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년백암살연가 2권에서는 타카토리와 라이카가 암살 임무를 수행하며 겪는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단순한 주종 관계를 넘어서는 애틋하고 복잡한 관계성이 중심을 이룹니다. 특히 세료를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 보인 라이카의 흥분과, 이를 제지하며 책임감을 보이는 타카토리의 태도는 두 사람 사이에 쌓인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암살이라는 소재와 감정의 교차가 긴장감을 주며, 작화 또한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
|
쿠사카와 나리 작가님의 연년백암살연가 2권 리뷰입니다. 제목은 살짝 난해한듯 중2 감성인듯 중국언정소설같은듯 그 어드메를 달리고 있지만 작품 자체는 꽤나 담백합니다. 작가님의 그림체가 주는 느낌도 그렇고 질척한 감정을 비교적 산뜻하게 다루는 점이 장점인 작가님이라고 생각해요. 가문을 떠난 주인공이 어떻게 살아남을지 뒷 이야기가 더 궁금해집니다. |
|
NARI KUSAKAWA 작가님의 연년백암살연가 2권입니다!!! 두 주인공들의 관계가 아무래도 주종 관계다 보니 더 가까워지기 힘든 것도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가까워 질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인상 깊게 봤던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체 덕분인지 서로의 감정성이 잘 보여서 몰입하면서 봤던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1권도 읽고 2권도 구매했습니당.. 3권이 나왔는데 빨리 구매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사기전에 제목만 보곤 무슨 내용인지 짐작이 안갔는뎅 읽다보니까 너무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고구마 듬뿍X1000 든 작품 많은데 이건 고구마는 별로없어요 그렇다고 사이다가 있다고 한것도아닌거 같고 그냥 평범합니다 어쨌든 1권 구매하셨으면 2권도 구매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당
|
|
1권에 이어서 2권도 동시발행이라 흐름이 쭉쭉 전개되고 한 번에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서로 의지하고 마음을 나누게 되는 두 주인공들의 모습이 좋았고 그림체는 점점 더 세련되어지는 거 같아요. 언제나 좋은 작품을 내는 작가님의 작품답게재밌습니다 |
|
연년백암살연가2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아묻따 구매했습니다 미인 남주에 평범 여주의 조합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많아요 여주가 암살이 생업인 가문의 아가씨다보니 암살 작전을 위해 잠입하거나 해서 사건 위주로 에피소드가 흘러갈 것 같은데 2권 후반부에 또 다른 세력이 등장하며 점점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
|
연년백암살연가 2권입니다.
1,2권 동시발행이라 1,2권 동시 구매를 했습니다. 1권이 재미없었다면 실패였으나 다행이 1권이 재밌었기에 2권도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2권도 1권과 마찬가지로 일러스트 컬러페이지가 2장이었습니다. 암살의뢰를 수행하기위해 주인공들은 각자 서로 모르는 사람인 것처럼 암살대상자와 접촉을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자세히 이야기하면 스포가 되고 재미없을까봐 이 정도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꽉 차있고 주인공들이 매력이 있고 저는 이 작품 괜찮게 봤습니다. 일본에선 현재 3권까지 출시 됐는 데 3권 나오면 또 바로 구매할 거 같네요. 이 만화의 분위기가 가볍지 않아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