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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의 얼굴을 만지는 유령을 읽고 리뷰 씁니다. 멕시코의 오래된 건물을 한 회사가 임대해서 사용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원래 살던 스페인 공작의 죽음과 연관되어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자는 그런 소문 따윈 믿지 않았지만 정통으로 그녀 앞에 나타나게 되네요.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나온 QED 작가의 '얼굴을 만지는 유령' 후기입니다. 예전 결투를 하다 죽은 귀족의 유령이 나온다는 건물에서 그런 소문을 믿지 않는 주인공이 밤을 새워 일을 하게 되다가 겪는 일을 묘사한 이야기입니다. 짧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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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 에 있는 꽤나 큰 건물이 하나 있고 이것은 방도 많은 건물 입니다. 이 건물은 스페인 출신의 공작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곳인데 이곳에서 유령이 출몰한다는 이야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건물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었습니다.제임스양은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서류도 정리하다가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회계 직원이 유령을 보았다는 말에 놀라서 잉크펜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옷도 잉크가 묻어 지저분해지고 종이도 오염되어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그 직원은 자신이 만난 유령이야기를 해줍니다.물론 제임스양은 이 유령이야기가 재미없다면 혼내주어야 겠다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
| 회사 건물에서 야근을 하다 유령을 봤다는 동료의 말을 믿지 않던 주인공이 직접 유령을 만나 보물을 찾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유령을 본다면 기절하겠지만 이 경우는 행운을 가져다준 유령이네요. 근데 자기 보물 가져갔다고 보복하진 않을려나. |
| 홀로 야근을 하던 회계 부서 직원이 유령을 만나고 그가 이끄는 곳에서 많은 보물을 발견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스페인 출신의 공작이라는데 그는 죽어서도 자신의 보물에 대한 욕심을 버리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어쨌든 주인공은 발견한 보물을 정부에 빼앗기기 전에 몇 개 챙기네요. |
| 스페인 출신 공작의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 저택을 미국회사가 회계부서의 사무실로 사용하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주인공은 소문을 믿지 않지만 야근을 하던 중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 유령을 경험합니다. 유령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다 공작이 살아 생전 숨겨놓은 보물을 발견하네요. 착한 유령, 나쁜 정부에 대한 이야기. |
| 얼굴을 만지는 유령은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미스터리풍 분위기가 뚜렷하게 드러나면서, 핵심 사건을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작품 전체의 핵심 사건 자체도 재미있고, 세부적인 전개나 묘사 등도 하나같이 흥미진진해서 이 소설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결말의 깔끔한 마무리와 사건 해결 대목 또한 이 소설에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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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만지는 유령... 으~ 생각만으로도 오소소 소름이 돋는 기분이 드는 제목의 작품이었습니다. 멕시코 시티 근교에는 예전 스페인 출신의 귀족이 살던 저택이 있었고 그 귀족은 결투 때문에 죽고, 현재는 미국의 대형 회사가 임대해서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그 건물에서는 그 귀족의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돌게 됩니다. 이 작품에서의 주인공은 그런 소문에 코웃음을 치고 비웃지만 뜻하지않은 상황과 마주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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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만지는 유령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한 대형 회사 회계부서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회계장부의 오차로 회사에서 야근을 하게됩니다. 그런데 그 건물은 사연이 있었던 건물이었고 유령을 봤다는 직원들도 이미 있었는데요. 주인공이 전혀 믿지 않고 혼자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가 유령을 만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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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의 공작이 살던 멕시코의 저택이 미국 회사의 회계 부서 사무실로 사용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입니다. 저택의 정원에서 결투로 목숨을 잃은 공작의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지만 여주인공은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작은 회계 상의 오류로 홀로 남아 야근을 하던 주인공은 소문의 진상과 마주하고 뜻밖의 행운을 거머쥡니다. 무섭지는 않고 그럭저럭 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