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1과 영원 2를 잘 읽었었는데 영원 3도 나오길래 예약구매를 했어요. 거의 석달전? 넉달전쯤 사두었던 책이 드디어 왔네요. 예약 배송이라지만 거의 잊고 살 때 쯤 받아서 읽었어요.
읽어보니 영원2를 읽고 있을 때 쯤 영원3을 쓰기 시작했던데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노래도 그렇게 치열하게 좋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받아서 열심히 살아야 정상인데 제 몫까지 저자가 열심히 살고 있으니 저는 앞으로도 대충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