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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가 있으려면 뭔가를 할 수밖에 없을 텐데, 울면서 하는 것보다 웃으면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저희는 무당입니다. 미신이고, 마녀입니다. 약한 자이며 사기꾼으로도 불립니다. 동시에 무당은 원한많은 혼을 달래는 일을 해왔습니다." 가본 적도 만나본 적도 없기에 생소하기만 한 그 이름 무당. 여느 직업과 같이 다양며 듣는 사람. 진심으로 바라는 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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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구입을 하겠지만 , 반증불가하면 과학이 아니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을 위로해준다는 부분이 있어 호기심이 발동해서, 책을 보기는 하겠지만요. 과학은 반증가능해야지만 과학이죠. 4개의 힘인 전자기력, 핵력, 약한 핵력 , 중력등을 통합하는 물리모델을 제시한다거나 암흑물질, 시간의 문제(아인슈타인의 주관심사), 인간 의식의 문제 등을 해결한다면 과학의 분야로 인정 하겠습니다. 만약 위의 문제를 완벽히 푼다면 , 이런책은 나오지도 않을거라 봅니다. P,S 점성학 보시는 분들 있는대 3,000년의 역사 등등을 예기하시죠, 그러나 빅뱅이론이 증명한거 (우주는 팽창 )처럼, 별자리는 매일 바뀝니다. 과학자들의 조사에 의해도 3,000년전 별자리 표시와 현재의 별자리는 틀립니다. 1년전의 별자리도 틀리죠, 정확하게는 기본 전제 부터 틀립겁니다. 고장난 아날로그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 생각하시면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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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칼리 작가님이 출간한 책 신령님이 보고계셔를 정말 인상 깊게 읽어서 사본 무당을 만나러 갑니다 리뷰입니다. 무속과 귀신에 대해 잘 알고 싶은 분들이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관련 특이한 단어나 문화가 나와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