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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끝나가는 흐름이다. 여전히 그림체는 화려하고 멋지다. 역사도 함께 공부하는 것 같아 너무 괜찮은거 같은 장국의 알타이르.. 하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는게 함정이다.. 중고물품도 인기가 없는거로 알고 있지만.. 읽다 보면 정말 재밌는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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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의 알타이르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5권까지 오는 동안 스토리는 조금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작화만큼은 언제나 만족입니다. 점점 더 발전하는 거 같아요 완전 눈호강합니다. 제국과의 전쟁은 끝났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남아있어서 이후 새로운 전개가 기대되네요. 이제 다음권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정발 기간이 길어서 힘듭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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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권을 볼때마다 작화 진기명기쇼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연재가 느려서 속상하지만 납득가긴 합니다 서로 전쟁 상황이 한방씩 먹이고 주고받고 있지만 고착 상태에서 벗어나 근본적인걸 노리는 때가 오네요 전쟁 언제 끝나나 싶지만 사실상 이 작품은 전쟁이 끝낸 뒤 이야기가 길것 같지 않아서 필연적으로 길어지겠구나 싶어요 새로운 캐릭터가 조금씩이라도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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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의 알타이르 25권입니다. 길었던 제국과의 전쟁이 끝났습니다. 24권을 읽었을 때 이제 장국의 알타이르도 끝나는 건가 하고 아쉬워했었는데 아직 좀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좀 더 그려줬으면 했는데 기뻐요. 이렇게나 등장인물이 많은데 읽다보면 그 하나하나가 살아 숨쉬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힘이 빠지지를 않네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