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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학창시절부터해서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만화.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역사적이다. 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매력의 만화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때문에 마냥 기다리기엔 몸에서 사리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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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용랑전 왕패입국편 8권. 그 내용은 그저 쇼크이다. 만화계 전체에서 용두사미의 대표작이라면 단연코 '샤먼킹'을 손에 꼽아왔다. 그런데 용랑전도 만만치가 않다고 느껴진다. 어떻게 하면 작품을 망칠수 있을까 연구를 하는 느낌이랄까?
로마에서 온 외국인 전투사들이야 그렇다 치자. 그런데 전자기를 이용한 물리현상, 수소폭발 등이 나온다. 선을 넘은 것 같다. 만화 초창기부터 그랬으면 모르겠는데 초반에는 무협이 기반이었다면 지금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
게다가 159페이지 뿐이다. 모든것이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그래도 9권이 나오면 냉큼 사게 될 내 자신이 웃기긴하다. 제발 삼국지 인만큼 삼국지 인물이 중심이 되는 만화가 되어 유종의미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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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왕패입국편 8권입니다. 예전에 정말 이 만화를 재미있게 보신분들이 거의 다일겁니다. 정말 유명했고 삼국지의 캐릭터들의 살아있음과 조조 중달 이런캐릭터들의 개성이 너무 멋있었던 기억입니다. 개인적으로 황충이 활로 강시귀를 없앨때의 그 카리스마를 잊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요새 용랑전의 인지도는 좀 실망스러운부분이 많습니다. 그리도 이리도 느린 정발속도라니 도대체 언제쯤 이 만화가 끝나갈지가 원피스와 코난과 같이 상당한 궁금증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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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유년시절 보던게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보고있네요. 다만 끝을 볼수 있을까 싶습니다 ㅠㅠ 시로와 유미가 다시 만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흥미진진 합니다. 이젠 서로 꼬이지 말고 풀어나가는 쪽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왕패입국편 다음은 어떤 편이 되나요? 삼국지 내용대로 끝까지 가는거겠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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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왕패입국 8! 오랜만에 용랑전이 발매가 되었다. 시로와의 싸움에서 상처입은 대환을 신의성배가 뒤쫓으면서 해당권은 시작한다. 대환과의 싸움이 한창인 상황에서 절천지 원수인 단우와의 조우! 이에 시로는 대환을 사로잡기 위해 나타나게 되지만.. 의도치 않은 한 인물과 조우하게 된다! 스승인 좌자 노사인데.. 좌자와 피할 수 없는 싸움을 하게된 시로..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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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용랑전 왕패입국편 8권에 대해서 리뷰할까? 합니다. 점점 재미있어지는게 만화책인디 우찌 이놈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주요 내용은 사로잡힌 마스미와 유비군.관평을 구하기 위해, 증오로 폭주하는 맹장.마초를 쓰러뜨린 시로. 이제 대충 마무리 해주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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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용랑전이 이상해져 가는 느낌이다. 도대체 기는 무엇이고, 현대 과학은 무엇인가? 서서히 좌자의 능력이 나타나고, 그것이 수소를 다루는 능력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즉 좌자는 수소폭발을 일으키는 사람인 것이다. 과연 이것이 가능한 것이란 말인가? 선술이라는 것이 원자와 분자를 다루는 능력으로 바뀐 것이다. 여러분도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현대 과학과 선술이 이상하게 조화되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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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왕패입국편 8이 발행되어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택배를 받아 읽어보았다. 택배가 빨리 와서 너무너무 좋았다. 용랑전은 현대 시대의 시로가 삼국지 시대로 가서 전쟁을 겪으며, 선술을 배워 삼국지시대의 무인들과 격투를 하는 매우 신선한 작품이었고, 3부에서는 전혀 새로운 적들이 나타나 전혀 다른 작품으로 인식되어 진다. 용랑전 왕패입국편 8권에서는 이능전, 선술과 계율 새로운 선술오의를 깨닭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