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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진짜 앉아 책읽을 시간도 없을만큼 바빴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고 있던거 같았다. 매달 책 한권을 읽어야하는게 숙제처럼 느껴져서 책이 싫어진것같아 이번달엔 기분전환겸 만화책을 읽었다 드라마로보고 원작이 만화책이라고해서 구입해뒀던건데 드라마보다는 덜 오글거렸고 오히려 표정변화가 잘 보여서 재미있었다 약간 어쩔수없는 일본의 그 오글거리는 감성은 뺄수가없는데 그 오글거림이 귀여워 보는맛이있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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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에에서 출간하신 하나게노마이 작가님의 <타카라 군과 아마기 군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요즘 감성의 만화인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 스타일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되게 최신(?) 캐릭터 느낌이 듭니다. 내용은 그렇게 특별한 건 없지만, 요즘 스타일의 캐릭터들이 평범하게 사랑을 한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인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무난하게 재밌게 읽었고, 공수 캐릭터 둘다 좋았어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표지 보고 궁금해서 구매해봤는데 표지가 귀엽게 뽑힌 거였네요. 작화는 미리보기 수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쌍방으로 짝사랑 중이다가 아마도 수일 듯한 캐릭터가 먼저 얼떨결에 고백해서 사귀게 되는데, 어울리는 친구들도 안 겹치고 성격도 다른 두 학생이 어떻게든 사귀어가는 과정이 주된 스토리예요. 수는 너무 지나치게 생각이 많고 좀 독특한 성격이고 공은 너무 지나치게 말수가 적고 표현을 잘 안 해서 사귀는 과정이 순탄치가 않아 삐걱대는 내용이고, 수 독백이 약간 정신 사나웠어요. 마음은 둘 다 서로한테 향해있는데 어떻게 잘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
| 풋풋하고 귀엽고 뭐 나쁘진않음.. 근데 이런거 굉장히 많고 딱히 어떤 특색이 느껴진다거나 스토리가 재밌어서 뒷내용이 궁금하다거나 흡입력이 쩐다거나 그런건 아님.. 걍 트위터랑 픽시브발 만화같고 그래서 1권에서 하차했음. 페이지수도 너무 짧다. 145페이지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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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작화도, 내용도, 대사도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역시나 후기를 보니 작가님의 첫 단행본이라고... (프로와 아마추어 중에서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아마추어 쪽에 좀 더 가까운 느낌.) 일본 남고생들의 풋풋한 연애 이야기와 리얼한 일상을 그리고 있는 내용인데, 가끔 일본 남고생들의 리얼함을 살리려고 넣은 듯한 대사나 장면들이 해외 독자 입장에선 조금 생소하게 느껴져서 그 특유의 의미나 분위기가 오롯이 읽히지 않는 부분도 좀 있는 듯. 총 145페이지고, 작화에 까다로운 분들은 미리보기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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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들어갔길래 대여해본 작품입니다. 프로모션 페이지에서는 남고생들의 달달 풋풋 주접 로맨스 라고 나와있었는데, 주접은 잘 모르겠지만 남고생들의 풋풋 달달 로맨스였습니다. 쌍방 짝사랑하다가 사귀기 시작한 타카라랑 아마기의 이야기로, 연애하면서 고민하는, 갈등하는 내용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그림체도 저와는 맞지 않았고, 내용도 잘 이해되는건 아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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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게노마이 작가님의 < 타카라 군과 아마기 군 >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마기는 같은 반 위원인 타카라에게 고백을 한다. 그리곤 타카라를 피해다닌다. 그러자 타카라가 아마기에게 사귀어 보자고 한다. 아마기는 타카라에게 고백하는 여자후배를 보고 계속 서로가 오해를 하게 되지만 서로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정식으로 사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