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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비트 48권 리뷰입니다. 특별판도 있지만 그냥 일반판 구매했어요. 정말 48권까지 나올지 몰랐는데 48권이 나왔네요. 그리고 여전히 완결날 느낌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년 넘었나요... 이제 약간 습관처럼 보고 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고, 잘 모르겠어요. 쿄코의 모미지 역 연기 장면 좋았고 쿄코 대여 NO 한 것도 웃기긴 했는데.. 언제까지 나올까요. 정말 언제까지, 몇 권까지 나올까요. 유리가면인가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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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요번 권은 더 더디게 나온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ㅠㅠ 앞으로 쿄코가 새로운 역할을 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그거와는 별개로 왜 쿄코 역할이나 연기적인 부분이 자세하게 나오지 않는건지.. 예전에는 쿄코가 연기하는 배역, 관련된 사건들이 진행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껴졌는데 요번에는 그 오디션때 액션 빼고는 요번 작품이 너무 후딱 끝나버린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렌이 과거에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스케일을 키워놓고 막상 별 일 아닐까봐 벌써 우려되네요. 그리고 러브라인...빵떡이 된 렌 얼굴을 보면 전혀 설레지않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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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48권입니다. 쿄코가 츠루가 렌과 쿠스노키 카나와의 연애 가십 기사를 보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본 카나에는 쿄코가 자신에게 숨기고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바로 감지하고 스크랩을 보여주며 사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쿄코는 빠르게 영어로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
|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계속 렌이랑 쿄코가 앞으로도 계속 계속 연애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자랑 연애하는 성인 설정 싫어어 사실 지금도 마음 쌍방인거 확인해서 싫긴해요 그나마 눈가리고 아웅이란 느낌이고. 그리고 쿄코가 연기하는거 방영되는거 빨리 보고 싶어요 특히 액션신 좋아요 |
|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세계적으로 엄청 유명한 감독을 만나서 천재일우의 행운을 체험한 거라는 말을 듣고도 그건 인간 버전의 프린세스 메이드와 조우하는 것보다 레어한 걸까요...? 감독이면 촬영에 들어가면 한두 번은 스태프나 배우들에게 얼굴을 보일 일이 있지 않을까? 하면서 또 메르헨 적인, 보통과는 다른 사고를 보여주는 쿄코가 재밌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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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48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이중지련 촬영을 하러 갔다 미일합작 대작 영화 『Route』 프로젝트. 감독이자 총지휘를 맡은 레너드를 보게 된 쿄코. 모미지 연기를 하다 인물에 빠져들어 아주 멋있는 연기를 보여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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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4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중학생 때부터 재밌게 읽었던 만화책인데 여전히 연재하고 있는 게 반가워서 구매했던 책입니다. 벌써 48권이라니 ㅎㅎ 초반보다 재미는 덜해졌지만 둘의 사이가 언제쯤 가까워질까 하면서 보고있네요.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48권 작품 리뷰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끝으로 아직 다음 권이 안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아껴보려고 했는데 흑흑. 어쨌든 초반에는 카나에와 쿄코의 러브러브한 일상. 그러다 모미지를 촬영하러 와서 수상쩍은 외국인과 부딪힌 쿄코. 이제... 남은 이야기는 언제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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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48권 리뷰입니다. 전재가 아주아주 느리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48권까지 이렇게 전개가 느리다니, 그런데도 이렇게 흥미진진하다니! 정말 작가님은 유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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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48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스킵 비트! 48권입니다. 미일합작 대작 영화 Route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48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