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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제로의 일상 6 리뷰입니다. 제로의 일상도 이렇게 완결이 나네요. 넷플릭스에 올라온 애니메이션과 비교해서 보면 두배로 더 재밌습니다. 여러 스핀오프작을 봤지만 제로의 일상은 평행세계라기보다 원작이 확대된 세계로 느껴져서 보내기가 참 아쉽습니다. 후루야 레이가 진정 행복해질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다는 암시를 줬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 마지막 권이라는게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무로 토오루의 팬으로서 제로의 일상을 조금 더 엿보고 싶습니다 .. 경찰동기조와의 추억 회상도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지만 지금도 만족합니다 후루야 레이는 정말 만능캐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외전이예요 하로와의 작은 일상도 너무나 소중하고 귀여워요:) 제로의 일상 시리즈가 더 나온다면 당장 구매하겠습니다 !! 후루야 레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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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스핀오프로 나온 제로의 일상이 드디어 완결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인물이라 이렇게 별도의 스핀오프가 제작될 정도인데 앞으로 본편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강아지와의 케미가 좋았어요. 표지의 문구처럼 언젠가는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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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의 두 번째 스핀오프 작품, 아무로 토오루의 일상이 그림처럼 펼쳐지다! 트리플 페이스의 일상와 한때의 일상. 말을 타기도 하고, 비보잉에 도전하기도 하고, 럭비팀에 도우미로 들어가는 등… 조금 특이하긴 해도, 이곳에 있는 것은 아무로 토오루의 소중한 일상――.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416671?OneCommentYn=Y> |
| 한 캐릭터의 스핀 오프 만화가 6권이나 나왔다는 게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막상 마지막권이라고 하니까 좀 아쉽네요 ㅎㅎ 원작에서는 항상 진지한 모습만 나왔었는데, 이렇게 평화롭게 지내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새로웠어요. 아무로의 팬이라면 좋아할만한 만화인 것 같습니다. |
| 한때 제로가 최애이기도 하고 요즘 경찰동기조도 좋아하게 되서 제로의 일상도 구매하게되었어요 처음 책을받고 띠지가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큰 띠지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띠지에 그림이랑 책 표지에 그림, 책커버를 벗었을때 그림이 다 달라서 재밌고 이뻤어요 구매할때 초판종료라고 적혀있어 기대도 안했는데 안에 면허증이 들어있어 진짜 놀랐고 면허증도 가지고 싶던게 와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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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을 너무 좋아하지만 명탐정코난 만화책을 사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제로의 집행인을 추천드립니다. 애니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포당할 내용도 없고 아무로의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어요. 특히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하로를 보기 위해서라도 구매해야합니다. |
| 명탐정 코난의 두번째 스핀오프 작품인 제로의 일상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명탐정 코난의 인기 캐릭터 잘생긴 1인 3역의 후루야 레이, 아무로 토오루, 버번의 일상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6권으로 일단은 완결이 되는데, 추후에 2부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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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우선 나와서 궁금증에 읽어봤습니다. 검은 조직의 일원인데 공안 활동을 걸리지 않고 얼굴을 드러내놓고 활동하는게 신기하네요. 검은조직에는 CIA도 있고 공안도 있고 생각보다 허술한 집단이네요. 6권을 사면 특전도 줘서 재미있었어요. 신분이 3가지라서 3가지의 면허증을 랜덤으로 증정했습니다. 제가 뭘 받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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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으로 완결이라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겠지만 저한텐 무척 짧게 느껴져서 더 아쉬운 거 같아요,, 제로를 원없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기에 더 아쉽네요 하지만,, 제로의 일상이 처음 나왔을 때는 초반에는 재밌게 읽었는데 점점 비슷한 느낌이기에 오래갈 거라고 생각은 안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6권으로 끝날 거라는 생각은 못해서 정말 아쉽네요 조금만 더 힘내주시지..!! 본편과는 다르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어? 이거는 본편에서 풀어야 할 거 같은데~ 하고 생각했던 것들도 몇개 있고... 본편이 진행되면서 어떻게 보면 권수가 늘어나면서 어떻게 보면 루즈했을 수도 있고,, 이렇게 제로의 일상으로 환기를 해주니 본편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네요 6권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본편도 완결에 다가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이런 작품이 본편외에 더 다양하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