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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 도서관에서 읽고나서 기억에 남았나보다 두세번 읽었는데 반년쯤 지나고 나서 나에게 책을 사달라고 했다 스토리가 재밌다면 초딩 누나한테 읽어보라고 권유까지 했다 이번엔 내가 애들과 함께 읽어볼것이다 새학기가 되고 바빠진 탓에 잠자리독서를 못해줬는데 이번 기회에 이책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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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간 딸이 이 책을 참 좋아하네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보고 생각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도서입니다 어린 친구들이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인간의 이기심으로부터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거나 생명의 위협을 받는데 이 도서가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돌이켜 볼수 있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이 작가님의 동화책을 계속 기대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