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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감 느끼기에 좋은 책이에요. 2차책은 택배 받아 짠 펼치니 문제편,해설편 하고 자체 분권 변신 되네요. 1차책은 그러지 않았거든요. 사실 이렇게 분권 하고 싶었거든요. 1차는 7개년, 2차는 5개년 모아 놨구요, 이제 갈수록 2차의 경쟁이 심해지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 지네요. 1차 통과 후 2차 합겨률이 이제 50% 정도 되니 2차만의 재수생도 늘어나고 있고, 주관사 시험은 갈수록 어려워 지니 26회 동차 합격 준비생으로서 올해 난이도가 급상승은 되는 거는 아닌지 다른 수험생과 마찬가지로 걱정이 태산인 가운데 이 책이 큰 도움 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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