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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친해지는 방법은 영어와 자주 만난다 이겠지요! 그런데, 의미를 전혀 모르면서 만나기만 하면, 이것이 때론 소음으로 다가오기도 하네요~ 어떻게 하면 영어와 친해지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자극을 주면 좋을까요?
이런 출발점에서 나온 흥미로운 영어 책이 있네요~ 《깔깔깔 별난 영어》
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재미난 이야기의 영어 표현들을 통해서, 영어를 알아가는 재미를 선물해 주는 '깔깔깔 별난 영어'책이네요~! 문화적 배경과 현재 이슈가 녹아 있는 신조어까지 별난 영어와 별난 이야기가 각각 30개씩 구성이 되어서 다양한 영어 표현을 만날 수가 있도록 되어 있어요^^
회화에서는 자주 쓰이지만 의미를 제대로 모르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표현들 중에서 아이들이 흥미 있어할 표현들을 선별해서, 구체적인 상황에 빗대어 활용하는 방법까지 재미나게 알려주네요!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when pigs fly', 'Elvis has left the building', 'the elephant in the room', 'castles in the air' 등 익숙한 영어 단어들이 결합하여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처음에는 종잡을 수 없겠지만, 영어 표현이 녹아 들어간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의미가 이해가 되네요~
영어 점수를 위한 영어가 아닌, 언어로서의 영어와 친해지고 싶다면~ '깔깔깔 별난 영어'책 만나보는 것도 괜찮네요! 영어의 재미와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책이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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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영어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면?
영어에도 흥미를 붙일 수 있겠죠?
영어를 왜 배우는지 설명해줘도 도통 체감을 못하는 첫째를 위해 만나본 책!
영어와 친해지는 별난 이야기, 깔깔깔 별난 영어를 만나봤습니다.
깔깔깔이라고 하니 어렸을 적 읽던 책들 느낌도 나네요. 라떼 읽던 그런 책이 진짜 재미있는 책들이었는데 ㅎㅎ 그 갬성 생각하며 넘겨봤어요.
이 책을 만났을 때 사실, 첫째와 제가 독감이 차례로 걸리는 바람에 감금아닌 감금 생활 중이었는데요. 책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차례를 보시면 영어와 그에 해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저도 들어본 적 있던 머리가 잘린 닭 이야기.
과학을 좋아하는 첫째의 흥미를 끌어들이게 딱인 주제였는데요.
영어문장과 함께 예를 들어주니 이해도 쏙쏙 되는 효과!
예로 든 설명과 실제 연관된 이야기, 그리고 적절한 삽화까지! 진짜 재미있다며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봤답니다.
다음으로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한 부분은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동물과의 전쟁!
영어구절까지 보여주며 해당 페이지를 읽어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재미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까 좋아졌다며 읽는 모습에 내면의 아우성을 질렀답니다.ㅎㅎ
재미있는 이야기로 영어와 세계사에 대한 흥미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리뷰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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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예전처럼 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하나하나 다 외우고 이렇게 지루한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지 않죠~ 뭐든 재미있게 배우고 즐겁게 익히는 것들이 오래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된 요즘! 영어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쉽게 배우게 하더라고요~
솰라솰라 해보고 싶은 우리 꼬맹이^^;; 평소에 엄마랑 프리토킹을 해보면 좋은데 엄마도 영어를 잘 사용 안 했더니 이게 맞나? 싶은 순간이 간혹 생기더라고요 ㅠㅠ (엄마도 영어 공부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우선은 영어와 친숙해지기가 매우 중요한 숙제이기에 아직 초등 저학년인 딸아이에게 영어의 흥미를 더 일깨워주기 위해서 보게 된 책! 바로 그린북 - 깔깔깔 별난 영어입니다!
30가지 영어 표현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깔깔깔 별난 영어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 표현이 아닌 말 그대로 별난 영어 표현이 담겨있어요! 저도 잘 몰랐던 영어 표현이 있어서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보기 시작했답니다^^
우리나라 언어로 해석해 보면 속담 같은 표현들이 영어권에서 재미있게 사용되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거 참! 유용하구나 싶더라고요~ 한 가지 표현에 대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자세히 설명이 함께 나와있어서 좋더라고요~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으면 별난 영어 표현이 내 것이 되겠구나 싶었어요^^
아이와 하루에 한 페이지씩 별난 영어 표현을 익혀보자! 라고 얘기하고 매일 아침 한 페이지씩 읽어보고 있어요~ 아이도 엄마랑 같이 하는 게 흥미롭고 재미있는지 적극적으로 따라와 주더라고요~
아무래도 언어는 마라톤 같은 종목이기에 단숨에 끝내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있어서 꾸준히 하는 힘을 믿고 계속 달리고 있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어낸 영어의 별난 표현들! 재미있게 놀면서 책 읽으면서 익히는 단어와 표현들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다양한 상황별 응용해서 사용해 볼 수 있는 깔깔깔 별난 영어 표현들! 나중에 아이와 지금 익혔던 표현들을 사용해 보면서 서로 웃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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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가지의 영어표현과 그에 대한 설명이 흥미로웠다.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는 정신없이라는 의미를 갖고있지만 직역하면 '닭처럼 머리가 잘린'이라는 뜻이다. 둘의 의미는 큰 연관성이 없어보였는데 이 책의 설명을 읽으니 이해가 되었다.
닭은 신기하게도 머리가 잘린 후 몇 초 혹은 길게는 몇 분까지 몸통만 남은 채로 미친듯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설마 정말 이럴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1945년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를 읽고 믿게되었다. 양계장 주인 올슨이 저녁식사로 요리를 하려고 닭 한마리의 목을 쳤다. 이 닭은 죽지않고 처음에는 정신없이 날뛰다가 서서히 안정을 되찾고 올슨의 보살핌을 받으며 머리없는 닭으로 1년 6개월 동안 살았다고 한다. 충격적인 이 이야기 덕분에 아이는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라는 영어 표현이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되었다고 했다.
또 소파에서 감자칩 같은 걸 먹으며 텔레비전만 보는 사람을 뜻하는 couch potato라는 표현도 인상깊었다. 빈둥거리는 사람을 묘사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며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감자칩 같은 고칼로리 간식을 먹으며 텔레비전만 보다 몸이 감자처럼 동글동글해진 사람으로 의미가 확대되었다는 것이 쉽게 납득이 되었다. 직역하면 '소파 감자'이지만 우리말로도 그냥 카우치 포테이토라고 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이 표현을 배우고 나서 주말마다 우리집 곳곳에서 들리는 영어 문장이 되었다. 간단한 두 단어로 게으른 사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도 재미있었다. 놀라운 이야기를 읽으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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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친해지는 별난이야기들. 그린북에서 나오는 그린이네 지식책장시리즈예요. 이 시리즈로는 세번째인것 같은데 아이들의 지식과 상식을 넓혀주는 다양한 책들을 이시리즈로 만들어 내고 있는것 같아요.
이책을 재밌게 봐서 앞에 것도 봐야겠다고 그러네요.
영어와 친해지는 별난이야기들이 하나 더 안나오는지도 궁금해하고요.
분명 다른뜻의 단어가 모여서 신기한 말이 되어가는 매력에 빠지게 만드는 책이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영어에 이런면이 있구나 싶기도 하네요.
30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주제도 다양하고 생각지 못한 이야기가 정말 깔깔깔 웃게되기도 하고 아~하고 알게되는 말도 있었어요.
일종의 우리나라에서도 관용어처럼 쓰이는 말들이 가진 그런뜻처럼 영어에서도 이런말이 있다는것들 알면 아이들의 흥미도 높아지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요런 재밌는 말들 많이~~ 나오면 재밌을 수 밖에요~
그림보고 충격적이라면서 지나갔다가 다시 읽어보더라구요~ 머리가 없는 닭이라니...
like a chicken 닭처럼 with its head cut off 머리가 잘린
실제로도 머리가 잘린채 살았던 닭이 있었다고 해요. 어떻게 살 수 있었는지는 뒤에 이야기에서 나오는더 너무 신기한거예요. 그 닭에서 유래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닭들이 머리가 잘린 후 잠깐 살아 돌아 다니는 모습을 보고 생긴 말인데 정신없는 상태를 이른다고 해요. 딱 맞는 표현이긴한데.. 좀 끔찍한듯해요.
앞의 이야기도 재밌지만 뒤에 좀더 진행되는 이야기들이 아이의 눈길을 끌더라구요. 이집트의 무덤속에 발견된 꿀단지는 3천년이 지나도 멀쩡했다고 해요. 범고래는 상어를 뒤집어 상어가 정신이 없을때 사냥을 한다고 하고요. 이런 이야기는 저도 처음접하는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별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는말이 정말이라니까요~~
원숭의의 비지니스? 이게 왜 우스꽝스러운 이라는 말이 되었을까요? 원숭이가 사람의 물건을 훔쳐가거나 가져가서 먹기도하고 그런 남을 속이는 사기꾼 같은 행동, 바보같은 행동에 사용하는 말이래요.
그리고 실제로 인도에서는 원숭이 꼬리털처럼 보이는 긴털을 가진 아이나 꼬리뼈가 길게 나온 아이들을 숭배하기도 한다네요. 나중에가면 걷는게 힘들어져 수술을 하기도 하지만요~
영어단어를 합쳐서 새로운 말뜻이 생겨나고 그말뜻을 어느상황에서 쓰였는지 이야기 해주고 예시도 들어주고 관련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흥미와 배경지식까지 같이 주다보니 끝까지 읽으면서 영어와 조금 더 가까워 지는 느낌이랄까요?
영어가 재미없다는 아이들에게 이런책도 있어 하고 보여주면 조금 더 가깝게 느끼는 영어가 아닐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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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친해지는 별난 이야기들
<깔깔깔 별난 영어>
<깔깔깔 별난 영어>의 작가, 전은지 작가는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영어를 조금 덜 싫어하게 그리고
조금씩 영어를 좋아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하는데요.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영어의 재미와 매력이 가득합니다.
흥미로운 영어 표현과 이야기가 가득한
<깔깔깔 별난 영어>로 영어의 부담은 쏘옥~ 빼고
재미를 꽉꽉 채워볼까요 자~ 그럼 <깔깔깔 별난 영어>의 별난 영어 첫번째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별난 영어와 이야기 살펴볼까요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솔직히 이 영어 표현은 좀 잔인하게 생각되기도 하는데요.
닭의 머리가 없다! 상상만으로도 등꼴이 오싹해지네요~~
실제로 닭은 머리가 잘 잘린 후, 몇 초 길게는 몇 분 까지
몸통만 남은 채로 미친 듯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이 표현은 황당한 일을 당하거나, 엄청 놀라거나,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쩔 줄 몰라 정신없이 행동할 때 사용된다고 합니다. Why is she running around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She lost the game.
이런 경험! 있을 것 같은데요.
엄청 공들인 게임에서 어이없이 지게 된다면, 정말 당황할 것 같은데요.
이럴 때 사용하는 표현 이라고 해요.
전 실제로 like a chichen with its head cut off가 있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인데요.
이 닭의 주인 올슨은 너무 놀라워서 마이크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다고 해요.
Mike the headless chichen
머리 없는 닭은 전국 순회 공연을 다니고
먹이도 식도에 직접 스포이드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목이 없는 상태로 1년 6개월을 살았다고 해요.
어떻게 이렇게 오래 살 수 있었냐고요.
닭이나 사람은 뇌와 척수를 이어주는 뇌간 (뇌 줄길)가 있어서
호흡도 하고 운동과 감각을 느낄 수도 있어요.
뇌관은 생명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이 뇌간이 닭은 목 부위에 있어요.
정말 우연히도 마이크의 경우, 이 뇌간이 남아 있는 채로 머리가 잘려져 나갔고,
출현도 심하지 않아서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1945년! 와~~ 정말 신기한 일인데요~~~
물론 그 전에도 그 후로도 이런 경우는 없었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영어 표현 뿐 아니라 그에 얽힌 이야기까지
읽으면 읽을 수록 푹~~ 빠져들게 되는데요.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도
<깔깔깔 별난 영어>는 재미있게 즐기네요~~
또 다른 재미 있는 표현 함께 볼까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고양이가 있다면,
놀랍지 않나요
여기 그와 유사한 표현으로 When pig fly 라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 말로 번역하면 ' 돼지가 하늘을 날면' 이지만
진짜 의미는 '꿈 깨!'라고 하네요~^^
누군가 이런 말을 하면, 엄청 기운 빠질 것 같은데요.
Sure you can, when pigs fly!
꿈도 야무지다~~~!
<깔깔깔 별난 영어>에서는 별난 영어 만큼이나 별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로운데요.
이색적인 이야기와표현 접하며 영어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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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아이에게 영어는 어릴 적에는 노래로 흥얼거리고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부담없이 읽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어학원에 다닌 뒤로는.. 영어라는 것을 외워야하고 계속 공부해야하는 과목으로 살짝 변질되어가고 있어서 아쉬워요.
그래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지않게끔 하려고, 좀 더 재미있는 방향으로 활용해주고 있는데, 보드게임을 한다던지, 만화로 된 책으로 보여준다던지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디즈니스토리가 담긴 책들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그린북 출판사 <깔깔깔 별난 영어> 이 책은 '그린이네 지식책장' 책들 중 세 번째 책이랍니다.
그린이네 지식책장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갖추어야 할 교양과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달해주는 책들이에요.
세 번째 시리즈인 이 책은 영어구문들의 신기하고 별난 이야기들과 관련 배경지식을 읽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전에 어학원 숙제로 한참을 씨름하고 있을 때쯤 아이가 느닷없이 저에게 이렇게 물어봤어요. "엄마, 'break a leg'라고 알아?" 이렇게 말이죠. 알고는 있었지만 우선 아이에게는 모르는 척~ (제가 모르는 사실을 저에게 가르쳐주는 것을 참 좋아해요) 그랬더니 신나서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거에요. 그런데 그 순간에 아이의 자신감있는 모습과 영어에 대한 흥미가 한껏 오른듯한 목소리~
그 때 생각이 든게 '아 이런 표현들로로 된 책이 있으면 좋아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우연히 서평이벤트로 이 책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꼭 읽고 싶었던 책이 저희 집에 오게 되었답니다.
제 예상대로 책을 읽으면서 단어와 단어들이 모여 만들어진 구문의 유래들을 보고 별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읽게되면서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어요.
책 속 재미난 표현들이 꽤 있는데 그 중 이 표현에서 대화를 오래했어요. 이 표현은 말 그대로 번역하면 '돼지가 하늘을 날면'이지만 의미는 '꿈 깨~!'입니다
불가능하다는 표현을 일컫는 말인데, 이 표현은 학원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께서도 쓰셨었고, 아이가 원래 알고 있었던 말이었어요. 그렇게 사용은 해오면서 그 유래에 대한 건 몰랐던 것이 차이점이지만요.
이 구문을 유래나 배경지식을 알고 쉽게 사용하는 것과 다들 쓰니깐~하고 말하는 것과는 상당히 다르겠죠?!
깔깔깔 별난영어 책에서는 이것에 대해 실생활에서의 예시를 들어주면서 쉽게 설명해주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주려고 쉬운 예로 알려주어요.
설명이 끝나면 뒷부분에 관련 된 다른 이야기들도 알려주는데, 돼지 뿐만이 아니라, 날개 달린 고양이에 얽힌 이야기도 알려주어요~ 제가 읽어보면서도 신기했어요. '설마 날개 달린 고양이가 실존했다니~!'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날개 달린 고양이가 발견되기도 했다는데, 내용을 읽다보면 그에 대한 반전의 내용들이 있어요~
책 안에서 나오는 구문들과 관련 된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도 있고, 유래에 관련 된 것들도 알게 되어서 이런 점들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이 외에도 다양한 재미있고 별난 영어표현들이 담겨져 있어요.
영어자체를 딱딱하고 학습적으로 다가가기 보다는, 재미난 표현들을 배우면서 아이가 친근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깔깔깔 별난영어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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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어 내려져 가는 깔깔깔 별난 영어 어려운 영어 책이 아니라 이야기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절대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책이 아니다. 그냥 이야기책이다. 읽으면서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호기심을 생기고 또 그 호기심이 영어와 연결이 되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연습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들은 아이들을 호기심으로 터치했다.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도 너무 좋고 또 읽으면서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영어가 부담스럽다면 이 책을 먼저 권하고 싶다. 성인이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별난 이야기들이 가득한 깔깔깔 별난 영어 우리 아이들에게 빨리 이야기해 주고 싶은 마음 간절했다.
-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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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친해지는 별난 이야기들 깔깔깔 별난 영어
전은지 글 / 미늉킴 그림 그린북
지금까지의 오~~~랜 바램. 아이가 영어와 친해졌으면 좋겠다~
하지만 현실은... ㅠㅠ 여전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지만 좀처럼 갭이 줄지않는 아드님과 영어사이. 영어와 친해지길 바래~
깔깔깔~ 재미있게 읽다보면 영어와 친해지지않을까요??
방학동안 공부에 대한 부담은 살~짝 내려놓고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영어와 친해지기를,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줄어들기를, 공부하고 외워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기를, [깔깔깔 별난 영어]를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교과서에는 나올까요??? <영어 교과서를 본지 오래되서... ㅎㅎ> 30가지의 영어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혀 표현하게 될거 같은데요, 1번부터 30번까지 훓어보는데.... 아는 표현이 별로 없다는 것에 당황스럽기도 하더라고요.... ;;;;; 아마도 아이가 먼저 익히고 사용하게 될거 같은 느낌이에요~
깔깔깔 별난 영어의 첫 번째 표현은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머리가 잘린 닭처럼) 정신없이
머리가 잘린 닭?? 언뜻 생각하면 정말 잔인하고 무서운 상황인거같은데요.
이야기를 읽어보면 왜 그런 표현이 되었는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momkey business, bad seed 같은 표현이나 said the pot to the kettle 등 우리나라 속담과 같은 표현들도 나오더라고요.
속담을 좋아하는 아드님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답니다. ^^
읽다보면 어쩔수없이 나오는 영단어들이죠. 아직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하는 아드님이라, 대부분의 영단어를 알지못하는데요, 영어표현에서 단어의 뜻을 알려주어서 이야기를 읽기 전 단어를 찾아보고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사이트워드, 문장의 구성 등을 익힐 수 있을거 같아요.
한글을 배울때, 단어와 함께 우리나라의 문화와 사용되는 표현들을 같이 배워왔는데요, 왜 영어는 단순히 단어, 문법 등을 암기하며 공부했을까요?? 영어도 언어이기에 당연히 영어권 생활에 대한 문화를 함께 알아야 표현이 더 자연스러워지는건데 말이죠.
또 한번 영어교육의 한계를 깨닫고 그 한계에서 한 발 나아가봅니다.
깔깔깔 읽으면서 영어 표현과 문화를 함께 배워가는거 같아요.
표현별로 별개의 이야기라서 이어서 보지않아도 되니 짧게 짧게 읽을 수 있고,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부분을 골라 볼 수 있어 흥미를 더 많이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그동안의 영어가 듣고 읽고 기억하는 영어였다면, 이제는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표현영어로 상황에따라 응용할 수 있는 [깔깔깔 별난영어]로 즐겨보자고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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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재미있어지는 별난 이야기들 깔깔깔 별난영어
급 영어와 친해지는 별난 이야기들을 만나 보고 싶어 깔깔깔별난영어를 신청해보았어요 엄마도 또한 영어를 어려워 하기에 아이와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까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해 하던 참에 눈에 보이는 깔깔깔별난영어
전은지 선생님께서 흥미로운 영어표현을 이야기로 재이있게 만나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어주신 깔깔깔별난영어 이름만 봐도 깔깔깔 표현이 되는 거 같아 더욱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아이뿐 아니라 저도 함께 읽으면서 재미를 맛보고 싶답니다.
30가지되는 별난영어 별난이야기 신나게 표현된 깔깔깔별난영어 재미있고 쉽게 다가오는 영어가 아닌가 싶답니다.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덜 싫어하게 만들어주는 깔깔깔별난영어 우리가 배우는 책에서 나오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익혀 자연스럽게 나오게 해주는 책이아닌가 시답니다. 쉽게쉽게 다가가도 쉽게 배우는 표현들이라 더욱 좋은거 같답니다.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닭처럼 머리가 잘린?? 이상한 표현... 이게 무슨 말일까요 띠용 언어 표현도 잘 안되는 거지만 내용을 들어보면 웃게 되는 표현들 ㅎㅎㅎ 닭은 머리가 잘린후 몇초 길게는 몇분까지 몸통만 남은 채로 미친 듯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1945년도에 실제 있었단 이야기래요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표현그대로 정신 없이 막 날뛰다가 서서히 안정을 찾더니 천천히 돌아디닌 닭 무려 1년 6개월 동안 살았다고 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깔깔깔별난영어책에는 나오는 동화랍니다. 이게 말이돼 이러면서도 책속의 내용을 읽다보면 이해가 되는 영어표현 아직 1페이지밖에 못읽었지면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깔깔깔별난영어가 아닐까 싶답니다. 원어민 들이 사용하는 표현들을 배우고 그들의 문화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고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조금이라도 가지게 되면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나는 책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책 아이들이 웃는 책이 소중한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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