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시리즈라 전권 소장했어요. 책이 딱 8권만 출시되었던데 정말 아쉬워요. 판매량 때문일까요? 지금이라도 더 많은 작품이 번역되어 출간되면 좋겠어요.
이 책 역시 문화적으로 좀 다른 부분(카드놀이)이 나오는것 빼고는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더라고요.