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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6권에서는 전쟁 위협이 최고조에 달하며, 주인공 프레이야가 단순한 대역을 넘어 진정한 왕국의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혹독한 시험을 겪게 됩니다. 루시어와의 극한 대립과 함께 듈 왕국 내부의 배신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숨 막히는 서스펜스로 가득 차고, 프레이야는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왕국을 지키려는 결단력 있는 지도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백기사 율리우스가 프레이야를 지키기 위해 감행하는 헌신적인 행동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애틋하고 확고하게 만들며, 혼란 속에서도 프레이야가 기댈 수 있는 강력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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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를 볼 때면 다른 중세풍 순정도 몹시 보고싶어지게 만드는 작품이에요. 중세풍 로맨스는 정말 오랜만인 거 같은데요, 프레이야를 사이에 두고 두 남주인 알렉시스와 율리우스의 은근한 신경전도 볼만하고요, 처음엔 누가 남주일까 기대하면서 봤던 거 같아요. 둘 다 너무 좋은데 이번 권을 보니 남주는 율리우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알렉시스 지못미..ㅠㅠ) 빠지지않는 심쿵 장면과 방대한 스토리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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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거짓의 프레이야 6권입니다
감옥에 갇힌 프레이야와 율리우스- 율리우스는 혼자 충분히 빠져나갈 수 있음에도 프레이야를 먼저 내보내고 본인은 남아서 고문을 당하게 됩니다 어떤 고문을 당했는 지 모르겠지만 등이 채찍을 맞아서 심하게 찢어지고 그래도 여유로운 율리우스 멋있습니다 율리우스와 프레이야가 행복해지는 결말로 갔음 좋겠네요 이번 권 재밌게 봐서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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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도 끌리긴 했진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구매하기 시작해서 읽고 있어요.. 매달 꾸준히 나와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재미있게 내용이 흘러가서 시간 보내기 좋았어요. 이번권은 반전도 있습니다. 조금 두꺼우면 좋을것 같은데 금방 읽혀버리는것이 제일 아쉽네요. 기회가 된다면 그림체가 비슷한 이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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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이야 6 _ 이시하라 케이코 리뷰입니다. 이시하라 케이코 작가님의 전작인 <새신부와 엑소시스트>는 그 전작보다는 흥미가 덜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작품인데요. 이번 작품인 <거짓의 프레이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앞으로 남은 권수도 재미있기를 바라며 대장정을 계속 해 나갈 생각입니다. 6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