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미에코 작가님의 아름다운 시절 0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읽어내고 그 재능을 키워주는 재능은 넘치게 가지고 있지만 정작 너무나 원하는 글을 쓰는 재능은 없는 메구미의 이야기가 와 닿았습니다.
좀비같은 사랑의 유메미와 아키야마다는 귀엽네요.
아 근데 30살에 아줌마란 표현이 나오는데서 아 오래된 작품 맞구나라고 느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