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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별사탕 키타센주 1권 추천받아 구매했어욥~ 2권이 완결이라 더욱더 마음에 들어요. 섬에서 자란 고등학생 아오시마 치마가 도쿄로 오면서 저렴한 셰어하우스에 입주하면서 생겨난 에피소드입니다. 소설가집주인과 아이돌연습생과 아기인 후유타로를 돌보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상적이면서 힐링되는 이야기라 남녀노소 좋아할것 같아요. 주위 지인들에게 추천하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2권완결이라 부담없어서 가볍게 읽을수 있어 추천합니다. |
| 일단 그림체에서부터 보시다시피 아기자기 귀여우면서도 따스한 느낌의 만화입니다. 섬에서 자란 시골 학생이 도쿄의 한 저렴한 셰어하우스를 선택하고 살게되었는데 놀랍게도 아이가 달려있는 셰어하우스였다. 이 만화에는 로맨스나 달달한 연애이야기는 없지만 각자 사연이 있는 등장인물들이 셰어하우스에서 아이를 둘러싸 각자의 이야기와 서로 의지하며 지내는 그런 따뜻한 이야기들이고 자극적이지 않고 편하게 읽기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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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짧은 이야기가 보고 싶던 순간에 우연히 만난 셰어하우스 별사탕 키타센주. 2권이 완결이라 많이 아쉽겠다 싶었지만 그저 완결된 이야기가 보고 싶어 구매했다. 정말 옛날 순정 만화에서 볼 법한 캐릭터 설정과 상황들이 판타지가 아니지만 환상 세계를 그려놓은 듯한 이야기는 공감이 되는 곳이 하나도 없지만 읽을수록 그런 점이 이 작품의 매력이었다. 예쁘다는 캐릭터도 예쁘진 않고, 꽃미남 캐릭터도 흠. 아기 캐릭터도 귀엽지 않고. 이건 뭐지. 싶은데 어느새 그 속에 쏙 빠진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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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대한 호기심과 표지 그림이 아기자기 귀여워서 읽어보게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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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 작가님의 셰어하우스 별사탕 키타센주 1권입니다.
섬에서 자란 여주인공은 도쿄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기 위해 셰어하우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근데 입주조건이 어린 아이를 같이 돌봐야한다는 조금 특이한 입주조건이고 어린 동생을 돌본 경험이 있는 주인공은 쉽게 조건에 부합하여 입주를 하게 됩니다. 여주인공은 친엄마가 남자랑 바람나서 떠난 상황이라 트라우마도 있었는 데 셰어하우스에서 생활하면서 그 트라우도 극복해갑니다. 부모와 어떤 이유로 애기가 같이 살지 못하는 지 그 상황이 짠하고 또 애기는 귀엽고 그랬습니다. 2권완결이라 다음 권에서 궁금증은 해결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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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에 예민한 나라에 살아서 일단 별점은 높게 주지만 개인적으로 그렇게 재밌게 본 작품은 아닙니다 일본 만화 특유의 심심하면서도 에피소드로 이어지는 전개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밌게 볼까싶지만 어쨌든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현대인들이 고민할 법한 이야기를 사실감있게 그리려는 점에는 점수를 주겠지만 굳이 살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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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별사탕 키타센주 1권입니다 반짝반짝 은하마을 상점가와 다녀왔어요의 노래 너무 재미있게 몬 작품이여서 이번 신작도 후지모토 유키작가님의 따뜻한 느낌을 기대했습니다 역시나 그대로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여자아이가 수많은 사람과 동거하면서 힐링주고 힐링받는 힐링물! 이번작품은 2권이라는 단편이라서 아쉽지만 작가님의 다음 작품또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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