈인 팩토피언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y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읽어보세요????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팩토피아 1권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2권을 또 보게 되었답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빠져드는데요엄마도 물론 함께 빠졌답니다.이건 읽어 봐야 무슨 뜻인지 아실꺼에요^^꼬리에 꼬리를 물면서가끔은 다른 곳으로 새기도 하지만너무나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매우 흥미롭지요진짜 어떻게 이런책을 만들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너무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여 아이가 앉은 자리에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팩토피아 1권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2권을 또 보게 되었답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빠져드는데요
엄마도 물론 함께 빠졌답니다.
이건 읽어 봐야 무슨 뜻인지 아실꺼에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가끔은 다른 곳으로 새기도 하지만
너무나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매우 흥미롭지요

진짜 어떻게 이런책을 만들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여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몇시간을 보려고 한답니다

"중세 시대 성의 화장실은 똥이
성 밖으로 떨어지게 설계되어있다!"

아이들은 이런 똥?? 오줌. 방구 같은
소재를 너무 즐거워하고 자지러지게 웃죠
이런 소재는 한바탕 이야기를 해야만 넘어갈 수 있답니다

색감도 이쁘고 그림도 재밌고
두껍지만 술술 읽게되지요, 아이가 1권도 들고다니면서
몇번을 읽었는데 2권도 들고다니네요??

진짜 읽어봐야 그 재미를 아는 팩토피아??

아이들은 상식 백화사전인데요
어른들 상식도 함께 쑥쑥 커갑니다??
h********6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팩토피아 (2) NEW 잡학 상식_ 팩토피아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니?
"팩토피아 (2) NEW 잡학 상식_ 팩토피아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니?" 내용보기
팩토피아를 외쳐 봐~ 그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거야!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 세상의 모든 팩트를 담은 신개념 어린이 백과사전!         아이의 머릿속에 콕 박혀 있는 그 이름, 팩토피아!   처음 『팩토피아』 1권을 읽을 때 아이의 눈이 초롱초롱 빛나던 것을 기억한다. 과학, 사회, 역사, 상식 등 세상의 온갖 지식을 맛볼 수 있는 이 팩트의 세
"팩토피아 (2) NEW 잡학 상식_ 팩토피아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니?" 내용보기


 

 

 

 

팩토피아를 외쳐 봐~ 그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거야!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 세상의 모든 팩트를 담은 신개념 어린이 백과사전!

 

 

 

  아이의 머릿속에 콕 박혀 있는 그 이름, 팩토피아!

  처음 팩토피아1권을 읽을 때 아이의 눈이 초롱초롱 빛나던 것을 기억한다. 과학, 사회, 역사, 상식 등 세상의 온갖 지식을 맛볼 수 있는 이 팩트의 세계로 몰입하는 건 정말 한순간이었다. 무엇보다 지식 습득, 호기심 자극, 재미 요소를 두루 갖춘 팩토피아의 구성은 엄마도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백과사전이었다. 그렇게 워크북까지 빠짐없이 풀고 다음 2권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어느 날, 드디어 팩토피아2권이 도착했다.

 

 

  “~ 팩토피아 왔다!”

  8살인 아들과 4살인 아들이 함께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좋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따라가는 재미난 구성에 흠뻑 빠져들며 읽을 수 있어 더 좋은 팩토피아. 2권도 단숨에 고고!

 

 

 

팩토피아에 다시 온 걸 환영해!

점선으로 된 길을 따라가다 보면 변기가 아이스크림으로, 아이스크림이 고추로, 고추가 고대 이집트로, 다시 올림픽을 이어지지. 아마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할 거야!

참참, 중요한 사실을 잊어버릴 뻔했네. 팩토피아의 길은 한곳으로만 이어지지 않아.

가끔 샛길로 빠져서 아주 엉뚱하지만 신기한 사실로 이어지지. 팩토피아만의 웜홀이라고나 할까 

정신이 없을 테니 책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라고! / 7p

 

 

 




 

 

 

 

  1권은 책 페이지를 따라 순차적으로 읽어보았다면 2권은 책에서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바로 170쪽으로 점프해보기! 170쪽에는 청개구리, 두꺼비, 황금독화살 개구리 등 개구리에 관한 다양한 상식이 담겨 있다. 그런데 황금독화살 개구리는 몸집이 고작 병뚜껑만 한데 지구에서 가장 치명적인 맹독을 품고 있다고? 무려 사람 열 명은 거뜬히 죽일 수 있을 정도라니! 황금독화살 개구리는 반드시 주의해야겠는데? 이제 점선을 따라 다음 쪽으로 넘어가보면 깡충거미를 만날 수 있는데, 놀랍게도 깡충거미는 한 번에 자기 몸길이의 최대 40배까지 뛸 수 있다고! 사람으로 따지면 테니스장 세 개의 길이를 단숨에 점프하는 것과 같다고 하니, 너의 점프력 인정 인정!

 

 

 

엄마와 아이가 함께 꼽은 재미있고 유용한 상식들

 

 

중세 시대 성의 화장실은 똥이 성 밖으로 떨어지게 설계되었어.

: 으악! 요리조리 피해 다니지 않으면 건물 위에서 떨어지는 똥 테러에 당할 수도 있겠어. , 냄새~~

 

미국 텍사스주의 브랙큰 동굴에는 세상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박쥐 무리가 살아. 매일 밤 2,000만 마리 정도가 동굴 밖으로 나가는 데 네 시간이 걸려.

: 2,000만 마리가 산다고? 여긴 배트맨만 갈 수 있겠다. 배트맨은 박쥐랑 친하잖아.

 

상어 피부는 아주 매끈해 보이지만, 만지면 사포처럼 거칠어. 방패 비늘이라는 이빨처럼 생긴 작은 비늘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지.

: 어차피 나는 못 만져. 물려 죽을지도 모르거든.

 

인간의 뇌에서는 작은 전구에 불을 켤 정도의 전기가 발생해.

: 지릿지릿~ 내 머리에서 전기가 나온다~ 지릿지릿! 엄마, 머리로 내가 이 불을 켜 볼게!

 

홍해파리는 나이를 거꾸로 먹지. 몸을 다치면 어른에서 아기가 돼. 그래서 별명도 불멸의 해파리.

: ~ 이건 엄마가 제일 갖고 싶은 능력인데? 부럽다, ~

 

새똥에서 하얀 부분은 똥이 아니야. 새의 오줌이지.

: 아하! 새똥을 자세히 보면 새하얀 부분이 있지. 그게 오줌이었구나. 몰랐던 사실을 하나 알았네?

 

비행기 안에서는 음식의 맛이 달라져. 객실의 건조한 공기와 높은 비행 고도 때문에 혀의 맛봉오리가 단맛과 짠맛에 30퍼센트 정도 둔해지거든.

: 정말? 그래도 엄마는 기내식 꼭꼭 챙겨먹었는데. 입맛이 둔해져도 먹는 건 놓칠 수 없지.

 

고대 로마인은 오줌으로 이를 하얗게 만들었대.

: 으악! 그냥 노란이로 살래.

 

사람의 발가락 사이에 사는 세균으로 치즈를 만들기도 했어.

: 뭐라고? 으으~ 더러워. ! 치즈에서 꼬릿꼬릿한 냄새가 나는 건 설마??

 

 

 




 

 

 

  무엇보다 팩토피아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된 백과사전답게 커다랗고 사실감 넘치는 사진,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 다채로운 컬러가 읽는 즐거움을 준다. 다 읽고 나면 워크북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읽어본 내용을 점검해보는 재미도 있다. 팩트력이 쑥쑥 올라가는 초성 퀴즈와 알쏭달쏭 OX 퀴즈, 팩트 꼬리 물기, 단어 찾기와 빙고 게임, 낱말 퍼즐까지. 다양한 퀴즈 놀이에 참여하다보면 어느 새 교과 연계 학습까지 가능해지니 참 기특한 책이로다! 다음 팩토피아3권에서는 엽기 상식이 기다리고 있다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무척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s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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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지식 탐험 시간!
"즐거운 지식 탐험 시간!" 내용보기
혹시 일명 똥박물관 '해우재 박물관'을 아시나요? 수원에 사는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은 다녀오셨을 듯 한데요. 유아친구들이 구경하기엔 딱입니다. 저도 아이들과 여러 번 방문한 곳인데요. 세계 유일의 화장실 문화 전시관답게 "팩토피아"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진짜 반갑더라구요.아이들도 직접 가본 곳이 소개되어 있으니 완전 업되서 외칩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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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일명 똥박물관 '해우재 박물관'을 아시나요? 수원에 사는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은 다녀오셨을 듯 한데요. 유아친구들이 구경하기엔 딱입니다. 저도 아이들과 여러 번 방문한 곳인데요. 세계 유일의 화장실 문화 전시관답게 "팩토피아"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진짜 반갑더라구요.

아이들도 직접 가본 곳이 소개되어 있으니 완전 업되서 외칩니다. "엄마! 이것봐봐. 외국인 작가분이 어떻게 우리나라에 있는, 그것도 우리집 근처에 있는 곳을 알고 쓴거지? 완전 신기해." 아이들 얘기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발하고 놀라운 사실이 먼 곳에만 있는 게 아니구나. 지금 나와 아이들이 하고 있는 경험들 하나하나가 굉장히 소중하고 특별한 거구나~'라고 말이지요.



- 각설하고 이번 책은 팩토피아 1권에 이어 '잡학상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자연스레 흘러가는 지식들의 향연에 포옥 빠져 1권에 이어 2권도 신나게 읽었답니다.

똥박물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새똥에서 하얀 부분은 똥이 아니라 새의 오줌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아델리펭귄의 밝은 분홍색 똥은 우주에서도 보인다니 신기하지요~ 우주로 살짜쿵 넘어가면 우주 비행사가 우주복을 입는데는 45분이나 걸린대요. 우주복 무게가 127kg이라니... 박물관에서 보던 우주복들이 새삼 다시 보이는 기분입니다. 이외에도 재미있는 사실들이 무궁무진합니다.



동물에 관한 내용도 꽤 많아 한동안 동물백과사전을 끼고 살던 첫째의 아는 척 재잘거림이 계속 됩니다. 그러다 더 자세히 알고 싶은 건 직접 책도 찾고 초록창에 검색해보기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많이 컸다 싶네요.

관심사도 늘어나고,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하는 즐거운 지식탐험 시간! 다음 책도 궁금해지는 이유입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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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에서 불쑥불쑥 나오는 잡학상식
"아이 입에서 불쑥불쑥 나오는 잡학상식" 내용보기
단지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 책이라 더욱 매력이 있는 팩토피아! 저희는 이 책의 역할이 크게 세가지 방향으로 확장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첫째, 우선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식들이 가득하죠. 그래서 깊이 있는 탐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 책이 궁금증을 일으켜 연계 독서의 매개가 되는 거죠. 둘째, 그 반대 방향으로도 연계는 일어납니다. 이 책이
"아이 입에서 불쑥불쑥 나오는 잡학상식" 내용보기
단지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 책이라 더욱 매력이 있는 팩토피아! 저희는 이 책의 역할이 크게 세가지 방향으로 확장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첫째, 우선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식들이 가득하죠. 그래서 깊이 있는 탐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 책이 궁금증을 일으켜 연계 독서의 매개가 되는 거죠.

둘째, 그 반대 방향으로도 연계는 일어납니다. 이 책이 워낙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다보니 다른 책을 읽다가도 연계되어 떠오르는 부분이 있나봐요. 다른 책을 읽다가도 관련된 것이 나오면 팩토피아에서 보았던 것을 자주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치 똑똑박사가 된 것처럼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니 엄마인 저도 읽어두면 아이와의 일상 대화에서 활용할 여지가 많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읽었죠. 셋째, 엄마가 같이 읽으면 팩토피아에서 던져주는 통통 튀는 주제로 일상에서의 대화가 훨씬 다채로워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방학에, 이렇게 히히덕거리며 대화할 수 있는 주제들 또한 다양해진 것이 제게는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3권은 저희에게 또 어떤 이야깃거리를 던져줄지 기대가 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t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흥미로운 팩트의 세계에 깃발을 꽂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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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불문하고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팩트들이 순간의 감탄과 유희를 자아내었던 『팩토피아 1 - 잡학상식』. 아이와 어른 모두의 관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분야의 상식들이 가득 찬 『팩토피아 2- new 잡학상식』 을 받아들자마자, 아이는 첫 번째 책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찾아보기’ 페이지부터 펼친 아이는 자신
"유쾌하고 흥미로운 팩트의 세계에 깃발을 꽂자!" 내용보기

 

장소를 불문하고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흥미로운 팩트들이 순간의 감탄과 유희를 자아내었던 『팩토피아 1 - 잡학상식』. 아이와 어른 모두의 관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분야의 상식들이 가득 찬 『팩토피아 2- new 잡학상식』 을 받아들자마자, 아이는 첫 번째 책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찾아보기’ 페이지부터 펼친 아이는 자신의 흥미를 돋우는 단어들을 찾아 곧장 그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어떠한 방식과 방향으로 여행을 떠나더라도 알찬 재미가 보장되는 ‘팩트의 세계’여서 가능한 일이었다.



 

그새 나이 한 살 더 먹었다고 더 개구쟁이가 된 것인지, 아이는 인간과 동물을 불문하고 '배설물(주로 똥)'과 관련된 온갖 팩트를 만날 때마다 그 위에 살을 덧붙이고 이어붙여서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쳐나갔다. 옆에서 맞장구를 쳐주는 어른들의 속이 비어있어서 다행이었고, 어른인 나 또한 신기하고 놀라운 사실들이라 아이가 우리의 몫까지 깔깔대며 웃어주는 것이 내심 고맙기도 했던 시간.

 

십여 년 전, 응원하는 야구팀의 선수가 한여름 경기를 견디기 위한 자구책으로 모자 안에 양배추 잎을 넣어둔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까지 하는 게 도움이 되나’ 의아해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전설의 타자 베이비 루스가 심적 평안을 얻기 위해 선택했던 방법이었다니! 양배추, 정녕 너는 몸과 마음의 열기를 모두 빼앗아가는 채소였는가!

 


 

엄마가 독서 중에 마음에 드는 문장을 만날 때마다 형형색색의 플래그를 붙인다는 것을 알고 있는 아이. 자신 또한 엄마처럼 플래그를 붙이고 싶다 말하더니, 책 곳곳에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마음을 붙여나가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가 ‘팩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때마다, 두둑이 아이 몫의 플래그를 옆에 챙겨주어야 할 것만 같다. 이 넓고 깊은 팩토피아 곳곳에 자신의 깃발을 마음껏 꽂을 수 있게 하려면 말이다. 언제든 그곳을 반갑게 기억할 수 있도록. 언제든 그곳에서 활짝 웃을 수 있도록.

 

* 이 글은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s*****5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권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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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워낙 재미있었고 아이가 눈을 떼지 못했던터라 2권도 기대가 컸었는데 우주, 북극 등의 소재가 나오니 아이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네요!! 간혹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데 책이 흐름이 좋으니 문맥에서 이해해버리네요. 진짜 강강 추추예요.워크북도 아주 알차네요. 책에서 읽은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며 상기하는 아이를 보며 3권도 욕심내봅니다. 3권 구성이 아쉬울 지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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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워낙 재미있었고 아이가 눈을 떼지 못했던터라 2권도 기대가 컸었는데 우주, 북극 등의 소재가 나오니 아이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네요!!
간혹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데 책이 흐름이 좋으니 문맥에서 이해해버리네요. 진짜 강강 추추예요.

워크북도 아주 알차네요. 책에서 읽은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며 상기하는 아이를 보며 3권도 욕심내봅니다. 3권 구성이 아쉬울 지경이예요.



e******e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팩토피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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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디어 기다렸던 2권을 만나보았어요.팩토피아와 함께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을 쉽고 재밌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다양하고 호기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지식들을 살펴보다 보면 신기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교과와 연계되는 지식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겨울방학에 읽기 딱이에요.혼자 읽을 때보다 누군가와 같이 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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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디어 기다렸던 2권을 만나보았어요.
팩토피아와 함께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400가지 사실들을 쉽고 재밌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다양하고 호기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지식들을 살펴보다 보면 신기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교과와 연계되는 지식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겨울방학에 읽기 딱이에요.
혼자 읽을 때보다 누군가와 같이 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번 주 내내 아이가 끼고 다니면서 퀴즈 내는 재미에 빠졌네요. (덕분에 좀 더 꼼꼼히 읽었다는 건 안 비밀^^)

♤ 형 상어는 나무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났게? 아니게?
♤ 그럼 우주 비행사가 ■ 주머니를 달에 두고 왔는데 ■ 에 들어갈 말은?
♧어 몰라! 뭔데? 뭔데?
방문을 닫고 들어갔던 사춘기 형도 나오게 만들더니, 오랜만에 둘이 앉아서 다정하게 책을 풍경이 연출되네요.

책을 읽다가 더 궁금해진 내용은 인터넷으로 직접 찾아보면서 지식이 확장되는 것도 이 책의 장점 같아요.
알록달록한 예쁜 삽화와 실사들도 눈길을 사로잡고, 길을 따라가다 보면 빨려 들어가서 단숨에 읽게 만들어요.
딱딱한 지식서보다 재미있는 팩토피아로 아이들 지식을 채워나가는 건 어떨까요?

★아이 서평
2권에서는 북극에서 시작되었어요. 북극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태양으로 전해졌고 오로라도 나왔다가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어요.
북극곰의 하얀 털 안쪽의 피부는 검정색이고,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는 뾰족한 뿔이 이빨이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놀랍고 신기했어요.
사람의 하품이 개한테 전염된다는 사실인지 너무 궁금해서 강아지에게 실험해 봤는데 진짜 따라 하더라고요.
제가 팩토피아를 읽는 법을 소개할게요.
1. 처음에는 점선 길을 쭉 따라가보면서 읽기
2. 샛길로 가는 길은 어떨지 궁금하니까 다시 한번 읽기.
그냥 순서대로 읽는 것도 재밌었지만 요리조리 탐험하니 미로 찾기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다 읽고 형이랑 같이 퀴즈 내면서 놀이했는데 너무 즐거웠어요. 3권에서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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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