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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꾸준히 보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이번엔, 아직 세상 어린이를 위해 할일이 남은 방정환이 21세기 대한민국 어린이가 됩니다!
역사 속에서나 만났던 인물들이, 현재 시점으로 돌아오면 어떨까하는 재밌는 상상력이,
아이들로 하여금 계속해서 빠져드게 만드는 책 시리즈예요.
그렇게 어린이를 좋아하던 방정환은 어느덧 21세기의 초등학교 5학년생으로 돌아와선,
요즘 어린이들은 무얼 좋아하고 무얼하고 노는지 겪게 됩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가 100년이 지난 시대에도 버려지는 아이가 있고, 풍족한 지금의 어린이에게도, 남에게 말못할 각종 사연들이 있음을 알게되지요. 새로운 시대의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우리딸 한마디, "방정환이 그토록 좋아하던 어린이로 다시 태어난 것이 재미있었다."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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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있는 어린이날...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는데 아이가 크면서 다양한 위인전을 읽고 있는데 방정환 책도 있어서 읽어보았다. 아이도 방정환 선생님을 좋아하고 어린이날의 의미를 알고 즐겁게 보내고 있다.
우리반 방정환 어린이의 벗 방정환, 가족을 만나다. 이 책은 방정환 선생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냥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아니라 방정환 선생님이 살던 시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그 방정환 선생님이 지금 현재의 학교 교실에 어떤 아이의 몸으로 들어가서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도 있다. 정말 이런일이 있다면... 어떨까???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을 하던 방정환 선생님... 갑자기 코피를 흘리더니 쓰러졌다. 주변 사람들은 방정환 선생님이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병원으로 옮겼는데 겨우 정신을 차린 방정환 선생님... 까만 마차를 끌고 나타난 저승에서 온 까미를 만나는데.. 방정환 선생님은 이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신을 번쩍 차린 방정환 선생님... 하던일을 마저하고 시간이 얼마 없다고 생각했다.
방정환 선생님은 까미에게 부탁을 해서 시간을 좀 더 달라고 했다. 그말을 듣고 까미도 부탁을 했다. 21세기 대한민국 5학년 5반 교실... 방민환 학생의 몸으로 방정환 선생님이 들어갔다. 민환이와 다솜이.. 그리고 친구들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였다. 민환이는 학교에서 학예회를 하는데 연극을 하자고 제안을 하였다. 친구들은 그 얘기를 듣고 같이 하자고 하는데... 민환이는 대본도 쓰고 바쁜 하루를 보냈다. 어린이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아는 민환이.. 아니 방정환 선생님..
시간이 지날수록 방정환 선생님은 아쉬움이 커졌다. 하루하루 연극연습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토론을 하기도 하였다. 5학년 5반 아이들은 민환이와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방정환 선생님.. 아니 민환이는 친구들의 생각도 궁금해져서 이것저것 토론도하고, 질문도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많이 들어보았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실제로는 옛날에 살던 분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그 신분을 속이고 어린친구들 사이에 섞인 상황이라면... 어떨까??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인거 같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도 알고, 선생님의 생각도 알아보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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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반 방정환 > 어린이의 벗 방정환, 가족을 만나다!
아이들을 사랑하며.. 5월 5일!! 어린이날을 만드신 분!
우리 나라의 어린이 운동을 이끄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
그리고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어린이날 노래가 흥얼흥얼~~ 생각나게 만드는 "방정환선생님"~!!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선생님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 책을 펼쳤답니다.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 운동에 앞장섰던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부유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토지조사국에 취첵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곳의 일이 조선인의 당을 빼앗는 일이라는 걸 깨닫고 곧 천도교의 소년입지회 회장으로 활동하게 되는데요.
그 후에는 일본 유학을 하며 그 곳에서 접한 어린이 문학과 관련한 연구를 우리나라에 소개하거나 구연동화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이야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답니다.
또 3.1 운동 때에는 독립신문을 출판하다
체포되기도 하는 등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독입운동가로 활동하셨어요.
그리고 1923년에는 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고 색동회를 중심으로 "어린이날"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이런 방정환 선생님께서 4대손 민환이의 몸을 빌려 21세기 대한민국 어린이가 되는데요.
어린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풍족하고 넉넉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을 상상하고 오셨을테지만... 현실은 학원 숙제에 쫓겨 힘겨워 하는 아이들, 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 또 가족들과의 갈등을 겪는 아이들...
각자 나름대로의 고민과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어린이를 보며 고민에 빠지고 "아직 세상의 어린이들을 위해 할일이 있어!! "라고 외치시는데요.
항상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어린이와 나라를 위해 힘써오신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시절부터 다양한 업적들을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
#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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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우리 반 시리즈 우리 반 방정환 스무 번째 이야기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그승에서의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데.. 이번에 나오는 저승사자는 어린 까미 다른 저승사자들과는 색달라서 아이가 읽으면서 신선하다고 ^^
며칠째 쉬지 않고 무리해서인지 방정환의 건강이 나빠지고 그러던 중 코피를 쏟고 정신을 잃으려던 순간 까만 마차를 타고 눈앞에 나타난 까미가 신비로운 책을 꺼내 펼쳐 보이며 방정환의 어린시절을 보여준다. 방정환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방정환 선생님의 4대손 12살 방민환으로 몸을 빌리게 되고 5학년 친구들과 학예회 준비를 의논하게 되는데.. 까미는 방정환 선생님이 자기를 딱 3번 부를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며 부르라고 하지요
민환이는 쌍둥이 입양문제로 집을 나와 이모 집에 머물고 있는 중이었다. 그곳에서 외동아들인 민환이를 따르고 좋아해 주는 세 쌍둥이 동생들과 지내다 보니 어느덧 방정환은 가족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하게 된다. 사실 엄마는 봉사활동 중이던 보육시설의 쌍둥이를 입양하려는 고민하고 있었지만 민환이는 새 가족을 맞이하는 걸 반대해서 집을 나오게 된 것이다. 방정환은 그렇게 힘들던 일제강점기에도 아기를 버리지 않았는데 100년 가까이 지난 대한민국에서 버려지는 어린이가 있다는 사실에 이해 할수가 없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엄마가 쌍둥이를 입양하려고 하기전에 이미 프랑스로 입양 보내기로 정해져 있었다. 프랑스로 가기전에 잠깐 수녀님이 돌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민환이가 아니 방정환 선생님이 윤희누나를 입양하자고 하는데 민환이가 나중에 윤희누나를 가족으로 받아 들일수 있을까? 아이가 읽고 나더니 그 부분을 이야기했다..^^ 엄마는 괜찮을꺼라고 생각 하는데..아이 입장에서는 또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는거였다. *리틀씨앤톡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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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도서 중에 하나가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 우리반 시리즈 > 에요.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위인전인데요, 보통 딱딱한 스타일이라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을 고려하여 타임 쓰루 스타일로 구성되었어요. 그러니까 역사 속의 유명한 위인들이 지금 현재 21세기 초등학교 교실에 나타나서 마치 친구처럼 생활하는 이야기랍니다
< 우리반 시리즈 > 는 꾸준히 출간되어 최근에 20번째 책 < 우리 반 방정환 : 어린이의 벗 방정환, 가족을 만나다 . 편까지 나와 있는데요, 일제강점기 시기에 활동하였던 방정환 선생님이 현대의 아이들 교실에서 소년 방민환으로 등장한다는 이야기에요.
교실에 있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친구 방민환이 방정환 선생님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지요. 그냥 친한 친구일뿐인데요, 방정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예를 들면 반 친구들과 토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유리하게 이야기를 이끌어날지를 고민하면서 일제강점기 시기, 그러니까 실제로 방정환 선생님이 활동했던 역사적 사건 중 하나인 < 소년입지회 > 에서 당시 회원 친구들과 토론회를 했던 이야기들이 설명되어져 있어요.
기억을 회상하면서 그 때는 이렇게 토론을 하였으니 지금은 이렇게 한 번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보자~ 하면서 자연스럽게 지금 책을 읽는 독자 어린이들이 역사적 사건을 배울 수 있도록 짜여져 있어요.
일제강점기 시기의 주요한 사건들을 알게 되면서 역사 공부도 하게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ㅎㅎㅎ
방정환 선생님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 잡지 < 어린이 > 에 소년입지회의 토론 결과물이 실렸는데요, 그 중 하나가 < 우리 생활에는 봄이 좋은가? 가을이 좋은가? > 에요. 이 글이 실리게 된 토론의 과정, 그리고 현대 시대의 교실 속에서 친구들과 학예회 때 어떤 무대를 펼칠지에 대해서 토론 배틀을 벌이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하나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기도 해요.
무려 100년의 시간 갭을 왔다 갔다하면서 당시 상황들을 생생히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어려웠던 시대적 상황을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암울했던 시기 속에 살아가며 고뇌하던 한 소젼 방정환의 이야기를 초등 아이들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겨울방학 동안 < 우리반 시리즈 > 는 꼭 읽도록 해주세요. 위인들의 삶과 아울러 시대적 상황까지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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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방정환 어린이의 벗 방정환, 가족을 만나다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날을 만드시고 '어린이'라는 말을 만드신 분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분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어요 아이들도 우리 나라를 빛낸 100의 위인 노래에서 방정환 선생님 이름만 알고 있답니다 우리반 방정환 책은 아이랑 읽어 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어려워서 저 혼자 읽어봤어요 초등 고학년이나 한국사 일제강점기에 대해 알고 있는 친구들이 이해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 잡지 원고 쓰시는 일에 과로 하셔서 쓰러지셨고 삶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게 되고 저승에서 까미가 왔는데 어린시절을 다녀오고 싶다고 해서 다녀오고 아직 어린이들을 위해 할 일이 남아있다고 미래의 방정환 선생님의 4대손 방민환의 몸을 빌려 잠시 살게 되요 민환이의 몸으로 프랑스로 입양되는 쌍둥이 20살이 넘어서 보육원을 떠나는 윤희누나를 보며 어렸을 때 시집을 간 누나를 생각하며 안타까워해요 그러면서 어른이어도 혼자면 외롭다며 윤희누나와 가족이 되면 어떨까? 엄마 아빠에게 제안하고 엄마 아빠도 고민해보겠다고 해요 열두 살 방민환으로 살면서 현재에도 소외된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안타까워 하시고 여러 고민들을 하시는 방정환 선생님~~ 우리 반 방정환 책을 읽으면서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하신 일들 어린이들을 위해 힘쓰신 일들 모두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인전을 재미있게 풀어서 만든 책인 것 같아요 어린이 잡지 내용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방정환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었어요 저도 어린이였던 시절이 있었고 어린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우리나라의 미래 어린이들이 행복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방정환 선생님께 넘 감사드리네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반방정환#리틀씨앤톡#어린이의벗방정환#책세상맘수다카페#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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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린이 운동을 이끈 위인
어린이날을 만든 위인 방정환 선생님!
다른 우리 반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항상 나오던 뱃사공 카론이 보이질 않았어요.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 시절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어요.
방정환 선생님은 까미의 도움으로
방정환 선생님이 소년입지회의 일원이었을 때 지상 토론회를 했었는데요.
이런 부분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다른 주제를 준 것이 고마웠어요.
민환이에게는 친구들이 있어요.
민환이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랑의 집'의 사정도 나와요.
#우리반방정환 #장경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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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가 쓰는 서평 시작하겠습니다요^^
저는 말이예요, 개인적으로 만화책을 좋아하는데요 줄책을 좋아한다면 글자 크기로 책을 고르지요 그런데 이책은 글자가 작은 줄책이어서 보기가 불편하다가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서평을 써야해서 어쩔 수 없이 읽게 되었지요 하지만 읽은 뒤엔 완전히 정반대의 느낌을 가지게 되었지요 제가 좋아하는 내용을 가진 책이었어요
방정환이 어느새 죽을 때가 되던 날이 이 책의 서론이었어요 저 멀리서 말발굽 소리가 들렸고, 까미라는 저승사자가 방정환을 데리고 갈려고 온거였어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눈뒤, 까미는 방정환에게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요 방정환은 2000년대 한국으로 와서 방민환이라는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와서 지낼거래요 과연 잘 지낼수있을까요?? 2000년대 한국으로 와서 방민환이 된 방정환은 학교를 다니는 상황에 있는데 그 학교에선 학예회가 열려요 그 학예회에서 방민환은 연극을 하고 싶다느니, 노래를 하고 싶다느니, 친구들과의 의견 다툼이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방정환이,아니,민환이가 모두 해결했으니까요!! 사실 민환이는 원래 장난꾸러기였는데 민환이의 몸에는 어른인 방정환이 들어가있기때문에 의견다툼이 있을때 의젓한 민환이를 본 친구들은 놀라 수밖에 없었어요 민환이는 친구들과 토론을 통해 이야기를 먼저 해보고, 좋은 제안을 제시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어 결정을 해요!! 그렇게 멋지게 해결을 하는 민환이지요 어느덧, 까미가 방정환을 찾아와서 방정환을 데리고 갔어요 그렇게 방민환의 몸에 있던 방정환은 떠났어요
이책을 읽고 방민환과 방정환의 역할놀이가 떠올랐어요 저도 역할놀이를 굉장히 재미있어해요 학교 교실에서 역할놀이를 할 때마다 항상 열심히 참여 한답니다 호랑이 역할을 맡았을땐 호랑이는 기운이 센 동물이니 큰소리로 동물의 울음 소리를 내자고 의견을 제시하고 그 의견을 나누어 해결을 해요 그래서 목이 아프도록 으르렁 소리를 내고, 항상 칭찬을 받죠 저도 방정환선생님처럼 친구들과 지혜롭게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우리반방정환#어린이의벗방정환#방정환#리틀씨앤톡#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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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방정환
어린이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방정환입니다.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하며, 1923년에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어린이는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로 우리들에게 인식을 시켜준 계기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는데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어린이날 방정환이 아닌, 얼마나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러면서 반대로 반성도 많이 하게 된 시간이었네요. 저는 제 아이들 둘만으로도 벅차서 자주 화도 내고 소리도 지르는데... 이 두 아이들도 사랑으로만 못 키우는데 어떻게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낄 수가 있는지~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날 이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동화를 많이 짓기 한 아동문학가이기도 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방정환 사진을 찾아보니,.. 표지의 주인공이랑 매우 닮았네요.ㅎㅎ
이번 편은 항상 카론?이라는 저승사자가 아닌 깨비가 등장을 했어요. 앞에 세종대왕 편부터 바뀐 건지~ 그 전전 책만 해도 카론이 등장을 했는데~약간 신선하게 시작을 하였네요. 역시나 21세기 아이의 몸으로 들어가고 이번엔 자신의 후손의 몸속에 들어가서 생활을 하게 된 방정환 아이들이 지내는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뭔가 의미 있고 다 같이 협동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내용도 나오면서 이전과는 조금 다른 그런 내용이었지 않나 그런 느낌도 받았답니다. 뭔가 예전에는 꼭 뭔가를 해야 하는 그런 기분이었다면 이번 편에는 아주 편안하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걸 이야기하고 펼쳐 보이는 게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때까지 우리 반 시리즈를 읽으면서 아마도 이해 못 한 부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요 3학년이 되면 다시 한번 더 읽혀보면 어떨까 생각도 들어요. 3학년엔 배우는 것도 다르니 들은 것도 많아서 아마도 더 이해가 잘되고 의미도 잘 받아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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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좋아하는 우리반 시리즈 새로 나왔어요. 바로 방정환 어린이날 만든 방정환을 아이는 좋아했고 이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기뻐했어요.
책을 재미있게 두 번이나 읽은 우리 11살 아이. 이책에서 어떤것을 보고 어떤것을 느꼈는지 궁금했어요. 아이가 한 대답을 들어보세요. 이책은 방정환이 일제강점기때 이야기랑 죽어서 다른 아이의 몸에 들어가서의 이야기에요. 이책을 보고 느낀점은 방정환은 잘살았거든요. 하루아침에 부자에서 가난하게 되었어요. 엄청 고생하고 자기몸을 돌보지 않았어요. 방정환은 진짜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람 같아요. 저는 맨처음에는 어린이날이 5월 5일인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어린이날이 5월 5일이 아니라고 해서 놀랐어요. 이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방정환의 생애와 동화적인 요소가 잘 어울어진 책이어서 아이도 재미있었나봐요. 방정환 선생님 좋아하는 친구들 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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