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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의 로마서 설교가 책으로 나왔다. 처음 '로마서' 말씀을 읽을땐 많이 부담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읽으면 읽을수록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그냥 살아도 힘든데 이렇게 크리스찬으로 살아야 하는가?' 하는 회의가 들 때도 있다. 마음 가운데 기쁨이 없을 때, 더욱 더 말씀에 의지해야 한다. 믿음으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사람으로서 구원의 은혜를 기억해야 하겠다.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하고자 하는 생각이 타락의 시작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많이 남았다. 오늘도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