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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코난이라는 작품이 어릴때부터 즐겨보던거라서 한자와씨라는 책이 나왔을때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어요! 근데 처음에는 무료배송을 채울려고 같이 주문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어요!! 특히 코난을 즐겨보는 분들이라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는 책 중 하나에요! 약간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코난이 주인공이 아니라 여기서는 범인이라는 검정색 저 캐릭터가 주인공이라는 시점에서 특이하고 신박해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번 7권을 읽고 너무 재밌어서 다른편도 꼭 읽어보고 싶어져요 |
| 칸바 마유코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 씨 7권입니다. 원작 명탐정 코난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시리즈에요. 즐겁고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사실 특전 스티커 범인만 빼고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범인씨가 저에게 왔네요. 이왕 왔으니 예쁘게 붙이겠습니다. 작년 개봉한 할로윈의 신부 너무 재밌게 봐서 코난 시리즈 다 보고있는데 이걸 왜 이제서야 봤을까하고 엄청 후회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코난시리즈 봤으면 좋겠어요. |
| 7권은 시리즈의 매력을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새로운 충격보다는 기존 개그 스타일을 탄탄하게 다듬은 느낌으로, 팬이라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캐릭터 중심의 웃음과 패러디 감각이 여전히 살아 있으며, 짧은 시간에 읽기 좋은 구성이다. 코난 스핀오프 중에서도 가볍게 추천하기 좋은 작품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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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명탐정코난과의 별개로 범인 한자와씨 단행본 나올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한자와씨가 상처를 받고 쫄아들었을까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7권 표지부터 너무 강력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란의 뿔 모양을 따라한 한자와씨ㅋㅋㅋ 이번엔 어떤 문제에 휘말릴지 기대가 되네요. |
| 다양한 만화들의 스핀 오프 작품들을 봐왔지만, 저는 이만큼 원작에 충실하고 재미까지 갖춘 만화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보통은 점점 연재할 수록 소재가 고갈되거나 개그 텐션이 떨어지기 십상인데, 이 만화는 오히려 더 재밌어지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원작 패러디에만 충실한 게 아니라, 본 작품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한자와의 복수 스토리 역시 흥미롭게 진행돼서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원작 팬들에게 정말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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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 씨 7권 입니다. 솔직히 명탐정 코난은 너무 권수가 많아서 부담스러워서 책으로는 사본 적이 없습니다만, 애니로는 꽤 많이 봤습니다. 다만, 이 책은 병맛+개그 만화라 딱히 코난을 몰라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솔직히.. 작가피셜로 그다지 시간이 흐르지 않은 것에 비해 사건이 너무 많긴 하죠..ㅋㅋ 이번권 한자와씨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 씨 7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개그, 패러디 장르입니다. 원작의 범인이 주역인 작품이며 검은색 쫄쫄이를 입은 예비 범인인 한자와가 살인을 저지르기 위해 범죄의 도시 베이카 가로 상경하여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개그 만화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명탐정 코난의 팬이라면 한번 쯤은 볼만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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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씨 입니다. 검은 색 인간이 베이커가에서 살아남으려는 모습이 웃깁니다. 미란이의 뿔이 아주 위험해 보이는 표지입니다. 책이 나왔을 때 바로 구메하면 초반에 특전으로 스티커를 줍니다. 일본에서도 같은 종류의 스티커를 증정하더라고요. 다만 언어는 한국어도 만들어진 스티커 라는게 차이점 입니다. 코난의 스핀오프로 캐릭터를 즐기는 분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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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범인은 워낙 유명하다 보니까 이렇게 스핀오프 도서도 나와서 더 재미있다. 범인 한자와씨가 주인공이라서 원래 주인공인 캐릭터들은 간간이 나오고 평소와 다르게 그려지게 때문에 더 재미있다. 코난에서 나온 스핀오프중에 제일 재밌다. 딱히 필요는 없는데 스티커도 줬다. 스티커는 어디 쓸 일이 없긴한데 그래도 잘 간직할거다. 지금은 7편이 마지막 편인데 끝이 아니고 다음도 있어서 기다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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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 씨>는 제목 그대로 우리가 <명탐정 코난>이라는 작품을 보면서 범죄를 저지르는 수상한 그림자로 나오는 범인의 모습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하지만 주인공이 범인이 정체가 발각되기 전의 수상한 그림자로 그려진다고 해도 어떤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고, 어떤 목적을 갖고 범죄도시 베이카초를 이사를 왔다가 매일 놀라면서 적응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읽어볼 수 있는 건 완전 범죄를 계획하기 위해 한자와 씨가 도서관에 들어가 참고 자료를 찾고자 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 도서관에서 볼 수 있는 관장이 <짱구는 못 말려>에서 볼 수 있는 원장님 이상으로 무서워서 깜짝깜짝 놀라는 모습이 무척 재미있는데, 실제로 해당 관장은 <명탐정 코난>에서 범인으로 한차례 등장했던 인물이었다.그 인물이 가석방을 받아서 재차 도서관 관장으로 등장한 건 아니고, 모습이 똑같은 쌍둥이 형이 있었다는 설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