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들에게 커다란 어려움이 닥쳤어요. 도둑들에게 자전거 도둑으로 몰리고 , 같이 자던 친구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지요. 그리고 가장 아끼던 강아지도 누군가가 훔쳐가게 되지요. 만약 내가 도둑으로 몰린다면 어떻게 할 지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이러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흔히 우리는 어려운 일이란 무언가 커다란 사건에 휩쓸려 떠나는 일이라고 생각할지 도 모릅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지고 스스로가 생각하고 판단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또 다른 동기는 유럽 어린이 들이 섬뜩한 아동 문확으로 뽑았다고 해서인데 그렇게 많이는 안 무섭지만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