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보다 눈부신 별 3권은 사에가 영어 페스티벌에서 코우키를 도와주며 둘 사이가 조금 더 가까워지는 에피소드가 그려지고, 코우키에게 위기가 찾아오자 사에가 곁을 지키며 마음이 더욱 선명해지는 전개가 담겨 있습니다! 재밌으니 아직 안읽어 보셨다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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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사랑이야기에 빠져서 읽다보니 어느새 3권 나에게도 저렇게 순수한 첫사랑의 시기가 있었을까? 생각해보면서 몽글몽글해진 기분으로 계속 읽어가는 재미가 있다 작화도 순수한 첫사랑에 맞게 너무 세련되지 않은 느낌이라 잘어울린다고 생각한다 |
| 태양보다 눈부신 별을 극적인 서사나 갈등보다는 천천히 이야기를 쌓아가면서 주인공들을 조명해주는 점이 참 좋아요 다만 이북으로 동시에 읽고 있는데 서브여주처럼 보이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진짜 서브여주인지 단순 그냥 지나가는 인물인지를 모르겠어서 좀 혼란이 오네요 개인적으로... 아니길 바라고 있어요 그 외에는 다 재밌어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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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보다 눈부신 별 3권도 역시 재밌네요! 잔잔하게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그렇다고 처지는 건 아니라서 작가님의 필력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요즘 자극적인 순정 만화를 많이 보다가 천천히 스토리 진행되는 순정 만화를 보니 힐링이 돼서 좋았습니다! 고구마가 사람들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저한테는 고구마 같은 요소는 아직 없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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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는 그냥저냥 읽었는데, 3권에선 증말 ㅜㅜㅜ 눈코입 다가리며 봤습니다/// 꺄아악 /// 어설프지만 풋풋하고 솔직한 이 고등학생들을 어떡할 거야~~~ 간만에 순정세포가 살아움직입니다. 잘 보고 있어요! (참, 지금 구입해도 초판이 옵니다!) |
| 영페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뒤풀이를 하러 갑니다! 왠지 아유카와가 이와타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와타는 한결같이 카미시로만 바라봐서 딱히 아유카와와 관계 진전은 없습니다ㅋㅋ 그리고 이와타랑 카미시로가 영화관 데이트도 하러 가요 그 모습이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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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페스티벌 때문에 이와타와 카미시로 둘이 또 같이 할 일이 생겼는데 애들이 착하고 귀여워요 ㅋㅋㅋ 둘이 알게된 지 벌써 10년차라는데 진짜 오래된 사이긴 하네요. 그래서 수시로 둘의 어릴 때 모습이 나오는데 그것도 아주 귀엽고 지금이랑 표정은 비슷한데 덩치가 달라서 재밌어요 ㅋㅋㅋ 이번에는 카미시로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이 과연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지 더더욱 궁금해졌어요. 3권 마지막에서 카미시로가 한 말은 대체 무슨 뜻일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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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 사에는 평균보다 훨씬 더 튼튼한 여자아이로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 가녀롭고 연약한 모습 때문에 도와주고 싶었던 카미시로 코우키에게 짝사랑을 했었죠. 그러나 키가 빠르게 자라고, 인기와 자신감을 얻으면서, 카미시로는 이제는 더 이상 가까운 존재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운명은 놀랍게도 그들을 다시 연결합니다. 중학교 마지막 체육대회에서, 그들은 한 팀을 이루게 되고, 그 때부터 첫사랑의 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는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그들의 성장과 사랑의 여정은 어떤 모험을 맞이할지 상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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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보다 눈부신 별 너무너무 기대되어지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 작가님의 작품인 근사한 남친을 알고는 있는데 소장까진 하지 않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최근에 새로운 작품을 내게 되었다고 하여 이렇게 부랴부랴 한권한권 소장하게 되었네요~ 아직 정주행은 못한 상황이지 너무너무 기대되어지는 작품이고 날 잡고 쭉 읽어볼 생각입니다:) 달달구리 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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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 모르는 순정이 재미있네요ㅎㅎㅎ 답답할 수도 있는 전개인데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무해한 미소를 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 어서 잘 됐으면 좋겠어요. 둘만 모르는 순정이 재미있네요ㅎㅎㅎ 답답할 수도 있는 전개인데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무해한 미소를 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 어서 잘 됐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