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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 으로 캔들사랑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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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캔들을 무척 좋아해요. 안 좋은 냄새를 잡아줄 때도 요긴하고 불빛이 싫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도 좋고요. 그래서 이번에 만난 아이 캔들 잇 책은 무엇보다도 오래오래 깊게 잘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더라고요. 손재주가 무척한 저도 어서 재료를 사서 만들어 보고 싶게 하는 매력을 가진 책이에요! 그리고 평소에도 캔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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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캔들을 무척 좋아해요. 안 좋은 냄새를 잡아줄 때도 요긴하고

불빛이 싫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도 좋고요.

그래서 이번에 만난 아이 캔들 잇 책은 무엇보다도 오래오래 깊게

잘 들여다보고 싶은 책이더라고요. 손재주가 무척한 저도 어서 재료를 사서 만들어 보고

싶게 하는 매력을 가진 책이에요!

그리고 평소에도 캔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그게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라서

무척 좋았어요. 내가 직접 만든 캔들을 선물해보고 싶고,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캔들은 감성적인 아이템인 만큼 만들어진 여러종류의 캔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행복한 생각이 들었어요.

아 이런 캔들은 이렇게 만드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다양한 캔들중에서도 저는 작은 캔들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책의 사진을 한참동안이나 바라보았네요.

그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캔들을 만드는 재료를 사다가 꼭 만들어서

선물해보려고요. 집안 곳곳도 밝혀보고요.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라테 캔들도 무척 갖고 싶고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마카롱도요. 어쩌면 그렇게 색감을 잘 살릴 수 있는지 깜짝 놀랐네요.

평소에 캔들에 관심이 있고,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이 캔들 잇 으로 캔들사랑 키워요!

집안에 직접 만든 캔들을 놓아둔다면 정말 이쁘고 행복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r*****i 202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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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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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를 좋아해서 공방에서 원데이 클레스도 듣고 지금은 취미로 티라이트 캔들을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블로그를 보면 예쁜 캔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마카롱 캔들, 붕어빵 캔들, 작품같은 수채화 캔들까지!!! 이렇게 예쁜 디자인 캔들은 어떻게 만들수있나 궁금했는데 캔들 레시피를 담은 책이 나와서 관심이 갔어요     기본 캔들 레시피부터 공방에 가야 배울 수 있는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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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를 좋아해서 공방에서 원데이 클레스도 듣고

지금은 취미로 티라이트 캔들을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블로그를 보면 예쁜 캔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마카롱 캔들, 붕어빵 캔들, 작품같은 수채화 캔들까지!!!

이렇게 예쁜 디자인 캔들은 어떻게 만들수있나 궁금했는데

캔들 레시피를 담은 책이 나와서 관심이 갔어요

 


 

기본 캔들 레시피부터 공방에 가야 배울 수 있는 디자인 캔들 레시피까지

다양한 종류에 캔들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캔들을 만드는 재료가 되는 다양한 왁스에 특징도 잘 설명되어있고

어떤 재료들이 필요한지, 캔들을 만들때 생길 수 있는 문제와

그 해결방법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혼자서 캔들을 만들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하나하나 과정사진도 자세하게 나와있고

캔들을 만들때 도움이 되는 팁도 잘 나와있어서

책만 보고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진짜 에이드 같은 젤캔들과 포인트로 좋은 오브제 캔들,

예술작품같은 수채화 캔들까지 최근 유행했던

멋진 캔들 만드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에요

공방에서 배울 수 있는 고급 스킬을 활용한 캔들 만들기 방법도 나와있어서

책보고 연습하다보면 예쁜 캔들을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이달의 사락 u****1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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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I Candl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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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봄의 충만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꽃은 봄뿐만 아니라 설레는 마음도 담아낸다. 친한 친구의 결혼식 때 부케를 받게 된 일이 있었다. 받은 부케를 결혼한 친구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었는데 말린 꽃을 캔들로 만드는 부케 캔들이 캔들만드는 일의 시작이었다. 그래서인지 유독 꽃을 다루는 캔들을 만들 때면 더욱 애정이 간다. 꽃을 만지는 날이면 왠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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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봄의 충만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꽃은 봄뿐만 아니라 설레는 마음도 담아낸다. 친한 친구의 결혼식 때 부케를 받게 된 일이 있었다. 받은 부케를 결혼한 친구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었는데 말린 꽃을 캔들로 만드는 부케 캔들이 캔들만드는 일의 시작이었다. 그래서인지 유독 꽃을 다루는 캔들을 만들 때면 더욱 애정이 간다. 꽃을 만지는 날이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화사해진다. 꽃을 더욱 깊게 배우고 싶어 플라워 클래스 수업도 들으며 꽃을 보는 시야와 감각을 넓혔고 플로리스트라는 새로운 꿈도 준비 중이다. 찬란한 봄날 같은 새로운 세계도 기대된다. (-34-)

여름의 낮과 밤은 길다. 해가 늦게 지는 낮과 가벼운 차림으로 야외에서 늦게까지 보낼 수 있는 밤이 좋다. 특히 여름밤 야외 테라스에서 마시는 맥주, 신선한 곳에 피크닉 매트를 펼쳐놓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에이드를 마시며 이 여름을 즐긴다. 왠지 모르게 기분도 마음도 즐거운 마음이 드는 상쾌한 기분이다.

꿉꿉한 장마철엔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초를 켜는 일이다. 캔들은 꿉꿉한 공기를 바꿔주고 ,은은한 향기가 천천히 퍼져 덩달아 축 처진 기분도 좋아지게 만든다. (-85-)

얼마전 양평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사방으로 핀 단풍앞에서 다정한 연인들,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가족들, 친구들끼리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까르르 웃는 이들을 보며 황금빛으로 짙게 물든 세상이 그 어느 계절보다 낭만적이고 눈이 부셨다. 가을의 일상은 평온함 그 자체이다. 나는 책 한 권을 들고 은행나무가 보이는 카페에 들어가 따뜻한 라떼를 마시며 책을 읽었다. 그곳에서 통창 너머로 보이는 단풍잎 사이 돌멩이조차 새롭게 느끼며 계절을 오롯이 느꼈다. 시나몬향 캔들과 주섬주섬 챙겨 캠핑을 떠났다. 짙은 노을을 보며 이 계절이 조금만 더 천처니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133-)

코끝 시린날 손에 따뜻한 걸 쥐어야 하는 계절, 붕어빵의 계절이 다가왔다. 어렸을 적에는 동네 길거리에서 흔하게 붕어빵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수소문해 찾아다녀야 할 만큼 귀한 붕어빵이 되었다. 어느 날은 붕어빵이 너무 먹고 싶었지만 찾지 못했다. 먹지 못하면 만들면 되지. 붕어빵 캔들을 만들기 위해 팥 크림을 만들며 입맛을 다시던 기억이 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되면 여러 캔들을 만드느라 바쁜하루를 보낸다. 폭풍 같은 시기를 끝내놓고 한숨 돌리며 거창한 파티보다는 도란도란 모여 앉아 조금은 특별한 저녁을 보낸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꼭 딸기가 얹어진 케이크를 준비한다. 딸기 하나가 톡하고 올려진 케이크를 보니 크리스마스가 실감이 난다. 주변에 트리 캔들을 켜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한다. 무얼 하든 특별한 날이 되길 바라며.. (-171-)

'아이캔들잇' 캔들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캔들 교육강사 박현미님의 『아이 캔들 잇(I Candle it)』 이다. 캔들Candle 이라는 본연의 따스함 온기르 느끼는 것을 넘어서서, 캔들로 심미적인 기능을 높이고 있었다. 캔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의 안정과 위로 치유가 된다. 책의 앞 부분에는 캔들을 만드는 도구로 핫플레이스, 전자저울, 온도계, 히팅툴/히팅건, 몰드,스테인리스 비커, 다부치가 있다. 캔들의 종류로 컨테이너 캔들, 필라 캔들, 테이퍼 캔들, 플로팅 캔들, 티라이트 캔들로 구분하고 있었다. 물론 캔들의 목적에 따라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캔들에 대해서 『봄날의 정원』,『여름날의 피크닉』,『가을날의 책 한 권』, 『겨울날의 촛불』 로 구분하고 있으며, 겨울의 웅크린 추위에서 벗어나 따스해지는 봄에 맞는 캔들을 만들 수 있다. 여름에는 소풍을 떠나는 기분,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는 책과 캔들이 서로 어울리고 있다.추운 겨울에는 내 몸을 차가운 마음의 온기를 녹이는 따스한 촛불이 필요하다. 오렌지 색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봄철에는 캔들의 색을 오렌지색으로 맞춰 보고 싶어진다. 겨울에는 보라빛 캔들로서 나의 따스함과 울적함과 적적함에서 벗어나는 것, 캔들이 심미적인 효과와 인테리어로 적절하게 쓰여지고 있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와 나의 개취 저격하는 『조개 그라데이션 캔들』이 함께 놓여지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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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 캔들 잇
"[서평] 아이 캔들 잇" 내용보기
한동안 소이캔들에 푹 빠져서 온갖 공병에 캔들을 만들었던 적이 있어요. 작은 푸딩 병이나 요거트 병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만드는 것이 정말 재밌었는데요. 소이왁스 외에도 비즈왁스, 팜왁스 등 왁스 종류도 다양하지만 만드는 방법에 따라 필라캔들, 컨테이너 캔들 등 다양한 종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흔한 모양의 초부터 아이스크림, 마카롱 등 다양한 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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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소이캔들에 푹 빠져서 온갖 공병에 캔들을 만들었던 적이 있어요. 작은 푸딩 병이나 요거트 병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만드는 것이 정말 재밌었는데요. 소이왁스 외에도 비즈왁스, 팜왁스 등 왁스 종류도 다양하지만 만드는 방법에 따라 필라캔들, 컨테이너 캔들 등 다양한 종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흔한 모양의 초부터 아이스크림, 마카롱 등 다양한 모양의 캔들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아이 캔들 잇>을 읽어봤어요.

 

 

아이캔들잇의 특징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별로 나누어 각 계절에 어울리는 캔들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목차를 죽 훑어보니 여름철 시원한 음료를 떠오르게 하는 젤 타입의 에이드 캔들이 가장 눈에 띄네요.


 

예쁜 초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와 도구가 필요합니다. 책 초반에서는 어떤 도구가 필요한지, 각 도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도구는 온도계가 아닐까 싶어요. 왁스종류별로 굳는 온도가 다르고, 프래그런스 오일을 넣는 경우 온도에 따라 발향이 다르기 때문에 만들 때 온도계가 꼭 필요하거든요. 각 도구별로 모두 구비하기보다는 하나씩 늘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도구를 갖추었다면 왁스와 프래그런스 오일도 골라야죠. 어떤 왁스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캔들만들기 난이도도 달라지고 모양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초를 만들 때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웻 스팟 현상이나 터널링, 크랙 등 다양한 문제점이 생기는 원인과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제작 전에 꼭 숙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계절에 어울리는 캔들을 만들기 위한 재료와 과정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렌지색의 음료가 담긴 컵처럼 생긴 것이 아까 제가 인상 깊게 봤다고 한 에이드캔들이에요. 톡 쏘는 탄산에 시원한 얼음을 넣은 것처럼 생겼죠? 초를 태우기 너무 아까울 정도로 예쁘게 생긴 것 같아요. 실리콘 몰드를 이용한 작품들도 눈에 띄는데요. 동글동글 분홍색 복숭아 모양 캔들은 정말 너무 귀여워서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여기에 복숭아나 플로럴향이 나는 프레그런스 오일을 넣으면 더 향기로운 캔들이 되겠죠?

단순히 초를 태우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캔들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는 <아이 캔들 잇>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s*****z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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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 I Candl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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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위해서도 캔들을 구매하기도 하겠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집안 분위기를 위해서 구매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또 마음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해소나 집중력, 기분 전환 등의 이유로도 캔들을 구매하기도 하는데 직접적으로 향에 노출되는 셈이기도 해서 자칫 잘못된 향을 샀다가는 기대했던 효과는 커녕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구매하려고 해도 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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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위해서도 캔들을 구매하기도 하겠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집안 분위기를 위해서 구매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또 마음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해소나 집중력, 기분 전환 등의 이유로도 캔들을 구매하기도 하는데 직접적으로 향에 노출되는 셈이기도 해서 자칫 잘못된 향을 샀다가는 기대했던 효과는 커녕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구매하려고 해도 망설여지는데 일단 무향도 있긴 하지만 향을 기대한다면 글로만 설명된 향이 제대로 느껴질 수 있을까하는 우려도 있을테고 괜찮다 싶은 캔들을 보면 가격이 의외로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작과정의 수고스러움이나 천연 재료의 사용이라는 등의 이유로 만만치 않은 가격이 걱정된다면, 직접 좋아하는 향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싶다면, 손재주가 있어 잘 만들어 주변에 선물하고 싶다면 전문가의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하듯 캔들 역시 레시피를 바탕으로 핸드메이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 캔들 잇 I Candle it』는 알려준다.

 

본격적인 캔들 제작에 앞서서 나오는 이야기는 캔들 제작에 필요한 주재료와 부재료를 비롯해 캔들의 다양한 종류 등에 대한 정보이다. 사실 여러 캔들의 명칭을 들어 본 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것들의 분류 기준 등을 알지는 못했기에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이였다. 

 

또 향에 대한 정보나 캔들 제작 과정에서 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과 해결법을 함께 담아낸 점도 실제 이 책을 바탕으로 캔들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이후 본격적인 내용에서는 ‘사계절 캔들 레시피’라는 말에 걸맞게 각 계절별로 그 분위기나 느낌에 따른 캔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제작 레시피를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는 점이 좋다. 봄은 꽃을 테마로 한 캔들이 많고, 여름은 시원한 느낌, 가을은 차분한 분위기이고 겨울은 전형적인 겨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활용한 캔들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각 캔들에 대한 자세한 제작 방법을 보면 먼저 부분별로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가 나오고 구체적인 제작과정이 사진 이미지를 통해 소개된다. 사진 이미지와 설명을 적절히 조화시켜 놓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없어 보인다. 제작 tip으로써 주의해야 할 사항도 빼놓지 않고 페이지 하단에 적어두고 있기 때문에 캔들을 제작하기에 앞서서 먼저 이 부분을 확인하고 만들면 더욱 완성도가 높은 캔들을 만들 수 있을것 같다.

 

예쁜 캔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 참 좋은데 처음부터 디테일한 무늬나 조각이 들어가는 캔들보다는 좀 쉬워보이는 캔들부터 차근차근 만들어간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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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 I Candl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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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렁일렁 흔들리며 빛을 내는 향초, 은은하게 뿜어내는 향기도 좋지만 작은 불꽃이 주는 편안함이 있어요. 신기하게도 향초를 켜면 그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것이 향초의 매력인 것 같아요. 《아이 캔들 잇》 은 사계절 캔들 레시피북이에요. 저자는 캔들 창업 전문 교육원인 '아이캔들잇 I Candle it' 캔들 공방을 5년째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완성도 높은 레시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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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렁일렁 흔들리며 빛을 내는 향초, 은은하게 뿜어내는 향기도 좋지만 작은 불꽃이 주는 편안함이 있어요.

신기하게도 향초를 켜면 그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것이 향초의 매력인 것 같아요.

《아이 캔들 잇》 은 사계절 캔들 레시피북이에요.

저자는 캔들 창업 전문 교육원인 '아이캔들잇 I Candle it' 캔들 공방을 5년째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완성도 높은 레시피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대요.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재료를 구해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캔들 레시피가 자세히 나와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어울리는 캔들 제작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필요한 도구로는 핫플레이트, 전자 저울, 온도계, 히팅툴/ 히팅건, 몰드, 스테인리스 비커, 다부치가 있어요. 예전에 천연화장품을 만드느라 구비해둔 도구들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캔들 재료는 향료, 염료, 심지, 왁스가 있는데, 원하는 캔들의 종류에 따라 재료를 준비하면 돼요. 몰드에 따라 왁스 용량이 달라질 수 있고 왁스와 향료는 제조사마다 사양이 다를 수 있어서 제조사 기준을 확인해야 돼요. 유리나 세라믹 등 용기(컨테이너)에 담긴 컨테이너 캔들, 피라미드 모양의 필라 캔들, 기본적인 막대 모양의 테이퍼 캔들, 물에 띄울 수 있는 플로팅 캔들, 작고 귀여운 일회용 티라이트 캔들까지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요. 봄에는 꽃 모양, 여름에는 조개나 아이스크림 모양, 가을에는 차분한 분위기의 컨테이너 캔들,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한 트리나 산타 모양의 캔들 등 계절적 특성이나 개성에 맞춘 캔들 제작이 가능해요. 특히 아이스크림 콘 모양의 캔들과 청량한 에이드 한 잔을 연상시키는 에이드 캔들은 선물용으로 최고인 것 같아요. 시원한 이미지를 담은 캔들, 반전 매력이에요.

천연화장품이나 비누 만들기보다 캔들 제작이 약간 더 섬세한 기술이 요구되는 것 같아요. 컨테이너에 왁스가 들떠서 유리 용기 표면이 얼룩덜룩해지는 웻 스팟 현상이나 터널링, 머시루밍, 프로스팅 같은 문제를 막으려면 미리 알아둬야 할 것들이 있어요. 예쁜 모양뿐 아니라 심지를 잘 넣어야 본래의 기능을 할 수 있는데, 실리콘 몰드는 처음 구입했을 때 심지 구멍을 직접 뚫어줘야 하는데 구멍 크기 조절이 관건이에요. 작으면 심지가 잘 안들어가고, 너무 넓게 뚫으면 구멍으로 왁스가 새어 나와 다부치를 붙일 수 없어요. 플라스틱 몰드는 몰드의 윗부분 1cm 정도 남겨놓고 왁스를 부어줘야 쉽게 탈형이 가능하다는 것. 꼼꼼하게 설명대로 만들면 OK! 물론 개인마다 솜씨, 능력치가 다르니 디테일에 차이가 있겠지만 온전히 나만의 취미활동으로 캔들을 만든다면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향초, 삶의 즐거움이 하나 더 늘어나겠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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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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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기분을 좋게 하는 캔들, 다양한 모양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인테리어 효과도 좋은 캔들 등을 자주 보게 되잖아요 . 개인적으로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저는 저런 캔들을 내 손으로 만들어 보면 어떻까 하는 생각을 종종했었는데... 이번에 <아이 캔들 잇> 이라는캔들 레시피 북을 보면서 도전 욕구가 더 생겼어요. 저 처럼 초보도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다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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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기분을 좋게 하는 캔들,

다양한 모양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인테리어 효과도 좋은 캔들 등을 자주 보게 되잖아요 .

개인적으로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저는

저런 캔들을 내 손으로 만들어 보면 어떻까 하는 생각을 종종했었는데...

이번에 <아이 캔들 잇> 이라는캔들 레시피 북을 보면서 도전 욕구가 더 생겼어요.

저 처럼 초보도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다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이 생기는 책입니다.

요즘은 포털에서 검색만 해도

다양한 레시피를 만날 수 있긴 하지만,

좀 더 집중해서 이해하려면 책을 통하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이 캔들 잇>이라는 책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초반부에 캔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이론으로 캔들을 공부합니다.

캔들의 종류, 캔들 만들기에 필요한 도구 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왁스, 심지,향료,염료 등 캔들 초보들이 알아야 한 기본이론들의 설명이 충분해요.

그리고 이 책의 '사계절 캔들 레시피'라는 부제에 맞게 캔들 만들기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이 과정이 너무 흥미로운데요.

봄 / 여름 / 가을 / 겨울의 분위기에 맞는 모양과 향기의 캔들 레시피들을 제공합니다.

저는 이 레시피들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봄에는 꽃과함께, 여름의 청량함, 가을의 은은함, 겨울의 따뜻함 등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레시피들이 충분히 담겨있습니다.

지루하지않게 다양한 레시피들이 담겨 있어서 따라하면서 또는 응용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무엇보다 제조과정의 사진과 설명이 매우 상세해서 초보자들도 겁먹지 않고 따라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레시피 북을 보고 캔들을 만들 때 사용하면 좋겠다 싶은 작은 유리 컨테이너, 꽃잎 등을 챙겨두고 있는 중입니다.


 

평소에 캔들에 관심이 있던 분들...함께 도전해봐요.

#아이캔들잇 #지콜론북 #박현미 #사계절캔들레시피 #캔들만들기 #향초레시피

본 게시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g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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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들 잇-사계절 캔들 레시피
"아이 캔들 잇-사계절 캔들 레시피" 내용보기
몇 년 전 한참 캔들에 빠져 살 때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느라 경력 단절이 된 후 전공 관련된 일을 다시 하기는 싫고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었다. 그때 나의 눈길을 끈 건 바로 소이 캔들이었다. 원 데이 클래스에 가서 만드는 법을 배우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재료도 사고,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해서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다. 직업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아이 캔들 잇-사계절 캔들 레시피" 내용보기

 

몇 년 전 한참 캔들에 빠져 살 때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느라 경력 단절이 된 후 전공 관련된 일을 다시 하기는 싫고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었다. 그때 나의 눈길을 끈 건 바로 소이 캔들이었다.

원 데이 클래스에 가서 만드는 법을 배우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재료도 사고,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해서 만들어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다. 직업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좋은 향으로 캔들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만들면서 힐링도 되고 나 자신을 치유하는 느낌도 들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오이 향들이 가진 역할과 효능을 생각해서 캔들을 만들고 타닥타닥 타 들어가는 캔들을 보고 있노라면 흡사 캠핑 가서 불멍을 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전공을 살려 재취업을 하고 나니 캔들 만들기를 더 이상 할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더욱더 깊이 있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다양한 종류의 캔들을 도전해 볼 수 있는 책이어서 읽어보았다.

아이캔들잇을 보고 있으니 책을 넘기는 것만으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었다.

작가님의 말처럼 캔들은 더 이상 태우는 것 자체의 캔들 역할뿐 아니라 인테리어 역할을 하는 디자인 캔들이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초보자도 잘 알 수 있도록 캔들의 종류와 도구, 향료, 염료, 심지, 왁스의 종류 및 캔들을 만들 때 생기는 문제 등이 자세히 서술이 되어 있다. 계절별로 각 계절에 어울리는 캔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자세한 과정이 수록되어 있어서 따라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캔들을 만들고 있으면 왁스가 녹고, 오일의 향기를 느끼고, 온전히 왁스가 굳을 때까지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취미로서도 참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캔들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 뿐 아니라 다양하게 여러 종류의 캔들을 시도해 보고 싶은 분들 또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a********y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캔들 만들기의 모든 것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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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서 테라피가 강조되는 각종 물건들이 주를 이뤄가고 있다. 그중에서 캔들 또한 자연스럽게 건강을 생각하는 자연적인 향과 함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다. 각종 형태의 선물과 인테리어 소품의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인지 단순한 양초의 역할이 아닌 이젠 하나의 테라피로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평소 손으로 만드는 것들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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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서 테라피가 강조되는 각종 물건들이 주를 이뤄가고 있다.

그중에서 캔들 또한 자연스럽게 건강을 생각하는 자연적인 향과 함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다.

각종 형태의 선물과 인테리어 소품의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인지 단순한 양초의 역할이 아닌 이젠 하나의 테라피로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평소 손으로 만드는 것들을 좋아하지만 여건상 많이 접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취미 부자가 되고 싶은 맘에 또 관심 있게 다가가게 된 <아이 캔들 잇>은 캔들을 만드는 데 있어서 초보자가 다가가서 만들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기본 준비물과 캔들의 종류들을 알아보면서 캔들을 만들기 전에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챙겨본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만들어질 것 같은 알록달록하면서 다양한 심지로 이뤄진 다양한 형태로 자신의 몸을 태워 주변을 밝히고 향을 피워 편안한 아로마 테라피 요법을 하게 만드는 그런 캔들

이 책은 4계절에 빗댄 주제를 가지고 캔들의 모양을 만들어 낸다.

봄에는 플라워와 가드닝에 맞추어 꽃 모양의 캔들이나 플라워 디퓨저를 만들었다면 여름에는 피크닉에 맞추어 각종 좋아하는 간식 형태로, 가을에는 독서의 계절인 만큼 책 한 권이라는 주제로 다가갔으며, 겨울에는 눈과 트리,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산타나 루돌프 태블릿까지 다양하고 재미난 형태의 캔들을 만들어 가는 과정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분을 너무나 간단하게 작품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보면서 손 놓고 보지 말고 한번 도전해 보라고 손짓하는 듯한 그런 책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맛과 행복감을 느끼는 그런 캔들 만들기

오늘도 취미 부자의 딜로 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 좋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에 따라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h****t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캔들 잇_사계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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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육아서만 집어 들었는데 오랜만에 너무 이쁜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캔들잇! 이름도 너무 찰떡, 책만으로도 매력적인데 다양한 캔들이 반겨줘서 오랜만에 책을 즐기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너무 예쁜 색감의 테이퍼 캔들에 반해, 몇 년 전 우연히 캔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재료도 직접 보고 구매하고 싶어 방산시장까지 가서 신기한 구경을 하며 한 움큼 재료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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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육아서만 집어 들었는데

오랜만에 너무 이쁜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캔들잇!

이름도 너무 찰떡,

책만으로도 매력적인데 다양한 캔들이 반겨줘서

오랜만에 책을 즐기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너무 예쁜 색감의 테이퍼 캔들에 반해,

몇 년 전 우연히 캔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재료도 직접 보고 구매하고 싶어 방산시장까지 가서

신기한 구경을 하며 한 움큼 재료를 사 오곤 했었네요

혼자서 캔들을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디테일이 떨어지거나,

SNS에서 보는 예쁜 오브제 느낌의 캔들은 만들기가 어려웠는데요,

저처럼 취미로 캔들을 만드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사계절 캔들 레시피'라는 부제에 맞게 사계에 어울리는 다양한 캔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봄날의 정원, 여름날의 피크닉, 가을날의 책 한 권, 겨울날의 촛불이라는 이름처럼

그 계절의 색감을 고스란히 담은 캔들이 한가득입니다

단순히 캔들을 소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컨테이너 캔들부터 시작해 몰드를 사용하는 오브제 캔들까지

그동안 '어떻게 이렇게 만들까?' 궁금했던 많은 이야기가 친절하게 담겨 있습니다

재료부터 필요한 도구까지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있어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그대로 구매해서 바로 시작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요한 나만의 시간, 평온한 마음을 위해'라는 저자의 말처럼

가만히 왁스를 녹이고 내가 원하는 모양의 캔들을 만드는 그 순간,

복잡한 머리를 잠시 편안하게 해주는 그 시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2023년에는 한 계절 한 계절 이 책에 나온 캔들을 만들며 계절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오롯이 나만의 색감을 담은 캔들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s*****8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